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잡학 퀴즈 & 상식 문제
일상에서 쓸 수 있고 유용할 뿐만 아니라, 교양에도 도움이 되는 퀴즈.
가볍게 즐길 수 있어 심심풀이로도 딱 좋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을 위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잡학 퀴즈를 소개합니다.
이번 퀴즈는 알아두면 지식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뽐낼 수 있어요.
물론, 사고력과 집중력도 기를 수 있어 두뇌훈련에도 도움이 됩니다.
퀴즈로 분위기를 띄우거나,
상식 정보를 뽐내며 놀다 보면 자연스럽게 지식이 쌓이는, 알찬 퀴즈 모음집입니다!
꼭 도전해 보세요!
- 얼마나 알고 있나요? 고령자 대상. 의외로 잘 모르는 상식 퀴즈
- 【노인 대상】재미있다! 도움이 되는 잡학 퀴즈 모음
- [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건강 상식 퀴즈
- 【노인층 대상】11월에 추천하는 상식 퀴즈 & 잡학 문제
- [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잡학과 퀴즈를 소개합니다
- 【노년층 대상】스포츠 잡학 퀴즈 & 상식. 쉽고 재미있어요
- [노년층 대상] 이지선다 상식 퀴즈로 신나게 즐겨봐요!
- [노년층 대상] 재미있다! 일본 최고 퀴즈로 함께 신나게 놀아봐요
- 【노인용】상식 3지선다 퀴즈
- [노인용] 두뇌 훈련에 최적! 분위기를 띄우는 잡학
- [고령자 대상] 12월과 관련된 잡학 퀴즈 & 상식 문제를 소개합니다
- [노인 대상] 10월의 잡학과 상식 퀴즈로 신나게 즐겨봐요!
- [노년층 대상] 오늘의 추천 퀴즈. 매일 바뀌는 두뇌 트레이닝 퀴즈!
【노인 대상】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상식 퀴즈 & 잡학 문제(51~60)
장미의 꽃말은 색과 건네는 송이 수에 따라 달라진다
5월에서 6월 사이에 절정기를 맞는 장미도 있다고 하네요.
원예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 중에는 정원에 장미나무를 가꾸시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빨강, 노랑, 흰색 등 색감이 화려한 장미꽃.
사실 장미의 꽃말은 색깔과 건네는 송이 수에 따라 달라진다고 해요.
생일이나 기념일, 프러포즈 같은 특별한 날에 장미꽃을 선물하기도 하죠.
건네실 때는 꼭 색과 송이 수를 확인해 보세요.
참고로, 프러포즈에는 108송이가 어울린다고 합니다.
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한 맹세를 담는다는 뜻이 담겨 있다고 해요.
단오 절기에 창포탕에 들어가는 것은 액운을 막아준다고 여겨지기 때문이다
어린이날에 창포탕에 들어가는 풍습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고령자 시설에서도 창포탕을 하는 곳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창포탕은 중국의 풍습으로, 당시 중국에서는 어린이날인 5월 5일이 우기가 시작되는 시기였다고 합니다.
우기 때 늘어나기 쉬운 재난과 역병 등의 사기를 쫓기 위해 단오 행사들이 이루어졌습니다.
강한 향이 사기를 쫓는다고 여겨졌던 창포의 잎과 뿌리를 묶어 목욕물에 넣는 창포탕의 풍습도 그렇게 생겨났다고 해요.
교복을 입은 초등학생은 약 20% 정도이다
초등학생이 교복을 입는 비율은 약 20%라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 착용률에 차이가 있어, 서일본과 시코쿠, 주고쿠 지방은 착용률이 높은 경향이 있습니다.
보호자들로부터는 교복이 있으면 입을 옷을 고민하지 않아도 되고 사복으로 인한 격차가 생기지 않는 등, 교복이 주는 장점에 대한 의견도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초등학생은 신체 성장기가 두드러진 시기이기도 해서 교복이 사이즈 아웃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교복을 새로 사는 데 비용이 많이 드는 일도 있죠.
참고로, 초등학교에 교복이 도입된 것은 메이지 시대라고 합니다.
교복이라는 주제는, 어르신들의 초등학생 시절 복장 이야기로도 이어질 수 있는 화제일 것 같네요.
사월 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드문 성씨가 있다
4월이 되면 포근하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죠.
그래서 봄 기운과 관련된 재미있는 잡학을 소개합니다.
‘사월일일’이라고 쓰고 ‘와타누키’라고 읽는 성을 가진 분들이 있다고 해요.
흔한 성은 아니지만, 4월다운 유래가 있습니다.
4월이 되면 따뜻해져서 한겨울에 입던 솜이 들어간 기모노에서 솜을 뺀 기모노로 바꾸게 되는 데서 비롯되었답니다.
4월 1일에 솜을 빼기 때문에 ‘와타누키(솜을 빼다)’라는 성이 되었다고 해요.
일본에는 이 밖에도 드문 성씨가 많이 있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찾아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고령자용]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잡학 퀴즈 & 상식 문제(61~70)
봄양배추는 가을에 씨를 뿌린 양배추를 말한다
네오루비 SP, 료쿠, 아야리, 오키나 SP, 대체 무엇을 가리키는지 아시겠나요? 정답은 양배추입니다.
‘양배추는 다 똑같지 않나?’라고 생각하셨다면 꼭 검색해서 그 색과 모양을 확인해 보세요.
흔히 말하는 봄양배추는 사실 가을에 씨를 뿌려 기르는 양배추를 가리킵니다.
선명한 초록이라기보다는 약간 노란빛이 도는 연두색이 특징이고 잎도 부드러워요.
햄이나 치즈와 함께 볶으면 메인 반찬이 되기도 하고, 생으로 드레싱을 곁들여 먹어도 맛있죠!
딸기의 씨앗은 한 개당 200개 있다
봄을 대표하는 과일이라고 하면 딸기도 그중 하나입니다.
딸기를 한입 베어 물면, 과즙이 풍부한 과육과 새콤달콤한 맛이 느껴지죠.
게다가 입안에서 오돌토돌한 식감이 느껴지지 않나요? ‘씨일까?’라고 생각하는 분도 많을지 모르지만, 사실 그것은 씨가 아닙니다.
실제로는 딸기의 열매이고, 그 오돌토돌한 부분 안에 씨가 들어 있어요.
그 오돌토돌한 개수는 딸기 한 알에 200개에서 300개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평소에 먹는 새콤달콤한 부분은, 200개에서 300개의 작은 열매가 모인 집합과(복합과)라고 불리는 것이죠.
어르신들을 위한 봄 간식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딸기를 사용할 때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간식 레크 때에도 딸기에 관한 잡학으로 분위기를 띄워보면 좋겠네요.
생물 아쉬운 퀴즈 1

세상에는 인간과는 다른 고유한 생태를 지닌 생물들도 있으며, 그것이 때로는 살아가기 어려움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런 생물들의 안타까운 생태에 주목해, 선택지 중에서 어느 정도로 안타까운지 예상해 답해 보는 퀴즈입니다.
고통을 받으면서 살아간다는 데에는 깊은 이유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게 되지만, 사실은 단순한 실수의 연속이었다는 등의 흥미로운 면모가 드러나기도 합니다.
안타까운 삶의 방식, 사실은 이유가 없었던 것 등, 동물들의 사랑스러움까지 느껴지게 하는 내용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