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
가을이 깊어지고 본격적으로 겨울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는 11월.
이 계절이 되면 단풍을 비롯한 가을의 풍물도 마지막으로 보게 되죠.
그래서 여기저기 나가서 가을을 많이 느끼고 싶지만, 외출이 어려운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에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이 외출하지 않아도 가을을 느낄 수 있도록, 11월에 추천하는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단풍이나 가을의 제철 맛을 느낄 수 있는 것 등, 다양한 공예를 모았습니다.
꼭 데이서비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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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작 아이디어(41~50)
귀여운 단풍

가을을 상징하는 식물이라고 하면 빨강과 노랑으로 선명하게 물든 단풍이죠.
그런 가을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단풍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여러 조각을 조합해 입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구성으로, 장식의 일부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 놓아도 손색이 없는 튼튼한 종이접기입니다.
가위로 작게 잘라낸 색종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접어 가며, 그것들을 조합해 단풍의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가운데의 연결 부분을 의식하면 실제 같은 입체적인 형태가 완성돼요.
같은 크기의 조각만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 다른 크기의 조각을 조합하면 더욱 리얼한 단풍도 노려볼 수 있겠네요.
데이 서비스에서 추천하는 11월 공예 아이디어(51~60)
종이접기 버섯

가을은 낙엽이 땅에 수북이 쌓이는 계절이고, 그 아래에서 버섯이 자라는 이미기도 강하죠.
그런 가을의 상징인 버섯을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버섯 갓 부분에는 색이, 대(자루) 부분에는 뒷면의 흰색이 오도록 하는 절차예요.
접어 넘기는 부분을 제대로 의식해서 갓과 대의 단차를 만들고, 전체적으로 둥글게 보이도록 세밀하게 다듬어 줍니다.
그대로 두어도 버섯처럼 보이지만, 더 버섯답게 보이도록 자신만의 무늬를 그리는 등 발상력을 길러보는 것도 추천해요.
종이접기 도토리

도토리를 모티프로 한 귀여운 마스코트를 종이접기 조합으로 만들어 봅시다.
둥글게 보이도록 겹침을 의식하며 접어 나가면, 사랑스러운 입체감도 살아납니다.
색이 다른 색종이를 접는 도중에 겹쳐 줌으로써 도토리의 갓도 동시에 만들어 가는, 아름다운 일체감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도토리 전체가 완성되면 무늬를 그려 넣습니다.
선이나 광택 등을 그려 실제와 가까운 패턴, 표정을 그려 마스코트를 의식한 패턴 등, 자신만의 디자인으로 마무리해 봅시다.
종이접기 국화

종이접기를 사용해 잔잔한 꽃잎이 겹겹이 아름다운 국화꽃을 재현해 봅시다.
길게 아코디언처럼 접어 나가는 단계가 포인트이며, 손끝의 섬세한 움직임도 단련할 수 있어요.
아코디언 접기를 한 종이의 양끝을 꽃잎의 곡선을 떠올리며 잘라내고, 그것을 반으로 접어 접착한 것을 두 개 준비한 뒤, 서로 연결해 원형으로 펼치면 전체가 완성됩니다.
크기가 다른 두 단으로 겹쳐 색의 그라데이션과 입체감을 내거나, 잎을 달아주는 패턴도 추천해요.
종이접기의 낙엽

가을이라 하면 나뭇잎이 선명하게 물드는 단풍의 시즌으로, 떨어진 뒤의 풍경까지도 아름답죠.
그런 아름답게 물든 잎을 종이접기로 재현해 봅시다.
반으로 삼각형이 되게 접은 다음, 그 위에 잎맥을 떠올리게 하는 접는 선을 넣습니다.
잎의 한가운데 선이 되는 부분을 한 번 더 접어 접선을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둥글게 보이도록 모양을 다듬고 끝부분을 잘라 펼치면 잎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으로 잎을 만들면 단풍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색종이를 오리고 접어서 만드는 알록달록한 단풍

가을은 어쩐지 혼자 있는 것이 쓸쓸해지는 때이지요.
데이 서비스 날이 기다려지는 어르신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 많은 사람이 모인다면 ‘색종이를 오리고 접어 만드는 알록달록 단풍’이 좋습니다.
대략적인 순서는 색종이로 작은 마름모를 많이 만든 다음, 그것을 7개 붙여 하나의 단풍으로 만드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을수록 작업이 더 술술 진행돼요! 마름모를 만드는 비교적 단순한 작업도 다 함께 하면 분명 즐거운 시간이 될 거예요.
완성한 단풍 아트, 꼭 걸어 두고 즐겨 보세요.
종이접기 코스모스

코스모스 꽃잎 모양으로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잘라낸 간단한 공예네요.
형태와 외관이 매우 단순해서 겹쳐서 볼륨을 내거나 장식용 파츠로 사용하는 것도 추천해요.
먼저 종이를 반으로 접고, 한 번 더 반으로 접어 접선을 만든 뒤, 그 선을 가이드로 삼아 삼각형으로 접어 갑니다.
그 위에 코스모스 꽃잎 모양으로 선을 그리고, 그 선을 따라 잘라서 종이를 펼치면 코스모스 모양이 완성됩니다.
꽃잎이 고르게 늘어선 아름다운 완성품을 위해서는 접선에 맞춰 정확하게 접는다는 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