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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91~100)

티슈 박스의 시시마이

티슈 상자 '시시마이(사자춤)' 만드는 법 [간단한 설날 공작]
티슈 박스의 시시마이

각진 얼굴의 사자를 티슈 케이스 빈 상자를 활용해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티슈 상자와 색지, 초록색 비닐봉지 등을 준비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먼저, 티슈 상자의 바닥 부분을 제외한 부분을 절반으로 자릅니다.

티슈 상자를 하나 더 준비해, 옆면은 12cm, 겉면은 5cm 길이로, 또 하나는 2cm로 자릅시다.

그것들을 조립한 뒤, 겉면에 빨간색 색지를 붙입니다.

선명한 사자 얼굴 부품을 색종이로 만들어 붙이면 완성.

입이 벌어졌다 닫혔다 하며 움직이는 모습이 박력이 있어 재미있네요.

휴지 크리스마스 리스

화장지 심지로 만든 크리스마스 리스 #shorts
휴지 크리스마스 리스

얇게 잘라낸 휴지심을 잎사귀처럼 모양을 잡아 리스처럼 조립해 갑니다.

심을 초록색으로 칠하는 것뿐만 아니라, 반투명 색종이를 붙이면 잎사귀 느낌이 더욱 강조되므로 이 방법도 추천합니다.

그 색종이에도 다양한 색을 더해 잎사귀의 배치에 포인트를 주면 아름다운 리스로 이어지겠죠.

마지막으로 자잘한 장식을 달면 완성이고, 전체가 초록색이므로 빨간색을 더하면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한층 강조됩니다.

휴지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100엔샵 DIY]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 만드는 산타클로스
휴지 산타클로스

두루마리휴지 심지가 귀여운 산타클로스 인형으로 대변신! 먼저 두루마리휴지 심지에 빨간색, 흰색 등 산타클로스를 표현할 수 있는 색의 펠트를 붙여 주세요.

산타의 보송보송한 수염이나 모자 등에 달린 퍼처럼 보이는 부분은 솜이나 보들보들한 끈 등을 사용해 보세요.

눈, 코 등 얼굴 부품은 작은 모양으로 자른 펠트, 부착형 눈, 펠트볼 등을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취향에 따라 옷에 장식을 더해도 OK! 따뜻함이 느껴지는 산타 인형을 꼭 만들어 보세요.

휴지로 만든 카도마츠

휴지심으로 만드는 ‘가도마쓰’ 만들기 [간단한 새해 공예]
휴지로 만든 카도마츠

휴지심을 재활용해 만드는 가도마쓰를 소개합니다.

설날 공작 활동으로도 딱 맞는 내용이니, 데이 서비스 등에도 꼭 도입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휴지심의 끝부분을 비스듬히 잘라 초록색 색종이를 말아 대나무를 표현합니다.

이와 같은 것을 3개 만들어 각각을 붙여 주세요.

이어서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의 위아래에 잔칼집을 내어 대나무에 말아 감으면 완성! 여기에 빨간 색종이나 일본 전통 무늬 종이를 한 겹 더 말아 주면 더욱 화려하게 마무리됩니다.

드림캐쳐

[뜨개실 공예] 종이접시와 실로 만드는! 보들보들 & 몽실몽실 간단한 드림캐처 만드는 방법 [아시타바 채널]
드림캐쳐

종이접시와 털실을 사용해 손쉽게 만들 수 있는 드림캐처예요.

먼저 종이접시의 가운데 부분을 잘라냅니다.

다음으로 펀치로 동일한 간격으로 다섯 개의 구멍을 뚫습니다.

그 구멍에 별을 그리는 순서로 털실을 통과시킵니다.

이 작업이 손놀림뿐만 아니라 머리 운동도 될 것 같네요.

그리고 종이접시에 털실을 빙글빙글 감아 나갑니다.

끝까지 다 감았으면 아래쪽에서 러크 매듭을 하고, 털실을 하나 더 준비해 고리 매듭을 만들어 손잡이를 달면 완성입니다.

“드림캐처는 악귀를 막아주는 부적 같은 거예요”라는 이야기로 분위기를 띄우며 만들어 보세요.

고양이 소품

[귀여운 종이접기] 아이도 간단하게♪ 고양이 소품함 만드는 법 냥이 상자 [종이접기 동물원]
고양이 소품

겨울의 고양이라고 하면 코타쓰 안에서 몸을 둥글게 말고 있거나 따뜻한 실내에서 사람과 함께 지내는 이미지를 떠올리는 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따뜻한 곳을 찾는 고양이는 추운 겨울에 만드는 공예의 모티프로도 딱 맞지 않을까요? 또 2월 22일은 고양이 울음소리의 말장난에 맞춰 ‘고양이의 날’이라고 합니다.

고양이를 모티프로 하여 소품함 모양으로 완성하면, 세쓰분의 콩을 넣거나 밸런타인데이의 초콜릿을 넣는 등 다양한 활용을 생각할 수 있어요.

물건이 들어갈 틈이나 바닥이 생기도록 단단히 접는 선을 겹쳐 가는 것, 그리고 뒷면을 귀의 색으로 활용하는 것 등이 귀여운 외형을 만드는 데 중요한 포인트네요.

하트 코스터

티타임에 대활약☕️🍭 펠트 코스터 간단 DIY♡
하트 코스터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하트 모양 펠트 코스터는 어떠세요? 접착제로 붙이기만 하면 되어 바느질할 필요도 없습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같은 모양으로 자른 두 가지 색의 펠트에 세로로 칼집을 넣습니다.

이 칼집과 칼집을 차례대로 맞물리게 하여 직조하듯이 엮어 갑시다.

마지막 부분을 접착제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모서리를 둥글게 자르지 않고 남기지 않아도, 막대 모양의 펠트로 엮으면 네모난 코스터를 만들 수 있어요.

좋아하는 색 조합으로 여러 가지 시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