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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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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더 즐기자! 간단 추천 공작(1~10)

스탠드 스노우 글로브

스탠드 스노우돔(월간 데이 2021년 12월호 vol.264) #데이서비스 #데이케어 #통원 재활 #요양 #노인 #공예 #레크리에이션 #스노우돔 #핸드메이드
스탠드 스노우 글로브

고요하게 눈이 내리는 풍경은 추위가 매서운 가운데서도 행복한 기분을 주죠.

그런 반짝이는 설경을 사진 크기로 표현하는 내용입니다.

겨울 장식의 정석인 스노우볼을 참고한 것으로, 액자에 넣은 사진이나 일러스트 위에 움직이는 눈을 겹쳐 갑니다.

지퍼가 달린 봉투에 풀(세탁풀)을 넣고, 스팽글 등의 장식을 더하면, 흔들었을 때 장식이 천천히 움직이는 구조가 완성됩니다.

그다음 사진이나 일러스트와 겹쳐 포토 프레임에 넣으면, 움직일 때 눈이 흩날리는, 장식하기 쉬운 평면 스노우볼이 됩니다.

바탕이 되는 사진이나 일러스트, 장식의 색이나 양 등 자신만의 스타일로 쉽게 어레인지할 수 있는 점도 포인트죠.

100엔숍 눈사람과 순록

[간단 크리스마스 장식] 순록을 태운 눈사람 만드는 법 겨울 만들기(공작) 100엔숍 DIY 노인 레크레이션 How to make felt Christmas ornament
100엔숍 눈사람과 순록

눈사람 뒤에서 순록이 살짝 얼굴을 내밀고 있는 사랑스러운 마스코트입니다.

플라스틱 컵을 바탕으로 길게 잘라낸 종이를 골고루 붙여 눈사람의 둥근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그리고 동그라미 두 개를 겹쳐 붙이고, 표정 등 부품을 달아 주면 눈사람이 완성됩니다.

순록은 색지로 부품을 잘라 겹쳐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구성으로, 종이의 겹침으로 입체감을 살려 봅시다.

눈사람에 틈이 있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인데, 빛이 통과하기 때문에 부드러움이 더욱 잘 전달됩니다.

다루마 장식

【노인 레크】간단한 설날 장식 다루마 장식【제작·공작】Daruma decoration
다루마 장식

넘어져도 다시 일어선다는 뜻에서 다루마는 길조의 장식물이죠.

길한 것을 모티브로 한 공예를 만들어 보며 정월을 맞는 마음을 북돋워 보는 건 어떨까요? 우유팩을 가늘게 잘라 겹친 색종이(티슈 페이퍼)로 부드럽게 감싸고, 얼굴을 붙여 장식하면 다루마가 완성됩니다.

두루마리 휴지 심으로 만든 받침대나 다루마 뒤에 병풍을 배치하는 등 다양한 응용도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홍백의 다루마가 정석이지만, 다양한 색으로 다루마를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절분 장식 매달기

복을 불러들이고 나쁜 것을 쫓아내는 절분은, 1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도 담긴 겨울철에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입니다.

그런 절분에서 연상되는 오니(도깨비)나 에호마키, 히이라기 이와시 등 다양한 모티프를 장식에 넣어 보세요.

각각의 모티프를 종이접기로 만드는 내용으로, 같은 소재라서 가능한 통일감도 포인트죠.

에호마키와 히이라기 이와시는 비슷한 형태가 되므로, 오니의 색이나 형태 등을 공들여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봅시다.

손가락뜨개 아크릴 수세미

100엔 숍의 털실로 만드는 손뜨개 에코수세미
손가락뜨개 아크릴 수세미

털실로 만든 수제 수세미입니다.

매일 설거지가 즐거워질 듯한 화려한 외관으로, 장식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은 인상입니다.

아크릴 실을 떠나가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공정이라 준비해야 할 도구가 적은 점도 장점입니다.

색이 그라데이션으로 되어 있는 실을 사용하면 컬러풀한 모습으로 완성됩니다.

수세미로 사용할 때에는 여러 색의 완성품을 묶어서 사용하면 더욱 화려함이 강조될 것 같습니다.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만으로 실을 떠나가므로 집중력을 기르는 훈련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크리스마스 리스

[수제 리스][크리스마스 만들기] 종이접시 리스 만드는 방법. 제작이나 일상 놀이에 활용해 주시면 기쁘겠습니다. 아주 간단하니 꼭 아이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크리스마스 리스

겨울에는 이벤트가 많지만, 뭐니 뭐니 해도 크리스마스는 빼놓을 수 없죠.

그래서 크리스마스 리스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재료는 무엇이든 괜찮지만, 종이접시를 바탕으로 고리를 만들면 간편합니다.

양면테이프를 붙여서 털실을 감아 보거나, 콘 쿠션을 붙이거나, 마스킹테이프를 빙글빙글 붙여 봅시다.

위에 접착제로 구슬이나 퐁퐁이를 붙여서 데코레이션을 해요.

리본을 묶어 달거나 반짝이는 몰드를 붙여 봐도 좋겠네요.

솔방울 트리

크리스마스는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죠.

도시가 밝은 분위기로 물드는 풍경은 나이를 불문하고 사람들에게 설렘을 줍니다.

그런 이벤트를 화려하게 꾸며주는 크리스마스 트리를身近한 솔방울을 이용해 만들어보자는 내용입니다.

받침대에 솔방울을 붙이고, 그것을 선명하게 장식해 나갑니다.

비즈 등을 달아가면 빛을 반사하는 아름다운 크리스마스 트리가 완성됩니다.

모루나 은색 펜 등으로 눈이 쌓인 듯한 장식을 더해보는 것도 계절감을 표현할 수 있어 재미있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