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5월을 즐기기. 계절감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
5월에 잘 어울리는, 계절감을 담은 공예와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벚꽃 철이 지나 5월의 벽면 아이디어로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추천할 만한 내용이 가득합니다.
어린이날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도 많이 소개하고 있으니, 손주에게 선물하고 싶은 분들도 참고해 보세요.
어려워 보이더라도 사실은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아이디어가 많습니다.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공예와 벽면 장식에 꼭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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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5월을 즐기기. 계절을 느끼는 공작과 벽면 장식 아이디어 모음(141~150)
헤엄치는 코이노보리

5월 어린이날에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어 보지 않으세요? 손주에게 선물해도 분명히 좋아할 거예요.
코이노보리는 바람에 헤엄치는 모습이 상쾌하고 인상적이죠.
집에 코이노보리를 장식하면 가족의 유대도 한층 더 강해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이번에 소개하는 것은 도화지 한 장으로 본격적인 코이노보리를 만들 수 있는 방법이에요.
비늘 부분이 리얼해서 마치 진짜와 헷갈릴 정도랍니다.
도화지를 접고 칼집을 넣기만 해도 비늘 부분을 간단하게 표현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입체적인 수련

공원이나 사찰 등의 연못이나 늪에 피는 수련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합니다.
개화 시기에는 어르신들도 수련을 보러 가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물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므로 6월의 종이접기 작품에도 딱 어울리는 꽃입니다.
수련은 길쭉하거나 둥근 꽃잎이 특징적이죠.
종이접기를 한 뒤에 자르면 예쁜 꽃잎을 만들 수 있어요.
꽃잎 부품을 겹치면 수련 꽃이 완성됩니다.
게다가 종이접기로 잎도 만들어 꽃에添えて 주세요.
6월 달력에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수국과 달팽이

알록달록한 색감이 아름다운 수국과 달팽이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먼저 작은 색종이를 준비하세요.
작은 것이 없다면, 일반 색종이를 네 등분하면 같은 것을 만들 수 있어요.
접선을 넣으면서 스테이플러로 고정한 뒤 펼쳐 꽃을 만듭니다.
약 10개 정도 준비되면, 꽃을 모아 붙이세요.
촘촘하게 붙이면 마치 진짜 수국 같은 풍성함을 표현할 수 있어요.
예쁜 수국에 달팽이도 왠지 즐거워 보이네요.
우울해지기 쉬운 날씨에도, 이 장식으로 방 분위기가 훨씬 밝아지니 꼭 만들어 보세요.
킨타로의 일력 달력

5월에 딱 맞는 금타로 하루씩 넘기는 달력을 소개합니다.
금타로와 잉어 깃발의 각 파츠는 도화지를 잘라서 만들어 봅시다.
도안을 만들어 도화지를 자르면 전체적인 금타로와 잉어 깃발의 균형을 조절할 수 있어 추천합니다.
잉어 깃발의 눈동자를 만들 때는 컴퍼스를 사용해 원이 균등해지도록 만들어 주세요.
금타로와 잉어 깃발의 각 파츠를 풀로 붙이는 작업은 손을 움직이는 운동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받침대에 붙이고 숫자 카드를 달면 완성입니다!
비 온 뒤

장마철에 보슬보슬 내리던 비가 그치면, 마음도 한결 상쾌해집니다.
물론 은혜로운 비이기도 하므로 장마철도 소중한 기간이어서 비를 반기는 분들도 계시죠. 그런 비가 이어지는 6월만의 일상 한 장면을 종이접기로 표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비가 그친 뒤를 이미지로 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접어 둔 우산과 수국, 테루테루보즈도 만들어 봅시다.
완성품은 벽 장식으로 하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어르신들도 작품 제작을 통해 계절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의 장마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색칠하기로 달력 만들기
@fukushidan1979 이번 게시물은 [케어하우스 이나사노모리]입니다⭐️ 4월 말에 5월 달력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번역돌봄요양보호사요양보호사케어하우스번역레크리에이션잉어 깃발투구단오절#fyp번역
♬ EGAO – wacci
5월이라고 하면 어린이날이나 어버이날 같은 행사가 떠오르죠.
그런 5월을 연상시키는 색칠공부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색칠공부는 손끝을 능숙하게 사용하기 때문에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한다고 해요.
그래서 많은 노인 시설에서 색칠공부가 도입되어 있는 것이 아닐까요?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카네이션, 운동회 등 5월에 딱 맞는 색칠공부라면 좋을 것 같네요.
또, 색칠공부는 기분 전환과 리프레시에도 도움이 된다고 해요.
스스로 색칠해 만든 달력을 보며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수국 달력 만들기
@hirose_ds♬ Buttercup – Jack Stauber
보라색, 파란색, 분홍색 등 예쁜 꽃을 피우는 수국.
꽃종이를 사용한 수국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스티로폼 받침을 준비합니다.
작게 사각형으로 잘라 둔 꽃종이를 짧게 자른 면봉으로 받침에 꽂아 주세요.
면봉을 꽃종이의 중앙에 꽂기만 해도 수국처럼 보인답니다.
간단한 만들기지만, 입체감 있는 수국 달력이 완성됩니다.
참고로 수국의 색은 산성이나 알칼리성 등 흙의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달력을 만드는 동안 이런 수국에 관한 잡학도 함께 곁들이면 좋을지도 모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