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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10)

후지산의 종이모자이크

kimie gangi의 색종이 붙이기 그림 ‘후지산’
후지산의 종이모자이크

첫 꿈에 등장하면 길하다고 여겨지는 후지산은, 정상 부근에 눈이 쌓이는 겨울에 특히 아름다운 인상이죠.

그런 후지산을 테마로 한 콜라주를 꽃종이로 만들어 부드러움을 연출해 봅시다.

후지산의 아래쪽을 짙은 파랑으로 만들어 배치하고, 그 위에 배경의 하늘색을 겹쳐 넣어 후지산을 확실히 강조합니다.

배경에서는 후지산의 받침대와 마을도 큰 크기로 구멍을 뚫어 두어, 도화지의 흰색을 활용해 눈이 쌓인 정상도 표현하는 순서입니다.

그다음은 주변에 장식을 배치하여 길조의 이미지를 완성해 봅시다.

꽃종이의 주름도 의식하면 산의 표면이 입체감 있고 부드럽게 표현되니 그 점도 추천해요.

에마

간단해요👍에마를 만들어보자!
에마

추운 계절에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작 레크로 에마 만들기를 추천합니다.

골판지나 두꺼운 종이를 오각형으로 자르고, 앞면에는 원하는 무늬를 그려 보세요.

에마에 종이학이나 다루마를 더하는 등 설날 분위기의 장식을 하면 한층 더 새해다운 느낌이 살아납니다.

뒷면에는 새해의 다짐이나 소원을 적어도 멋집니다.

먼저 에마를 만들어 두어 견본으로 제시하면 어르신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어요.

손수 만드는 에마로 즐거운 새해를 맞이해 보세요!

정월 부채 장식

큰 부채를 토대로 하여, 정초를 떠올리게 하는 다양한 모티프를 배치해 나가는 길조의 화려한 장식입니다.

토대가 되는 부채는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를 아코디언처럼 접은 간단한 것으로, 끝부분을 단단히 고정해 바깥쪽으로 부드럽게 펼쳐지는 모습을 강조했습니다.

그 위에 두루미나 잎보탄, 동백꽃 등을 배치하면 완성되며, 색의 균형과 입체감도 의식하면서 길한 분위기의 외관을 목표로 해 봅시다.

전체적인 색감과 모티프의 선택, 그리고 어떻게 배치할지를 스스로 고민해 볼 수 있는 점이 즐거운 포인트네요.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1~20)

눈사람 가랜드

[크리스마스 장식] 입체 눈사람 가랜드 [어르신 레크] Snowman garland
눈사람 가랜드

겨울의 큰 이벤트라 하면 크리스마스, 그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캐릭터로 눈사람도 정석이 아닐까요? 그런 겨울을 상징하는 캐릭터라고 할 수 있는, 눈사람이 줄지어 선 가랜드입니다.

우유팩을 잘라 동그란 틀이나 삼각형 틀을 만들고, 그것을 색화지로 감싸면서 눈사람의 부품을 만들어 갑니다.

그것들을 조합하고 마지막에 얼굴 부품을 붙이면 눈사람이 완성됩니다.

색화지를 감싸는 방법을 한 번 더 고민해 입체적인 둥근 느낌을 살리면, 눈사람을 부드러운 분위기로 마무리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입니다.

눈사람의 색상이나 눈사람 외의 장식 등 다양한 어레인지를 생각해, 자신만의 가랜드를 만들어 보세요.

꽃종이 동백꽃

kimie gangi 겨울 벽면 장식, 꽃종이로 만드는 동백꽃(つばき) #1월 #2월 #계절 벽면 장식 #꽃종이 공예 #한겨울 동백 #간단함 #예쁨 #diycrafts #고령자
꽃종이 동백꽃

동백은 추운 시기에 꽃을 피우는 식물로, 선명한 색감 덕분에 설 명절 장식으로도 정석이죠.

그런 동백을 부드러운 꽃종이를 사용해 입체적으로 만들어 봅시다.

사용할 꽃종이는 빨강과 하양 두 가지 색이며, 겹친 상태에서 모양을 다듬어 가는 순서입니다.

또한 흰 꽃종이는 가운데를 세워 발포 스티로폼 비드를 붙여 주면 꽃의 중심도 아름답게 마무리됩니다.

꽃종이에 주름을 주는 방법도 충분히 신경 써서, 꽃잎의 부드러움을 재현해 봅시다.

오너먼트

【파이프 클리너 공예】별 오너먼트 만드는 법【아시타바 채널】
오너먼트

겨울 행사인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산타클로스나 크리스마스 트리, 호랑가시나무 잎 등이 떠오를 것 같습니다.

그런 모티프들 때문인지 빨간색과 초록색만 사용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전해집니다.

이런 크리스마스 컬러의 파이프클리너를 사용해 심플한 오너먼트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빨간색과 초록색 파이프클리너를 꼬아 한 가닥의 굵은 파이프클리너로 만든 뒤, 그것을 별 모양으로 잡아주면 완성입니다.

완성품이 단순하기 때문에, 이것을 어떤 장소의 장식으로 활용할지 고민하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 합니다.

하트 소품함

[종이접기] 간단해요! 선물용으로도 귀여운 '하트 상자' 접는 법 How to fold a heart box with origami. Easy!
하트 소품함

겨울의 큰 행사 중 하나인 발렌타인데이에는 하트 모티브가 정석이죠.

그런 하트를 크게 배치한 상자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발렌타인데이의 행복한 분위기를 한층 강조해 봅시다.

상자 파츠는 접선을 내고 끝부분을 접어 넣는 과정, 단단히 접어 되접어 모서리와 측면을 튼튼하게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크기가 다른 두 개의 상자 중 하나를 뚜껑으로 하고, 그 눈에 띄는 위치에 하트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하트의 크기나 본체와 뚜껑의 색상 차이 등, 세부적인 선택으로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