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봄아 어서 오라!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께 추천하는 3월의 공작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3월의 행사라고 하면 히나마쓰리나 화이트데이 등 귀여운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것들이 많죠.
핑크나 흰색 등 부드러운 색을 많이 사용한 공작을 하다 보면 마음도 따뜻해질 것 같아요.
봄꽃이 피기 시작하는 계절의 화사한 분위기를 공작으로 만들어 가고 싶네요!
데이서비스 등 노인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많으니, 함께 만들 때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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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봄이여 오라! 데이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221~230)
동백 장식

동백나무 벽 장식, 참 멋지네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드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으로 딱이에요.
꽃잎 모양으로 종이를 자르거나, 티슈 페이퍼를 동그랗게 말아 만드는 등 단순한 작업으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각자의 속도에 맞춰 진행할 수 있어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점이 좋네요.
완성된 동백 벽 장식을 보면 분명 성취감이 가득할 거예요.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점도 매력적이죠.
어르신들의 창의성을 자극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봄의 도래를 알리는 동백꽃으로 시설 내부를 화사하게 꾸며 보지 않으시겠어요?
종이컵 히나 인형

짧은 시간에 만들 수 있는 종이컵 히나 인형입니다.
준비물은 무늬 있는 종이컵과 색종이뿐.
모두 100엔 숍에서 구할 수 있어 비용이 들지 않는 것도 기쁜 포인트죠! 데이 서비스 공작 시간에 와이와이 이야기하며 만들기에도 딱이에요.
먼저 종이컵 바닥에 히나 인형의 얼굴을, 옆면에 소매를 그립니다.
이어서 종이컵 바닥을 약 1.5cm 남기고 칼집을 넣고, 소매 부분도 잘라 주세요.
마지막으로 얼굴을 세우고 소매를 조금 뜨게 정리한 뒤, 색종이로 만든 관 같은 소품을 장식하면 완성! 장식용으로 방에 놓아 즐겨 봅시다.
유채꽃밭
유채꽃밭을 모티프로 한 벽면 장식은 봄다운 화사함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색종이를 반으로 잘라 작게 접어 접힌 자국을 만듭니다.
접힌 자국을 따라 정사각형이 되도록 자른 뒤, 그 가장자리를 둥글게 다듬어 꽃잎 모양으로 만듭니다.
포인트는 꽃잎에 가볍게 컬을 주는 것.
구겨 동그랗게 만든 색종이 위에 만든 파츠를 올려두세요.
줄기는 직사각형으로 자른 종이를 활 모양으로 만들고, 곡선을 주어 표현합니다.
두 가지 종류의 잎을 만들고, 주름을 더해 주면 더욱 리얼한 유채꽃밭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붙이는 작업은 손가락 운동이 되며, 섬세한 작업을 잘하는 분들에게도 추천합니다.
민들레
민들레 종이접기, 봄의 방문을 느끼며 즐길 수 있겠네요.
따뜻함이 담긴 작품을 통해 계절의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것도 멋져요.
종이접기 작업은 아이디어와 사고력을 자극해 줍니다.
손으로 만드는 과정을 즐기면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완성한 작품을 방에 장식하면 밝고 따뜻한 분위기가 될 것 같아요.
다 함께 만들어서 즐겁게 이야기 나누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겠죠.
어르신들과 함께 봄의 도래를 즐기며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말린 고사리
봄에 돋아나는 귀여운 고사리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즐거운 공작입니다.
사용하는 것은 색종이뿐.
만드는 방법도 어려운 과정은 없습니다.
누구나 부담 없이 만들 수 있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먼저 만들기 전에 색종이를 손으로 구깃구깃합니다.
그렇게 하면 완성했을 때 입체감이 살아나 더 리얼해지기 때문이에요.
구겨 놓은 색종이로 머리 부분과 아래 줄기 부분을 만듭니다.
초록색 색종이로 쇠뜨기 잎을 만든 뒤 고사리와 겹쳐 붙이면 완성입니다.
벽면에 장식해도 사랑스럽겠네요.
100엔숍 재료로 만드는 츠루시히나

복숭아 절기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부모의 소망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걸이 히나 장식은 100엔 숍에서 모든 재료를 구할 수 있어 손쉽게 만들 수 있어요.
걸이 히나의 각 파츠에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복숭아는 장수, 딸기는 액막이, 토끼는 마귀를 물리침, 경단은 먹을 걱정이 없기를 바라는 등 중요한 유래가 담겨 있습니다.
크레이프 무늬의 붙일 수 있는 천 종이로 만들기 때문에 풍취 가득한 장식이 완성됩니다.
천장에 거는 타입이라 두는 장소를 가리지 않는 점도 기쁘네요.
[노년층 대상] 봄아 오라! 데이서비스에서 추천하는 3월 공예 아이디어(231〜240)
테이블 위에 놓아 흔들흔들 흔들리는 히나 인형

종이컵에 철사를 달아 장식하는, 어르신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히나마쓰리 장식 아이디어입니다.
펜이나 스티커 등으로 그림을 그린 종이컵의 바닥 중앙에 구멍을 냅니다.
철사 3가닥을 약 2cm 지점부터 절반까지 꼬아 종이컵의 구멍에 통과시킵니다.
안쪽에서 철사를 고정하고, 철사의 끝을 펜에 감으면 받침대가 완성됩니다.
색지로 만든 장식을 테이프로 고정하고, 그라데이션 볼과 함께 장식하면 살랑살랑 흔들리는 도쿠사시비나(매달이 히나)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