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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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10)
반짝이는 눈사람

크리스마스 시즌에 즐거운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야쿠르트 빈 용기와 동그란 스티커, 100엔 숍의 데코레이션 조명만으로 만들 수 있는 눈사람을 한번 만들어볼까요? 야쿠르트 빈 용기는 겉포장을 벗긴 뒤 동그란 스티커로 눈사람 무늬를 붙입니다.
코는 큰 동그란 스티커를 삼각형으로 잘라 붙이면 느낌이 좋아요.
그 안에 데코레이션 조명을 넣으면 벌써 완성입니다.
눈사람이 아니어도, 빈 용기에 어떤 무늬든 붙이고 데코레이션 조명을 넣기만 하면 여러 가지 장식으로 활용할 수 있겠죠.
소품함

어느 가정에서나 흔히 볼 수 있는 야쿠르트 같은 빈 용기를 이용해 소품 보관함을 만들어 봅시다.
작아서 손 재활에도 좋아요.
먼저 용기의 겉 포장을 제거하고, 위쪽 오므라든 부분을 가위로 잘라냅니다.
자른 뒤에는 둘레 전체에 세로 방향으로 양면테이프를 붙여주세요.
그 위에 털실을 감습니다.
좋아하는 색과 스타일을 고르면 개성이 넘치는 소품 보관함이 되겠죠.
그 위에 레이스나 장식 파츠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한 송이 꽃을 꽂는 화병으로도 쓸 수 있어요.
크리스마스 리스

겨울에는 이벤트가 많지만, 뭐니 뭐니 해도 크리스마스는 빼놓을 수 없죠.
그래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료는 무엇이든 괜찮지만,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고리를 만들면 간편합니다.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털실을 감아 보거나, 콘 쿠션을 붙이거나, 마스킹테이프를 빙글빙글 붙여 봅시다.
위에 접착제로 구슬이나 퐁퐁이를 붙여서 데코레이션을 해요.
리본을 묶어 달거나 반짝이는 몰드를 붙여 봐도 좋겠네요.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1~20)
솔방울 트리

크리스마스는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죠.
도시가 밝은 분위기로 물드는 풍경은 나이를 불문하고 사람들에게 설렘을 줍니다.
그런 이벤트를 화려하게 꾸며주는 크리스마스 트리를身近한 솔방울을 이용해 만들어보자는 내용입니다.
받침대에 솔방울을 붙이고, 그것을 선명하게 장식해 나갑니다.
비즈 등을 달아가면 빛을 반사하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됩니다.
모루나 은색 펜 등으로 눈이 쌓인 듯한 장식을 더해보는 것도 계절감을 표현할 수 있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후지산의 종이모자이크

첫 꿈에 등장하면 길하다고 여겨지는 후지산은, 정상 부근에 눈이 쌓이는 겨울에 특히 아름다운 인상이죠.
그런 후지산을 테마로 한 콜라주를 꽃종이로 만들어 부드러움을 연출해 봅시다.
후지산의 아래쪽을 짙은 파랑으로 만들어 배치하고, 그 위에 배경의 하늘색을 겹쳐 넣어 후지산을 확실히 강조합니다.
배경에서는 후지산의 받침대와 마을도 큰 크기로 구멍을 뚫어 두어, 도화지의 흰색을 활용해 눈이 쌓인 정상도 표현하는 순서입니다.
그다음은 주변에 장식을 배치하여 길조의 이미지를 완성해 봅시다.
꽃종이의 주름도 의식하면 산의 표면이 입체감 있고 부드럽게 표현되니 그 점도 추천해요.
손가락뜨개 아크릴 수세미

털실로 만든 수제 수세미입니다.
매일 설거지가 즐거워질 듯한 화려한 외관으로, 장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인상입니다.
아크릴 실을 떠나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공정이라 준비해야 할 도구가 적은 점도 장점입니다.
색이 그라데이션으로 되어 있는 실을 사용하면 컬러풀한 모습으로 완성됩니다.
수세미로 사용할 때에는 여러 색의 완성품을 묶어서 사용하면 더욱 화려함이 강조될 것 같습니다.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만으로 실을 떠나가므로 집중력을 기르는 훈련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에마

추운 계절에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레크로 에마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골판지나 두꺼운 종이를 오각형으로 자르고, 앞면에는 원하는 무늬를 그려 보세요.
에마에 종이학이나 다루마를 더하는 등 설날 분위기의 장식을 하면 한층 더 새해다운 느낌이 살아납니다.
뒷면에는 새해의 다짐이나 소원을 적어도 멋집니다.
먼저 에마를 만들어 두어 견본으로 제시하면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요.
손수 만드는 에마로 즐거운 새해를 맞이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