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

가을이 깊어지고 본격적으로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11월.

이 계절이 되면 단풍을 비롯한 가을의 풍물도 마지막으로 보게 되죠.

그래서 여기저기 나가서 가을을 많이 느끼고 싶지만,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외출하지 않아도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11월에 추천하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풍이나 가을의 제철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등, 다양한 공예를 모았습니다.

꼭 데이서비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1~10)

다람쥐와 도토리

가을이 되면 다람쥐는 겨울을 대비해 먹이를 모으느라 바쁜 시기에 들어갑니다.

이 다람쥐 만들기에서는 잘라낸 다람쥐에 색연필로 색을 칠해 볼 거예요.

색칠하기는 높은 휴식 효과가 있어 아주 추천할 만한 작업입니다.

다람쥐의 꼬리는 잎사귀 모양으로 자른 색종이를 붙여 입체감을 내 봅시다.

같은 작업을 반복하는 것은 조금씩 실력이 늘어나는 것을 느끼게 해 주고 자신감을 갖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꽃종이로 만드는 포도

kimie gangi 가을 벽면을 장식하는 ‘몽글몽글 거대한 포도 덩굴’ #9월의벽면 #10월의벽면 #포도 #葡萄 #색종이꽃 #간단 #유치원 #보육원 #노인 #DIY
꽃종이로 만드는 포도

포근포근한 색종이 꽃지를 이용해 큰 포도를 만들어 봅시다! 간단한 순서라 데이 서비스의 가을 공예 레크리에이션에서 즐겁게 참여할 수 있을 거예요.

먼저, 반으로 자른 색종이 꽃지를 겹쳐서 지그재그(아코디언)로 접고, 그것을 두 개로 자른 뒤 가운데를 스테이플러로 고정하고 정성스럽게 펼칩니다.

이 색종이 꽃지 파츠를 여러 개 만들어 포도 모양이 되도록 붙이면 포도 알 완성! 색지로 가지나 덩굴, 잎을 만들어 장식해도 멋지겠네요.

많은 인원과 함께 만들면 벽면 장식 같은 대작에도 도전할 수 있을 거예요.

사과 종이접기

[종이접기] 간단한 애플🍎 사과 만드는 방법 #りんご #林檎 #apple #सेब #manzana #蘋果 #사과 #애플 #Apple #접는법 #오리가미 #origami #摺紙 #종이접기 #만들기
사과 종이접기

가을에서 겨울로 갈수록 더 맛있어지는 사과를 모티프로 한 종이접기입니다.

마지막에 붙이는 가지와 잎사귀 파츠에서 귀여움이 느껴지네요.

4분할된 접선(접는 자국)을 가이드 삼아 접어 나가는 심플한 순서로, 모서리를 줄여 둥글림을 내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좌우 대칭을 의식하며 똑같이 접어 나가는 것이 전체의 아름다운 둥글림으로 이어집니다.

가지와 잎사귀 파츠를 일부러 날카롭게 마무리하면 본체의 둥글림이 강조되므로 이것도 추천합니다.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11~20)

단풍 만들기

데이 서비스 하비로. 가을 단풍 만들기.
단풍 만들기

가을 하면 단풍, 빨갛고 노랗게 물든 잎, 그리고 낙엽이 아름다운 계절이죠.

그런 단풍을 만들어 보며 즐겨 봅시다.

단풍 모양으로 자른 하얀 종이에 원하는 색을 칠하기만 하면 돼요.

새빨간색, 노란색, 더 은은한 느낌의 컬러 등 각자 색을 칠해 보며 다양한 단풍을 많이 만들어 봅시다.

완성된 단풍은 장식해 두고 즐길 수 있어요.

벽면 장식: 단풍

사계절이 풍부한 나라 일본이니까 매달 벽 장식을 만드는 게 즐겁죠.

특히 가을은 덥지도 춥지도 않아 지내기 좋아서 평소보다 창작 의욕이 더 솟을지도! 11월이라면 정석이지만 역시 단풍이죠.

어차피 만들 거라면 ‘단풍은 갈색이나 노란색’이라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알록달록하게 만들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거예요.

종이로 만드는 단풍은 정사각형 종이를 부채 모양으로 접은 뒤 끝을 톱니처럼 잘라 주기만 하면 OK.

또 어르신들이 모이면 여러 가지 접는 방법을 알고 계실지도 몰라요.

꼭 입체감을 의식해서 만들어 보세요.

감나무

가을의 맛으로 꼽자면 감도 빼놓을 수 없지 않을까요? 감의 이미지에 딱 어울리는 주황색 색종이와 복사용지로 만들어 봅시다.

복사용지를 구기며 동그랗게 말고, 마찬가지로 구겨 둔 색종이로 감싸 주세요.

만드는 방법은 단순하지만, 먹기 좋게 익은 감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오리가미로 감에 붙일 꼭지도 함께 만들어 보세요.

감의 꽃받침을 붙이면 한층 더 멋진 감 작품으로 완성됩니다.

종이를 접는 등의 공정이 없어서, 다양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는 작품이네요.

두루마리 휴지 심지와 꽃종이를 사용한 포도 장식

프리마 앱 메르카리에서 한꺼번에 대박이 난(?) 것처럼 보였던 휴지 심지.

휴지 심지가 메르카리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사실이 인터넷 뉴스에 소개되어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많은 휴지 심지가 출품되고 있지만, 그 위생 문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한 휴지라면 괜찮을까요.

휴지 심지를 링 모양으로 잘라 멋진 포도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초록색으로 칠하면 샤인머스캣도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