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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

가을이 깊어지고 본격적으로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11월.

이 계절이 되면 단풍을 비롯한 가을의 풍물도 마지막으로 보게 되죠.

그래서 여기저기 나가서 가을을 많이 느끼고 싶지만,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외출하지 않아도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11월에 추천하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풍이나 가을의 제철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등, 다양한 공예를 모았습니다.

꼭 데이서비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51~60)

나무 열매의 컬러풀 파르페

[가을 공작] 여자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손수 만든 소꿉놀이 아이템! ‘열매 컬러풀 파르페’ 만드는 방법
나무 열매의 컬러풀 파르페

가을은 산책하기에도 쾌적한 계절이죠! 산책하러 나가 주워 온 도토리나 솔방울, 열매 등을 알록달록한 파르페로 완성해 보지 않으실래요?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 되어 푹 빠질 수 있는 공작이에요! 투명한 플라스틱 컵에 도토리 등의 재료와 솜, 색종이 등을 자유롭게 채워 넣기만 하면 됩니다.

종이 점토를 동그랗게 말아 시라타마 당고처럼 만들거나, 종이를 말아서 포키처럼 보이게 하는 등 응용도 자유자재예요! 투명한 컵을 사용하면 소재의 층이 보여서 더 즐겁게 제작할 수 있지 않을까요.

부키에

종이만 깔면 OK! 떠오르는 무늬 잎사귀 문지르기(프로타주)
부키에

이 시기에는 공원 등에 가면 여러 가지 종류의 낙엽이 많이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낙엽을 이용한, 무늬가 떠오르는 공작입니다.

잎사귀 위에 한지 같은 얇은 종이를 올리고 크레파스로 문질러 보면, 어머 신기해라… 예쁘게 잎사귀의 무늬가 떠올라요.

여러 가지 잎사귀와 색으로 그려 보면 아주 멋진 일러스트가 된답니다.

군고구마

[종이접기] 군고구마 접는 법 Origami Baked Sweet Potato
군고구마

가을은 식욕의 계절이라고 할 만큼 여러 가지 음식이 맛있는 때입니다.

그런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군고구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보라색 종이 한 장을 고구마 모양으로 접어 가기만 하는 간단한 과정이기 때문에, 고구마의 부드러운 둥근 느낌과 어떻게 마무리하면 더 맛있어 보일지를 의식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강하게 접선을 내기보다 살짝 접어 나가면 더 부드러운 마감이 되므로 그 방법도 추천합니다.

고구마 겉껍질의 보라색이 중요하긴 하지만, 속살의 노란색이나 포장지도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한층 더 맛있어 보이게 할 수 있습니다.

가을 잎의 파스텔 아트

물들어 채색되는 [가을 잎] 파스텔 아트 - 간단함·초보자용
가을 잎의 파스텔 아트

부드러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파스텔 아트는 가을 작품 만들기에도 틀림없이 활약해 줄 거예요! 가을 잎을 모티브로 한 파스텔 작품을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파스텔은 기본적으로 손가락으로 문질러 넓혀 칠하므로, 붓 등의 전용 도구는 필요 없어요.

손쉽게 아트를 즐길 수 있어 데이 서비스의 공작 레크에도 추천합니다! 미리 잎사귀 모양의 도안을 만들어 두면 편리해요.

단풍이나 은행잎 등 가을다운 모티브의 도안을 만들어 보세요.

배경에 파스텔을 넓게 칠한 뒤 도안을 올려 지우개로 지워 실루엣을 떠올리게 하거나, 도안 위에 손가락으로 직접 채색해도 좋겠죠! 어르신들의 손놀림 훈련에도 안성맞춤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작 아이디어(61~70)

창문이 있는 단풍 풍경

가을 장식 단풍 벽면 만들기를, 종이접기와 종이 끈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 10월·11월 단풍철에 시설 등의 벽에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츠쿠루몬]
창문이 있는 단풍 풍경

둥근 창으로 보이는 단풍 풍경을, 종이접기와 종이 끈을 사용해 표현한 장식입니다.

종이를 사용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분위기로 완성되고, 여관이나 요정의 창문 같은 고급스러움을 연출할 수 있는 점도 큰 특징이죠.

절차는 간단하며, 먼저 모아 굵게 만든 종이 끈을 사용해 창틀의 원과 격자를 만듭니다.

다음으로 색종이를 잘라 단풍나무와 잎을 만들어 벽에 배치합니다.

마지막으로 단풍 위에 겹치듯이 처음 만든 창틀을 붙이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각 부품의 붙이는 방식이 포인트로, 일부만 붙이고 나머지는 뜨게 두면 부드러운 분위기가 연출되므로 추천합니다.

입체적인 귀여운 종이접기 다람쥐

[종이접기] 귀여운 다람쥐 만드는 법 입체적인 다람쥐의 쉬운 접는 방법 How to make a Origami Squirrel
입체적인 귀여운 종이접기 다람쥐

가을은 나무열매와 과일 등의 수확 철이기도 해서, 그것을 노리는 다람쥐의 움직임도 활발해지는 이미지죠.

그런 가을을 상징하는 동물이기도 한 귀여운 다람쥐를 종이접기로 재현해 봅시다.

대각선의 접은 자국을 가이드로 한 길쭉한 삼각형을 베이스로 하고, 되접기를 활용해 팔다리와 얼굴, 꼬리 등의 형태를 다듬어 갑니다.

중심선에 맞춰 좌우 대칭으로 접는 의식도 중요하며, 스스로 서는 형태로 완성해 봅시다.

마지막으로 얼굴이나 줄무늬를 그리면 완성입니다.

접는 선이 섬세하므로, 섬세한 손끝의 움직임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는 내용이네요.

단풍과 은행나무

단풍과 은행나무 종이접기 만들기 조금 독특한 모양의 잎 만드는 방법을 소개! 9월, 10월 가을 장식에! [츠쿠루몬]
단풍과 은행나무

종이접이를 아코디언처럼 접어 입체감을 살려 만드는 단풍잎 아이디어입니다.

먼저 종이접이를 삼각형으로 접고, 그 삼각형을 아코디언 형태로 접어 주세요.

펼쳐서 반으로 접은 뒤, 삼각형이 되도록 자르고, 나머지는 점점 작아지도록 1단, 2단씩 줄인 상태에서 삼각형으로 잘라 줍니다.

삼각형을 단단히 접어 반으로 접어 붙이면 단풍잎 모양이 되죠! 큰 것, 작은 것을 함께 조합해 붙여 보세요.

같은 요령으로, 아코디언 접기로 은행잎도 만들어 가을 공작이나 벽면 장식에 활용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