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5월을 즐기기. 계절감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5월에 잘 어울리는, 계절감을 담은 공예와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 철이 지나 5월의 벽면 아이디어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어린이날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도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손주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어려워 보이더라도 사실은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예와 벽면 장식에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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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111〜120)
헤엄치는 코이노보리

5월 어린이날에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어 보지 않으세요? 손주에게 선물해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코이노보리는 바람에 헤엄치는 모습이 상쾌하고 인상적이죠.
집에 코이노보리를 장식하면 가족의 유대도 한층 더 강해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도화지 한 장으로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비늘 부분이 리얼해서 마치 진짜와 헷갈릴 정도랍니다.
도화지를 접고 칼집을 넣기만 해도 비늘 부분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노인 대상] 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121~130)
립체 튤립 리스

종이접기로 입체적인 튤립을 만들어 봅시다.
튤립 종이접기 만드는 방법은 정말 다양하죠.
튤립 모양으로 오려서 풀로 붙여 조립해 만들 거예요.
두꺼운 종이나 도화지로 리스를 만듭니다.
잎과 줄기를 붙인 튤립을 리스에 붙여 봅시다.
어르신이 선호하시는 위치에 튤립을 붙이면 만드는 즐거움이 더 느껴지겠죠.
귀여운 튤립 작품에 어르신들도 만족해하실 것 같습니다.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네요.
입체적인 종이접기 붓꽃

입체적인 창포가 아름다운 종이접기 공작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초록색 화지, 수예용 와이어, 그리고 보라색 색종이입니다.
먼저 꽃을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세로와 가로, 대각선으로 접어 선을 내세요.
이 선을 따라 색종이를 접은 뒤, 변을 하나씩 접었다가 펴줍니다.
모양이 갖춰지면 손끝으로 구부리며 벌리면 꽃이 완성됩니다.
다음은 줄기입니다.
화지에 접착제를 바르고, 와이어와 꽃을 함께 붙입니다.
잎 부분은 화지를 길쭉하게 잘라 윗끝을 정리하세요.
준비가 되면 꽃과 잎을 화기에 장식합니다.
분명 종이접기로 만들었다고는 생각되지 않을 만큼의 완성도에 만족하실 거예요.
손끝을 사용하는 과정과 균형을 보며 장식하는 작업은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종이봉투로 만드는 코이노보리

종이봉투를 꾸며서 잉어 연(코이노보리) 가방을 만들어 봅시다.
시중의 종이봉투나 시설에 있는 종이봉투 등 어떤 것이든 괜찮아요.
반짝이는 색종이나 무늬 있는 색종이로 잉어 연의 몸통에 비늘을 만들어 주세요.
스탬프로 무늬를 찍은 것을 꼬리나 비늘로 사용하는 것도 좋아요.
도화지로 만든 눈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많이 만들어 벽면에 장식해 보세요.
코이노보리 가방 안에 선물을 넣어 손주에게 선물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간단한 고이노보리
잉어모양 연은 어린이날의 상징적인 아이템이죠.
예전에는 정원에 큰 잉어연을 장식하는 것이 주류였지만, 최근에는 컴팩트한 타입의 잉어연이 인기를 끌고 있어요.
어려움을 이겨 내고 강인한 어른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부모의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손주에게 선물하기 좋은 간단한 잉어연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커터 칼, 본드 등을 준비해 색종이를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니 작업 과정이 간편해요.
가족 구성을 떠올리며 잉어연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입체적인 나비
봄이면 떠오르는 것 중 하나가 나비이지요.
나비가 살랑살랑 날아다니는 모습을 보면, 봄이 온 것을 느끼고 즐거운 기분이 됩니다.
그런 나비를 많이 만들어, 요양 시설의 벽면이나 어르신들의 개인 방을 나비가 춤추는 밝은 공간으로 꾸며보지 않으실래요?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를 두 장 준비하고, 색연필로 선을 그어 넣습니다.
아코디언처럼 주름 접기를 한 뒤, 반으로 접으세요.
접은 중앙 부분에 풀이를 바르고 단단히 고정하면 날개가 완성됩니다.
다른 색으로 몸통을 만들고 양쪽에 날개를 붙여 주세요.
입체감이 멋진 나비가 완성되었네요.
손끝을 섬세하게 사용하는 주름 접기는 어르신들의 손가락 재활에 최적입니다.
꼭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입체적인 투구

단오 명절에 오월 인형이나 투구를 장식하는 가정도 있지요.
오월 인형의 투구와 갑옷에는 ‘우리 아이를 지켜 주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어요.
5월 벽면에 딱 맞는 투구를 만들어 단오를 함께 축하해 봅시다.
이 영상에서는 도안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해 두세요.
색지에 도안을 대고 잘라서 파츠를 만들어 갑니다.
나중에 접기 쉽도록 도안을 따라 접는 선을 내 두는 것이 포인트예요.
가위로도 간단히 표시할 수 있어요.
각각이 입체적으로 보이도록 조립해 봅시다.
어려운 공정도 있으니, 어르신들과 함께 제작할 때는 스태프분들도 같이 협력해 완성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