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서비스 대상]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
2월은 추위 속에서도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이네요.데이 서비스에서의 공예는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손을 움직일 수 있는 것을 선택해 봅시다.계절 공예를 통해 봄이 더욱 기다려지고, 대화도 활발해질지 모르겠네요.절분의 도깨비나 에호마키, 추위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동백과 수선화, 발렌타인의 하트 장식 등 2월만의 모티프들은 마음을 따뜻하게 해줍니다.종이접기나 야쿠르트 용기, 펠트 등身近な 재료로 만들 수 있는 공예는 누구나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고, 완성했을 때의 기쁨도 각별합니다.겨울 추위를 잊게 해주는 따뜻한 작품 만들기를 꼭 함께 즐겨 보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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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용] 2월 공작 아이디어. 세쓰분·발렌타인·봄을 느낄 수 있는 장식(111〜120)
하트 봉투

발렌타인 등 다양한 이벤트에 빠질 수 없는, 하트 모티브를 담은 사랑스러운 봉투를 만들어 봅시다.
접어 만든 봉투에 입체적인 하트 포인트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봉투와 하트가 한 장의 종이로 만들어지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하트에 해당하는 부분을 남겨 두고 접은 뒤, 남겨 둔 여백을 하트 모양으로 다듬어 가는 과정이에요.
하트와 봉투는 종이의 앞뒷면이 되기 때문에, 어떤 디자인의 색종이를 사용하느냐에 따라 인상이 크게 달라집니다.
하얀 하트가 신경 쓰인다면, 색종이 두 장을 맞붙인 후에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네요.
하트 모양의 책갈피

책벌레라고 불릴 정도로 책을 좋아하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많은 멋진 책들과 만나 오셨겠지요.
그런 분들에겐 자신의 장서인이나 북커버, 여러 종류의 책갈피 등, 읽은 책만큼이나 애착이 가는 독서 용품들이 있습니다.
책갈피라고 하면, 종이접기로 하트 모양 책갈피를 쉽게 접을 수 있어요.
유명한 접는 방법이라 데이서비스의 동료들 중에 알고 있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발렌타인에 작은 선물로 드리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단단한 치요가미로 만들면 오래 가요!
펠트로 간단한 절분 장식

절분에 빠질 수 없는 존재인 도깨비.
절분날에는 도깨비에게 콩을 뿌려 나쁜 것을 집에서 몰아내는 풍습이 있죠.
그런 도깨비를 따뜻한 느낌의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펠트 원단은 겨울 분위기를 더해 주어 포근한 느낌을 주지 않나요? 먼저 펠트를 사용해 각 파츠를 만듭니다.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편함도 매력적인 공작이에요.
현관에 도깨비를 장식해 두기만 해도 액막이가 될 것 같네요.
가족과 자신의 심신 건강을 바라며, 2월을 잘 이겨 내고 싶네요!
뚜껑 달린 컵 포장

종이컵과 종이접기를 이용해 멋진 래핑을 즐겨봐요! 뚜껑 만드는 방법이 독특해서 어르신들도 함께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종이접기를 도안에 맞춰 자르고, 스티커나 펜으로 꾸미는 것도 재미있답니다.
완성된 작품은 선물로도 사용할 수 있어, 어르신들이 가족에게 드릴 때도 활용하기 좋겠네요.
섬세한 작업은 손끝을 사용하므로 두뇌 활성화도 기대할 수 있어요.
모두 함께 즐기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봅시다.
어르신들의 취향에 맞춰 색이나 무늬를 골라보는 것도 좋겠네요.
페트병으로 눈사람

2월은 1년 중 가장 추운 계절이라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시기죠.
눈을 보면 괜히 눈사람을 만들고 싶어지지 않나요? 어린 시절로 돌아간 듯 눈놀이도 즐길 수 있죠.
그런 눈사람을 페트병으로도 만들 수 있어요.
준비물은 페트병, 털실, 구슬, 색지(플라워 페이퍼), 솜, 휴지 등입니다.
먼저 페트병을 자릅니다.
페트병 뚜껑에 빨간 털실을 감습니다.
그리고 도려낸 페트병 안에 솜을 채우고, 구슬로 눈과 코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눈사람을 창가에 장식하면 겨울 분위기의 방이 되어요.
종이 심으로 만든 에호마키

플리마켓 앱 ‘메루카리’에서 한때 화제가 된 ‘거래되는 휴지심’.
그런 휴지심을 이용해 에호마키를 만들어봅시다.
휴지심에 검은 색종이를 붙여 김말이의 겉면을 만듭니다.
속재료는 일곱 가지 색의 색종이를 가늘게 말아 준비하고, 그것들을 흰 종이로 한번 더 감싸면 그 흰 종이가 밥 부분이 됩니다.
이렇게 말아 만든 것을 앞서 검은 종이를 감싼 휴지심에 그냥 꽂아 넣기만 하면 됩니다.
이게 생각보다 에호마키처럼 보여서 신기하답니다.
놀라움과 함께 분명히 기뻐하실 거예요!
종이접기의 에호마키 프레임

많은 요양 시설 등에서, 어르신들의 레크리에이션으로 종이접기를 활용한 만들기가 이루어지고 있지요.
‘에호마키 프레임’은 계절감을 가득 담은 작품을 손쉽게 완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분들이 즐길 수 있어요.
종이접기를 하거나 풀을 바르는 등의 손작업은 손끝을 많이 사용하여 두뇌 훈련에도 도움이 되지요.
취향에 맞는 절분 파츠를 풀 모양으로 접은 대지에 붙이는 등, 자신의 취향에 맞춘 아이디어로 제작할 수 있네요.
작품 만들기를 통해 절분의 풍습을身近に感じ, 집에서도 장식할 수 있는 수제작의 기쁨을 맛보셨으면 합니다.
각자의 속도에 맞춰 임하고, 완성된 작품을 서로 보여 주면 모두의 미소로 이어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