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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즐거운 공작 레크를 시작해요

노인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 현장에서는 공예 레크리에이션이 빠질 수 없죠.

손끝의 세밀한 동작이 필요하기 때문에 재활이나 두뇌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간편하게 만들면서 즐길 수 있는 공예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공예를 해본 적이 없어 자신이 없다는 분들도 시작하기 쉬워요.

재료는 집에 있는 것들이나 100엔 숍에서 바로 구할 수 있는 것들뿐입니다.

공예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꼭 도전해 보세요.

[고령자 대상] 즐거운 공작 레크를 시작해 보아요(271~280)

몰에서 미니 꽃다발

[아이와 함께] 수제 선물 ‘모루로 만드는 꽃다발💐 선생님 감사합니다·사은회·졸업식·귀여운 핸드메이드·종이접기보다 쉬움·모루 베어·모루 인형·초등학생 공예·유치원·어린이집·100엔숍 DIY·크래프트
몰에서 미니 꽃다발

모루를 사용한 꽃다발 소개입니다.

집에 장식하면 방을 아름답게 꾸며줄 거예요.

공예용 모루를 접어서 꽃 부분을 만듭니다.

초록색 모루로 잎과 줄기를 만들어봅시다.

줄기 부분에 구슬을 다는 것이 포인트예요.

꽃과 줄기를 붙일 때 구슬이 암술처럼 보인답니다.

모루 꽃을 몇 송이 만들고, 묶어서 레이스 모양의 종이나 색지로 포장해봅시다.

멋진 미니 꽃다발이 완성돼요.

모루는 부드러워서 어르신들도 다루기 쉬우실 거예요.

다 함께 떠들며 이야기 나누면서도 만들 수 있겠네요.

야쿠르트 용기로 만든 눈사람

[100엔숍 DIY] 야쿠르트 용기로 만드는 눈사람⛄️
야쿠르트 용기로 만든 눈사람

색깔을 달리해 나란히 두면 정말 귀여워요! 유산균 음료의 빈 용기로 만드는 눈사람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눈 내리는 계절에 만들고 싶은,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심플하고 사랑스러운 핸드메이드 장식이에요.

유산균 음료의 빈 용기에 재료를 붙이고, 눈사람의 얼굴과 모자를 그리거나 리본이나 펠트로 꾸며 보세요.

손을 사용하는 작업은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고, 집중력을 기르는 데에도 좋은 자극이 될 것 같네요.

완성한 눈사람은 실내를 화사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요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 만들기 [요요] 병뚜껑으로 간단하게♪ 수제 장난감 만드는 법 [음성 해설] DIY “yo-yo” ◇ bottle caps toys for kids easy craft
요요

페트병 뚜껑을 이용한 요요 만들기는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공작입니다.

두 개의 뚜껑 중앙에 송곳으로 구멍을 내고, 나사를 끼워 고정합니다.

중앙으로 실을 통과시켜 단단히 묶고, 뚜껑 내부의 빈 공간에는 점토를 채워 무게를 더합니다.

마무리로 컬러 테이프로 전체를 감아 보강하면 완성입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은 집중력을 높이는 동시에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외형을 꾸미면 자신만의 오리지널 작품으로 완성되는 점도 매력입니다.

완성 후 실제로 움직여 놀 수 있어, 만들기가 끝난 뒤에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러그 매트

휴지심과 털실로 만드는 폭신폭신 보들보들한 폼폼 러그 매트
러그 매트

바늘이나 가위를 쓰는 손공예가 조금 불안한 분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러그 매트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재료는身近なトイレットペーパーの芯と毛糸だけ。두 개의 심에 실을 감아 갑니다.

폭신하게 볼륨이 생길 때까지 감은 뒤, 중심 부분을 다른 실로 단단히 묶어 주세요.

심을 빼고 실 루프를 잘라 모양을 다듬습니다.

이것을 여러 개 만들어 미끄럼 방지 시트에 묶어 주면, 푹신한 러그 매트가 완성됩니다.

바늘을 쓰지 않아 손끝의 부담이 적고, 편안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좋아하는 색의 실을 조합하면 오리지널 디자인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간편하게 만들 수 있고 실내 인테리어에도 딱 맞는 손공예를 꼭 즐겨 보세요.

리본 미니 트레이

[차구린 간단 손공예] 리본 미니 트레이
리본 미니 트레이

도장이나 작은 물건을 올려둘 트레이가 있으면 편리하죠.

그래서 이번에는 바느질 없이 만들 수 있는 펠트 미니 트레이를 소개합니다.

정사각형 펠트와 같은 크기의 면 원단을 붙여서 제작해요.

공예용 접착제를 사용하므로 재봉틀이나 바늘은 필요하지 않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만들 수 있겠네요.

원단 사이에 리본을 넣어 접착해 주세요.

트레이가 완성되면 리본을 묶어 귀여운 미니 트레이가 됩니다.

직접 만든 작품을 집에 가져가 사용하면 어르신들께서도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리모컨 넣이도 있는 작은 랙

리모컨이나 안경을 올려둘 수 있는 작은 랙을 만들어 봅시다.

우유팩 2개를 사용해 만들어요.

안쪽 칸막이 부분은 손잡이로도 사용할 수 있으므로 한 변만 약 15cm, 나머지 세 변은 8cm로 잘라 주세요.

손잡이가 될 구멍을 내고, 긴 변끼리 양면테이프로 붙인 다음, 옆면·바닥·안쪽 순서로 천을 붙여 나갑니다.

천은 약 1.5cm 정도 접착 여유분을 두고, 모서리는 깔끔하게 붙도록 잘라내어 붙이세요.

천을 다루기 어렵다면 색종이나 천엽지(치요가미)로 꾸며서 만들어도 됩니다.

하루 4회분 약을 관리할 수 있는 파우치

아침·점심·저녁·자기 전에! 1주일분의 약 관리가 쉬운 케이스
하루 4회분 약을 관리할 수 있는 파우치

아침, 점심, 저녁, 자기 전 등 하루에 네 번이나 약을 드셔야 하는 어르신들도 계시지요.

그런 분들께 편리한 아이템이 바로 이것입니다.

마음에 드는 무늬나 색의 천에 빨래망이나 부드러운 플라스틱 소재의 시트를 붙이고, 하루 4회분 × 약 한 달치 정도로 나눈 칸을 만듭니다.

레이스나 아플리케 등을 사용해 데코레이션을 더하면 귀여울 뿐 아니라 다른 분들의 것과 구분하기 쉬워져 추천드립니다.

단추를 달아 다이어리형으로 만들면 휴대도 편리해요! 멋진 무늬로 만들면 저절로 손이 가서 펼쳐 보게 되니, 약 복용을 잊지 않도록 하는 데에도 도움이 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