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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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작(81~90)
산타와 순록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산타클로스와 순록이 주인공이죠.
산타의 노래는 많이 있고, ‘빨간 코 순록’은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순록 노래예요.
그런 인기 있는 친구들을 벽 한가득 만들고 싶네요.
산타는 빨간색과 흰색의 균형을 신경 쓰며 만드는 게 좋아요.
모자나 의상의 흰 부분과 산타 수염의 흰 부분이 겹치지 않도록 만들어 주세요.
수염 부분을 솜으로 만들면 입체적인 산타가 완성돼요.
눈을 크게 만들면 어린아이 산타가 되지요.
사이좋아 보이도록 순록에게도 산타와 같은 모자를 씌워 주세요.
산타 모자풍 쿠스다마

산타 모자의 중턱이 쿠스다마로!? 이번에는 임팩트 있는 재미있는 장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산타 모자를 색종이로 만듭니다.
세밀한 부분이 있으므로 천천히 작업해 봅시다.
큰 사이즈의 색종이로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합계 30개를 만들었다면 풀로 붙여 나갑니다.
말리면서 천천히 조립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별 주위에 산타 모자가 서로 맞물린 듯한 완성으로, 크리스마스가 화려해지네요.
산타클로스

위로 갈수록 조금씩 가늘어지는 유산균 음료 용기의 독특한 형태를 활용해 만드는 산타클로스 마스코트입니다.
용기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그 위에 펠트를 감아갑니다.
펠트로 옷과 얼굴 영역을 만들었다면, 이후에는 얼굴, 머리카락, 수염 등의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파츠를 조합해 나가는 섬세한 작업이므로 발상을 키우면서 손끝도 꼼꼼히 움직일 수 있겠죠.
산타클로스뿐만 아니라, 형태를 살린 다양한 마스코트에 도전해 보는 것도 추천해요.
산타 페이퍼 팬

크리스마스 방이나 문에 장식할 수 있는 입체적인 산타 페이퍼팬입니다.
산타의 하얀 수염을 페이퍼팬으로 표현한 귀여운 아이템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반으로 접은 도화지의 가운데에 접는 선을 낸 뒤, 위아래에서부터 아코디언 접기를 합니다.
아코디언으로 접은 파츠를 클립과 낚싯줄(테구스)로 연결한 다음, 인쇄한 산타 소재를 위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적은 단계로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라 요양 시설에서 진행하는 레크리에이션이나 이벤트에 활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산타 그림을 손으로 그리는 등, 어르신들이 즐길 수 있는 변형을 더해 실천해 보세요.
시클라멘

꽃이 적은 겨울에도 정원을 화사하게 물들이는 시클라멘.
꽃이 중앙에 모여 있어 임팩트 있는 모습이죠! 그런 시클라멘을 색종이 찢기 그림으로 표현해 봅시다.
잎부터 만드는데, 조금 칼집을 내면 그 부분이 잎맥처럼 보여 더 잎사귀답게 보이니 시도해 보세요.
시클라멘 전체를 만들지 않고 일부만 표현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물론 여유가 있다면 화분에 심긴 시클라멘을 디자인하는 등 대작에 도전해도 좋습니다.
흰눈썹때까치와 빨간 열매

홋카이도에만 서식하는 새, 시마에나가는 새하얗고 보들보들한 몸에 동그란 눈이 매우 사랑스러워 팬이 급증하고 있다고 해요! 그런 큐트한 시마에나가를 찢어붙이기 그림의 소재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 새 모티브는 어려울 것 같지만, 시마에나가는 동그란 실루엣이라 찢어 붙이기 쉬워 누구나 가볍게 도전할 수 있을 거예요.
게다가 부리나 다리, 가지 같은 세밀한 부분은 펜으로 그려 넣어도 OK! 빨간 열매를 포인트 색으로 사용하면 분위기 있는 찢어붙이기 그림으로 완성됩니다.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91~100)
트리

크리스마스에 빠질 수 없는 장식이라고 하면 바로 ‘트리’죠! 크리스마스 장식의 메인이라고도 할 수 있는 존재로, 요양 시설 등에서도 12월이 되면 벽면에 큰 트리를 만드는 곳이 많지 않을까요.
트리 장식에는 여러 가지 만들기 방법이 있지만, 아주 간단한 것이 바로 이것! 종이접기로 만드는 트리입니다.
색종이를 삼각형으로 접은 뒤 가위로 칼집을 넣고, 펼친 다음 띠 모양이 된 색종이 하나하나를 중심에 맞춰 붙여 갑니다.
마지막으로 별과 나무 줄기를 붙이면 완성! 집에 가져갈 수 있는 작은 작품으로도 활용 가능한 아이디어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