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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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1~20)
하트 뜨개 바구니

겨울의 마지막 무렵에 찾아오는 이벤트로 밸런타인이 있습니다.
그리고 밸런타인이라고 하면 하트는 빼놓을 수 없는 모티프죠.
리버서블 크레이프 시트의 소재감을 살린, 부드러운 인상이 돋보이는 하트 모양의 짜임 바구니입니다.
반으로 접은 두 장의 시트에 서로 다른 칼집을 내고, 그것을 엮어 가기만 하면 되는 심플한 공예예요.
리버서블 소재를 사용하고 있어서, 펼쳤을 때 바구니 안쪽도 선명하답니다.
손잡이나 리본을 다른 색으로 만들어 보거나, 다양한 어레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즐거울 거예요.
펠트 크리스마스 트리

겨울의 큰 이벤트라고 하면 크리스마스, 그리고 그에 빠질 수 없는 중요한 상징이라면 역시 크리스마스 트리죠.
그런 크리스마스 트리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휴지심을 받침대로 삼고, 그 위에 마끈을 감아 나무처럼 보이도록 만듭니다.
그 받침대에 원뿔 모양으로 잘라낸 도화지를 끼우면 트리의 베이스가 완성됩니다.
그 도화지에 둥글게 자른 펠트를 붙여 나가면, 잎이 무성한 나무 같은 모습으로 변해 갑니다.
여기에 구슬이나 별 등으로 장식을 더하면, 부드럽고 화려한 분위기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됩니다.
색을 바꿔 보거나 하는 식으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응용하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복주머니 봉투

설날 즈음에 세뱃돈을 건네는 경우도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세뱃돈을 건네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넣는 봉투(포치부쿠로)에 신경을 써 보면, 받는 사람도 더 기뻐하지 않을까요? 종이접기 무늬 등 개성적인 패턴이 인쇄된 종이를 사용하면, 개성 있는 봉투를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일반적인 봉투 크기에 맞춰 접고 붙이기만 하는 간단한 공정입니다.
종이만 바꿔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니, 세뱃돈을 줄 사람에 맞춰 어떤 종이를 사용할지 고민해 봅시다.
호랑가시잎청어
절분은 계절을 나눈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을 표현한 소중한 행사이지요.
그리고 절분의 대표적인 장식 중 하나로 히이라기 이와시가 꼽힙니다.
정어리의 머리와 호랑가시나무 잎을 조합한, 신기한 모양의 장식으로 액막이의 뜻이 담겨 있습니다.
그런 히이라기 이와시를 모티프로 한 공작으로 계절의 변화를 실감해보는 건 어떨까요.
막대를 축으로 하여 정어리 머리와 호랑가시나무 잎을 배치하기만 하는 간단한 구성이라서, 색이나 디자인을 활용해 자신만의 어레인지를 생각해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습니다.
부적

손으로 만든 부적을 추운 겨울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으로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100엔 숍에서 판매하는 재료로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천으로 된 부적을 소개합니다.
프린트 패브릭 테이프를 사용하면 바느질 없이 간단히 부적을 만들 수 있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요.
프린트 패브릭 테이프는 표면에 일본 전통 무늬나 치리멘 등의 무늬가 있는 천 소재이며, 뒷면은 접착되는 테이프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끈으로 부적에 어울리는 매듭을 만들어 달아 주세요.
섬세한 작업이지만, 가능한 매듭법이면 어떤 것이든 괜찮습니다.
완성된 부적은 가족에게 선물하거나 자신을 위해 착용할 수도 있어, 만든 뒤에도 즐거움이 있답니다.
크리스마스 걸이 장식
겨울의 큰 이벤트인 크리스마스는 산타를 비롯해 다양한 모티프가 있다는 점도 매력 중 하나입니다.
그런 크리스마스의 상징적인 모티프를 활용한 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만들 수 있는 간단한 공정으로, 크리스마스가 어떤 행사인지 이해를 깊게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기대하는 마음도 더욱 커질 것입니다.
종이접기를 이용해 산타나 호랑가시나무 잎을 만들되, 원뿔 모양으로 말아 산타를 만드는 등의 아이디어를 더해 입체적으로 완성하면, 장식의 존재감과 부드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떠올리게 하는 빨강이나 초록 등을 사용하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가 아닐까요?
[고령자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21~30)
문지방 소나무 벽장식

작고 방에 딱 맞는! 카도마쓰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재료는 색종이, 데코레이션 볼, 이쑤시개, 빨대, 와이어 등입니다.
만드는 것은 받침, 대나무, 부채, ‘경춘’ 픽, 모치꽃, 남천 파츠입니다.
파츠가 완성되면 발포 스티로폼을 넣은 받침에 꽂아 균형 있게 배치하세요.
장식한 카도마쓰를 크레이프 원단을 붙인 네모난 코르크 코스터에 접착하면 완성입니다.
파츠는 색종이를 붙이거나 말고, 데코레이션 볼을 와이어에 꽂아 간단히 만들 수 있으니, 꼭 새해 레크리에이션 시간에도 활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