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연말 송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장기자랑
연말이 다가와 송년회 시즌이 되면 고민되는 것이 바로 장기자랑(출연 프로그램)이죠.
노인 시설에서의 송년회에서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어르신들이 즐겁게 흥겨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요?
그래서 이번에는 앉은 자세로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추억의 노래에 맞춘 리듬 체조나 타월을 사용한 체조, 간단하지만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 등을 소개합니다.
소중한 기회인 만큼 어르신들께도 직원분들께도 1년의 마지막을 즐거운 추억으로 남기고 싶네요.
- [노인요양시설 직원 대상] 송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우기 좋은 간단한 장기자랑
- [노인요양시설 직원용] 신년회를 돋보이게 하는 공연
- [노인 대상] 모두가 함께 즐거워지는! 크리스마스 모임의 프로그램 아이디어
- [노인 시설] 크리스마스 행사에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공작 활동과 리듬 체조, 게임, 간식 레크까지
- [노년층 대상] 분위기 UP! 신년회 공연
- [요양원의 크리스마스 파티] 직원들이 도전!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기는 재미있는 장기자랑
- 어르신들에게 인기 있는 추천 재미있는 공연
- [경로회] 분위기를 띄우는 공연. 직원들도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를 소개
- [노년층 대상] 요양원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즐거운 여흥
- [직원용] 요양 시설의 경로잔치를 더욱 빛나게! 웃음과 감동을 부르는 공연 아이디어
- [노인 대상] 간단하고 분위기가 살아나는! 직원들의 공연 아이디어
-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서 기쁨을 주는 여흥·공연
- 경로회에서 모두 함께 신나게 즐기기.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 모음.
[노인 대상] 망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출し物(31~40)
마츠켄 삼바

2004년에 출시된 ‘마츠켄 삼바’는 지금도 인기가 많은 듯합니다.
도쿄 시부야에서 개최된 마츠켄 삼바 콜라보 카페는 큰 인기를 모아 정리권이 매진되고 판매된 아이템들도 화제가 되었죠.
어르신들도 기운이 날 것 같은 ‘마츠켄 삼바’를 좋아하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마츠다이라 켄 씨가 화려한 의상을 입고 노래하고 춤추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생일 파티에서 ‘마츠켄 삼바’의 노래와 춤을 선보인다면 분명 분위기가 한껏 달아오를 거예요.
물론, 선보이는 직원분들도 의상을 화려하게 준비할 것을 추천합니다.
사랑의 계절

핑키와 킬러스의 곡 ‘사랑의 계절’에 맞춘 춤을 어르신의 생신에 선보여 봅시다.
핑키와 킬러스처럼 둥근 실루엣에 챙 끝이 둥글게 말린 더비 햇을 쓰고 춤추는 거예요.
물론 노래를 부르는 것도 좋겠죠.
‘사랑의 계절’에 맞춘 춤도 노래도 어르신들께서 좋아하실 것 같아요.
어르신들 중에는 이 노래에 얽힌 추억이 있는 분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노래를 들으며 그 당시를 떠올리시는 분들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대화도 활기를 띠어 더욱 분위기가 달아오를 만한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쇼핑 부기

‘쇼핑 부기’는 쇼와 25년(1950년)에 발매되어 대히트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어르신들 중에도 들어본 분이 많지 않을까요?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이 커버해 왔어요.
경쾌하고 밝은 곡조라 ‘쇼핑 부기’를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들뜨는 기분이 됩니다.
그런 ‘쇼핑 부기’의 노래에 맞춰 직원분들이 춤을 선보여 봅시다.
앞치마 차림으로 장 보러 가는 주부 복장을 하고 춤추면 완벽해요.
남성도 여성도 주부가 된 듯 춤을 선보이면 즐거운 생일 파티가 될 거예요.
어르신들도 만족하실 것 같습니다.
가라오케 대회

노래방은 이벤트를 뜨겁게 달궈주는 대표적인 프로그램으로, 노래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모두가 즐거운 기분을 느낄 수 있지 않을까요? 어떤 노래를 부를지는 자유지만, 되도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곡을 의식해서 골라봅시다.
아무것도 보지 않고 부를 수 있는 경우도 있겠지만, 가사를 보면서 노래하면 보는 것과 노래하는 것을 동시에 수행하게 되어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듣는 분들도 박수 장단으로 곡에 맞춰 주시면 전체적인 즐거움이 더 강조되니 그 점도 추천드립니다.
끝으로
노인 시설의 송년회에서 분위기를 띄울 수 있는 공연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어르신들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앉은 채로 할 수 있는 체조와 게임이 많이 있었죠.
올해 마지막 송년회, 직원분들도 함께 즐겨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