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대상] 축제에서 분위기를 띄우는 공연·부스. 게임과 레크리에이션
노인 시설의 축제에 추천할 만한 게임과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어르신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앉은 상태로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풍성하게 준비했습니다.
‘금붕어 건지기’, ‘과녁 맞히기’, ‘천본잡기’ 등 어린 시절 즐겼던 축제의 추억이 떠오르지 않을까요? 축제는 어른도 아이도 두근거리는 이벤트입니다.
평소에 교류가 없던 분들과도 소통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이 글을 참고하여,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도록 축제를 기획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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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축제에서 흥을 돋우는 프로그램. 게임과 레크리에이션(11~20)
프리스비로 놀자

프리스비를 활용한 게임을 소개합니다.
빈 페트병을 바닥에 세워 두고, 어르신께서 프리스비를 던져 넘어뜨리는 방식입니다.
1970년대부터 1980년대 초반에 일본에서도 한동안 붐이었던 프리스비.
어르신들 중에도 프리스비로 놀아본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게임을 통해 추억이 되살아날 수도 있겠지요.
팀을 나눠 대항전으로 점수를 겨루면 더욱 흥이 날 것 같습니다.
물론, 혼자서도 충분히 즐길 수 있습니다.
풍선 건지기

아주 심플하고 간단한 레크지만 균형 감각 등이 필요해 더욱 흥미진진해지는 ‘풍선 건지기’를 소개합니다.
여름 축제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요요낚시에 쓰는, 물을 넣어 사용하는 작은 물풍선.
풍선 건지기에서는 그 물풍선을 물을 넣지 않고 부풀려 사용합니다.
약 10개의 풍선을 테이블 위 같은 평평한 곳에 놓고, 그 옆에 상자를 둔 다음 부채로 떠올린 풍선을 상자에 넣어 봅시다.
모든 풍선을 다 넣을 때까지 몇 초가 걸릴까요? 풍선이 둥둥 떠다니며 건지기 어려워, 그 점이 또 한층 분위기를 띄우는 게임입니다.
보물 낚시

참가자들이 두근두근 설레는 여름 축제를 열어 봅시다! 보물 낚시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여름 축제라고 하면 포장마차를 떠올리는 분도 많을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는 끈에 달린 훅으로 보물에 달린 링을 노려 낚아 올리는 보물 낚시에 도전해 보세요.
보물의 구성은 과자나 음료, 텀블러나 잡화 등입니다.
속이 보이도록 투명한 봉투에 넣어두는 것도 좋지만, 포장지나 종이봉투 등으로 내용물이 보이지 않게 배치하는 것도 재미있겠죠.
꼭 한번 도입해 보세요.
오코노미야키 게임

오코노미야키 뒤집기 게임으로 신나게 놀아봐요! 골판지로 만든 오코노미야키를 뒤집개로 뒤집는 게임입니다.
테이블에서 떨어뜨리면 아웃.
몇 초 안에 몇 장을 뒤집을 수 있는지 겨룹니다.
허둥대다 보면 많이 떨어뜨릴 수도 있겠네요.
타임 트라이얼이나 팀전으로 하면 더욱더 분위기가 달아오를 거예요.
100엔숍 재료로 스마트볼

축제 게임의 정석인 ‘스마트볼’을 기획해 보지 않으세요? 어르신들도 잘 아는 ‘파친코’와 비슷한 게임이라, 즐기다 보면 추억이 떠오를 거예요.
스마트볼은 시판 제품도 있지만 가격이 비싸므로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작은 크기라면 100엔 숍 재료로도 만들 수 있어요.
유공 보드의 네 모서리에 각재를 붙여 받침대를 만들고, 오른쪽 아래에는 각재와 나사, 고무줄로 발사대를 만듭니다.
큰 카드 케이스를 띠 모양으로 잘라 받침대 안쪽 위에 설치하세요.
원하는 부분에 다보를 꽂고 고무줄을 걸며, 점수를 적은 종이를 붙입니다.
마지막으로 받침대가 비스듬해지도록 뒷면에 각재로 다리를 달면 완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