[노년층 대상] 두뇌 트레이닝에 추천! 명작 수수께끼
노인분들에게도 인기가 높은 ‘나조카게(수수께끼 말장난)’.
일본에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말놀이로, 라쿠고의 요세나 오오기리 등을 보며 익숙해진 분들도 많은 듯합니다.
두뇌 훈련 레크리에이션으로서, 나조카케의 ‘그 마음은(그 속뜻은)?’ 부분을 퀴즈로 만들어 즐기는 시설도 많지 않을까요?
하지만 노인분들께 맞는 넌센스 퀴즈의 제시어를 찾는 건 쉽지 않죠.
그래서 이번에는 노인분들도 친근하게 느낄 수 있는 수수께끼 개그의 제시어를 소개합니다.
생각하는 과정이 두뇌훈련이 되고, 발상력과 어휘 지식, 언어 구사 능력도 기를 수 있어요.
서 있거나 몸을 움직이기 어려운 분들도 할 수 있으니, 모두 함께 수수께끼 풀기에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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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두뇌훈련에 추천! 명작 수수께끼(1~10)
스시에 비유하고, 주사위 놀이에 빗대면, 그 마음은 마지막에 오르는 것입니다.
스시와 스고로쿠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는 수수께끼입니다.
음식과 게임처럼 관련이 없어 보이는 장르에서 공통점을 찾으려면, 그 자리에서만 쓰는 도구나 그 장르에서만 사용되는 독특한 명칭을 떠올려 보는 것이 좋을지도 모릅니다.
스시집에서는 차를 ‘아가리’라고 부르고, 식후에는 그 차로 마무리합니다.
스고로쿠에서는 골에 도착하는 것을 ‘아가리’라고 부릅니다.
이런 점에서 ‘마지막에는 아가리’라는 말이 공통 단어로 떠오르는 문제입니다.
자동차에 비유하자면, 간호사와 연결됩니다. 그 마음은 둘 다 주차(주사)의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탈것인 자동차와 직업 중 하나인 간호사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는 수수께끼입니다.
사물과 사람처럼 언뜻 보면 관련이 없어 보이는 것이지만, 다룰 때 중요한 요소나 그 직업의 일을 떠올리면 답을 눈치챌 수 있을 것입니다.
자동차를 운전할 때는 그냥 달리는 것뿐 아니라 주차 기술도 중요합니다.
간호사라는 직업은 환자를 지켜보는 동시에, 정확한 주사 기술도 중요합니다.
각각 ‘주차(ちゅうしゃ)’와 ‘주사(ちゅうしゃ)’의 기술이 중요하다는 점이 공통되는 단어로 부각되는 문제네요.
밀감에 얽어, 시골 풍경에 비유하면, 둘 다 껍질(강)이 따라다니는 법입니다.
귤과 시골 풍경의 공통점을 생각해 보게 하는, 느긋한 분위기가 전해지는 수수께끼입니다.
시골에서 느긋하게 귤을 먹고 있는 모습이 떠오를 수도 있지만, 여기서는 귤과 시골을 나누어 생각하며 각각에 빠질 수 없는 요소를 살펴봅시다.
귤을 먹기 위해서는 껍질을 벗겨야 한다는 것.
시골의 한적한 풍경이라고 하면 시냇물 졸졸 흐르는 소리가 쉽게 떠오른다는 것.
각각에 ‘가와(껍질/강)’가 따라붙는다는 점이 공통점으로 떠오르는 문제네요.
[노년층 대상] 두뇌 훈련에 추천! 명작 수수께끼(11~20)
탁구에 빗대면, 정답이라고 하겠습니다. 그 마음은 둘 다 ‘핑퐁’이니까요.
탁구라는 경기명과 정답이라는 현상의 공통점을 찾게 하는 수수께끼입니다.
말에서 떠올리는 소리, 말바꾸기 등을 생각해 가면 답에 도달할 수 있는 단순한 내용이죠.
탁구라는 경기는 소리에서 유래한 상품명인 ‘핑퐁’이라는 다른 이름으로 불리기도 합니다.
퀴즈 프로그램 등에서는 문제를 맞혔을 때 ‘핑퐁’이라는 효과음이 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핑퐁’이라는 단어, 소리가 공통되는 단어로 떠오르게 만드는 문제네요.
가위에 비유하면, 절약가와 같습니다. 그 마음은 둘 다 ‘쪼칫(저축)’ 합니다.
가위라는 도구, 절약가라는 성향의 공통점, 관련된 단어를 떠올리게 하는 수수께끼입니다.
각각을 사용하는 상황, 하고 있는 일을 뚜렷이 떠올리면 정답에 가까워질 수 있지 않을까요? 절약은 다양한 방법이 있어 범위가 넓으므로, 가위에서부터 답을 생각해 나가는 것이 이해하기 쉬울 것 같습니다.
가위를 사용할 때, 물건을 자를 때 ‘쵁/칙’과 같은 소리가 난다.
절약하여 쓰는 돈을 줄이면 저금을 해 나갈 수 있다.
그래서 ‘ちょきん(쵸킨)’이라는 소리나 말이 공통되는 단어로 떠오르는 문제라는 것이죠.
건초증(꽃가루 알레르기)을 걸고, 사나운 개를 풉니다. 그 마음은 둘 다 코가 질질(풀려나가) 힘들기 때문입니다.
봄이 다가오는 시기에 큰 고민거리인 꽃가루 알레르기와,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사나운 개의 공통점을 생각하는 수수께끼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가 어떤 것인지 생각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지만, 알레르기가 없는 사람에게는 실감이 덜해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또한 그냥 개가 아니라 ‘사나운’이라는 수식어가 붙음으로써 인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정답으로 가는 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꽃가루 알레르기의 주요 증상으로는 콧물이 흐르는 고통이 꼽힌다는 것.
사나운 개는 묶여 있으니 안심이 되지만, 풀려버리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는 것.
즉 둘 다 ‘하나(코/개)가 풀려(흘러/풀려) 나가면 큰일’이라는 공통점이 떠오르는 문제라는 뜻이죠.
축제와 걸고, 멸치 육수와 풉니다. 그 마음은 둘 다 가마(국물/가마) 가 나옵니다.
축제와 멸치 육수의 공통점을 떠올리게 하는, 어쩐지 일본의 전통이 연상되는 수수께끼입니다.
크고 활기찬 축제의 풍경을 그려 보고, 멸치가 어떤 장면에서 쓰이는지 생각해 보면 정답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축제는 지역마다 다양한 특징이 있으므로, 멸치 쪽에서부터 답을 좁혀 가는 편이 이해하기 쉬워 보이네요.
미코시와 더불어, 축제를 기념하는 데 빠질 수 없는 요소인 ‘다시’(山車, 장식 수레).
멸치를 물에 담그거나 끓이면, 감칠맛 성분이 우러나온 ‘다시’(出汁, 국물)가 만들어집니다.
이런 점에서 각각에 ‘다시’가 나온다는 말이 관련어로 떠오르는 문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