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
가을이 깊어지고 본격적으로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11월.
이 계절이 되면 단풍을 비롯한 가을의 풍물도 마지막으로 보게 되죠.
그래서 여기저기 나가서 가을을 많이 느끼고 싶지만,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외출하지 않아도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11월에 추천하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풍이나 가을의 제철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등, 다양한 공예를 모았습니다.
꼭 데이서비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 [노인을 위한] 모두 함께 만들자! 11월 벽면 장식의 멋진 아이디어
- [고령자용] 데이 서비스의 레크도 추천! 11월 공예 아이디어
- [노인 대상]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간단한 공작. 즐거운 제작 레크리에이션
- 【노인 대상】가을의 간단한 추천 공예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간단하고 멋진 공작. 데이 서비스 가져가기 작품 아이디어 모음
- [노인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
- [노인 대상] 간단한 공작으로 가을을 느끼는 단풍 제작 아이디어
- [노인용] 데이 서비스에 추천! 간단하고 귀여운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것 & 선물용으로!
- [노년층 대상]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즐거운 공작을 소개합니다
- 단풍을 테마로 한 공예 아이디어. 어르신들을 위한 즐거운 공예 활동
- [데이 서비스] 10월에 만들고 싶은 노인 대상 공예 아이디어
- [테마는 감] 어르신께 추천! 간단하고 즐거운 가을 공예 아이디어
데이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작 아이디어(81~90)
낙엽의 올빼미

공원에 떨어져 있는 예쁜 낙엽으로 올빼미를 만들어 봅시다.
낙엽은 올빼미의 날개가 되므로 모양이 좋은 것을 몇 장 주워 둡니다.
만드는 방법은 먼저, 도화지에 물감을 떨어뜨리고 빨대로 불어서 알록달록한 무늬를 만듭니다.
불어 만든 그림이 마르면 도화지를 올빼미 모양으로 오려 냅시다.
그 위에 주워 온 낙엽을 풀로 붙이면 완성.
어려운 작업이 없어서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빨간색이나 노란색의 알록달록한 잎을 써 봐도 예쁘고 좋네요.
버섯과 고슴도치
버섯과 고슴도치는 사랑스러운 모티프로 어르신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많죠.
이번 작품은 버섯과 고슴도치를 색종이와 도화지를 사용해 만들어볼 거예요.
버섯은 자루 부분에 칼집을 넣어 입체감을 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버섯 갓에는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무늬를 붙여도 귀여울 것 같네요.
고슴도치의 바탕 위에 삼각형으로 작게 자른 색종이를 고슴도치의 몸통에 풀을 이용해 한 장씩 붙여봅시다.
풀이나 가위를 사용하는 작업은 집중력을 높이고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므로 추천해요.
버섯 종이 공작
가을 하면 버섯이 맛있는 계절이죠.
이 작품은 색종이를 사용해 어르신들도 즐겁게 만들 수 있고, 손을 움직이면서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색종이로 가을의 별미인 버섯을 만들어 볼 텐데, 버섯의 자루 부분은 끝을 둥글게 말아 단단하게 하고 모양을 잡아주는 것이 포인트예요.
버섯의 갓 부분은 톱니 가위를 사용해 둘레를 잘라 주면 실제와 똑같은 버섯이 되므로 추천합니다.
완성한 버섯은 방에 장식해 즐겨 보세요.
빙글빙글 말아 만드는 자벌레집
민달팽이집나방은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나뭇가지나 낙엽을 모아 생활합니다.
이 민달팽이집나방 만들기의 포인트는 반으로 접은 색종이에 가위를 이용해 촘촘히 칼집을 넣고, 색종이를 빙글빙글 비스듬히 말아 집(민오)을 만들어 가는 부분입니다.
손끝을 세밀하게 사용하는 작업이지만 단순하여 어르신들도 참여하기 쉬운 활동입니다.
말아 만든 집을 겹쳐 붙이고 잎 모양을 잘라 붙이면 귀여운 민달팽이집나방 완성! 동그란 스티커 등으로 눈을 붙이는 것도 추천해요.
손끝 운동에도 도움이 되니 꼭 만들어 보세요.
꽁치

가을 맛의 대표라고 하면 꽁치죠! 알루미늄 호일을 이용하면 진짜 같은 꽁치를 만들 수 있어요! 전단지나 신문지 같은 종이로 꽁치의 베이스를 만들고, 알루미늄 호일로 감싸 주세요.
그다음 광택이 나는 면이 바깥으로 오도록 다시 한 번 호일로 감싼 뒤, 펜 등으로 색을 칠하고 동그란 스티커로 눈을 붙이면 완성! 종이 접시로 화로(시치린)를 만들면 꽁치를 굽는 분위기를 더 잘 표현할 수 있어요.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더욱 느끼실 수 있지 않을까요.
가을 나무의 종이 오리기 붙이기

붙임그림 아트는 종이를 톡톡 붙이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보실 수 있지 않을까요? 가을 나무를 모티프로 한 붙임그림을 데이서비스의 가을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해 봅시다! 먼저, 한지에 수채화 물감으로 다양한 색을 칠합니다.
혼색된 부분과 혼색되지 않은 부분의 균형을 보면서 진행하는 것이 요령일까요.
색을 입힌 한지를 충분히 말린 뒤, 잎사귀 모양으로 자릅니다.
마지막으로 나무를 그린 도화지에 잎을 붙입니다.
뒤쪽(안쪽)의 잎부터 먼저 붙이고, 나무를 잎으로 메우는 느낌으로 붙여 나가 봅시다! 배경을 흰색으로 해도 검은색으로 해도 세련된 분위기로 완성되니, 가족분들께 드리는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작 아이디어(91~100)
종이접기:은행나무

종이접기로 은행나무 잎을 접어 만들어 봅시다.
단풍이 아름다운 가을철에 딱 어울려요.
만드는 방법은 먼저 예쁜 노란색 색종이를 준비한 뒤 몇 번 접고, 펜이나 연필 등으로 본을 뜹니다.
본을 따라 가위로 잘라 내고, 칼집을 넣어 펼치면 진짜처럼 귀여운 은행나무 잎이 완성됩니다.
손끝을 사용하는 작업이라 두뇌 운동에도 도움이 돼요.
편지에 붙이거나 많이 만들어 벽 등에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끝으로
어르신들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11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해 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날이 추워 밖에 나가기 어려울 때는 물론, 단풍놀이의 추억을 남긴다는 의미로도 즐길 수 있는 공예였다고 생각합니다.
겨울을 코앞에 둔 11월, 소중한 가을의 시간을 마음껏 만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