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봄아 어서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3월의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3월의 행사라고 하면 히나마쓰리나 화이트데이 등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들이 많죠.
핑크나 흰색 등 부드러운 색을 많이 사용한 공작을 하다 보면 마음도 따뜻해질 것 같아요.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의 화사한 분위기를 공작으로 만들어 가고 싶네요!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으니, 함께 만들 때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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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봄이여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작 아이디어(211~220)
흰토끼풀
봄의 공원이나 정원 등에서 볼 수 있는 토끼풀(시로츠메쿠사)은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느끼게 하는 식물입니다.
직사각형 색종이를 작게 잘라 둥글게 다듬어 꽃잎 모양을 만듭니다.
꽃잎의 끝부분에 곡선을 더하면 보다 실제 같은 꽃을 연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길게 자른 종이로 줄기를 만들고, 시로츠메쿠사의 특징적인 잎 부분을 표현합니다.
클로버는 초록색 그라데이션 색상의 하트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배치합니다.
마지막으로 색종이로 만든 무당벌레를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시로츠메쿠사와 클로버를 조합함으로써 봄의 도래가 벽면에서도 전해지는 장식입니다.
팬지
원예 식물 중에서도 인기가 높은 팬지 벽 장식은 봄다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식물입니다.
직사각형으로 자른 색종이를 8등분으로 접고, 동그라미나 하트 모양으로 잘라 꽃잎을 만듭니다.
이것을 겹쳐 풀로 붙이면 선명한 팬지가 완성됩니다.
꽃잎의 중심에 진한 색의 색종이로 무늬를 넣으면, 팬지 특유의 색감을 표현할 수 있을 것입니다.
두꺼운 종이를 바탕으로 만들어 놓고 꽃잎을 붙입니다.
잎은 초록색 색종이를 톱니 모양으로 잘라, 팬지 주변에添えましょう.
꽃잎과 잎을 나누어 배치하면 팬지가 만개한 봄의 정원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이나 분홍색 등 좋아하는 색으로 봄다운 벽 장식을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꿀벌과 꽃밭
봄, 여러분은 무엇을 상상하나요? 귀여운 꿀벌과 꽃밭… 정말 봄답네요! 그런 두 가지 모티프를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우선 색종이, A4 복사용지, 가위, 커터칼, 풀, 색연필, 연필을 준비해주세요.
작업을 모두가 나눠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여럿이서 이야기 나누며 즐겁게 만들면, 완성된 작품에도 애정이 생기죠… 달력 등의 장식으로 사용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봄이여 오라! 데이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221~230)
졸업식에 손수 만든 미니 꽃다발

졸업이라는 이정표에 손수 만든 꽃다발을 선물하는 건 정말 멋진 추억이 될 것 같아요.
알록달록한 끈을 고르고, 한 장 한 장 정성스럽게 꽃잎을 만드는 과정은 손재주를 기를 좋은 기회이기도 해요.
모두가 힘을 모아 세상에 단 하나뿐인 꽃다발을 완성해 가는 기쁨은 남다릅니다.
완성된 꽃다발을 보면 분명 성취감이 가득할 거예요.
따뜻함이 전해지는 손 handmade의 매력이 담긴, 사랑이 가득한 선물이 될 거예요.
꼭 즐기면서 도전해 보세요.
종이접기 초콜릿

봄에는 즐거운 행사와 이벤트가 가득합니다.
히나마쓰리나 화이트데이처럼 두근거리는 이벤트에 맞춰 귀여운 아이템을 핸드메이드로 만들어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종이접기만으로 만드는 귀엽고 간단한 초콜릿을 소개합니다.
갈색 초콜릿과 딸기 맛의 분홍색 초콜릿으로 된, 친숙하고 인기 있는 초콜릿 과자를 종이접기로 수제 제작해 봅시다.
크기가 다른 오톨도톨한 삼각뿔을 접은 뒤, 아래에는 갈색, 위에는 분홍색 종이를 겹쳐 붙이면 완성입니다.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에 딱 맞는 큐트한 초콜릿풍 모티프 소개였습니다.
복숭아꽃

3월의 행사 히나마쓰리는 복숭아꽃 절기라고도 불립니다.
마침 복숭아꽃이 피는 계절인 3월 3일에, 여자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축하하는 행사인 히나마쓰리.
축하의 그 날을 위해, 귀여운 복숭아꽃을 종이접기로 손수 만들어 봅시다.
다양한 크기와 여러 가지 복숭아색 그라데이션의 색종이를 준비해 주세요.
완성되면 마지막에 펜 등으로 가운데에 수술과 암술을 그려 넣으면 완성입니다.
벽이나 창문에 붙이거나, 테이블에 흩뿌려서, 방을 데코레이션하고 멋진 봄을 맞이하세요.
벚꽃과 다리
벚꽃이 돋보이는 풍경이라고 하면 여러 가지 장면이 떠오르지만, 그중에서도 다리와 벚꽃의 조합은 일본풍의 분위기를 느끼게 해준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일본의 풍경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다리와 벚꽃을 조합한 모습을, 그림처럼 종이 파츠를 배치해 만든 장식입니다.
포인트는 벚꽃 꽃잎의 모양으로, 칼집을 넣어 그 부분을 겹치듯이 만들어 나감으로써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그다음에는 이 꽃잎 파츠와 잎사귀 파츠를 대지에 배치하고, 한쪽 구석에 다리 파츠를 부착하면 완성입니다.
색의 그라데이션이나 다리의 형태에 신경 써 보는 것도 추천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