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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고 싶어! 초등학생이 푹 빠지는 추천 그림책

나무 열매가 떨어지고, 바람이 상쾌하게 부는 계절.

그런 가을의 풍경에 마음이 두근거리는 때가 찾아왔습니다.

초등학생 아이들과 함께 가을의 자연, 달맞이, 낙엽 등 계절의 변화를 그림책으로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여기에서는 섬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들을 통해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독서의 계절이자 예술의 계절에 딱 맞는 그림책들을 소개합니다.

읽어 주기에도 딱 좋은, 가을의 자연을 느끼며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그림책들입니다.

독서의 계절 가을에 읽고 싶어! 초등학생이 푹 빠지는 추천 그림책(31~40)

미이를 도와줘! 무민트롤

캐릭터로도 인기가 많은 무민의 그림책입니다.

이 책은 무민트롤과 친구들이 대모험을 펼치는 이야기예요.

어느 날, 장난꾸러기 미이가 곤란한 일에 휘말리게 되어, 모두가 힘을 합쳐 도우러 갑니다.

우정과 용기, 배려의 소중함이 다정한 말로 그려져 있어, 어린 아이도 이해하기 쉬운 내용입니다.

알록달록하고 따뜻한 일러스트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두근거림을 더해 줍니다.

어른이 읽어 주면서 아이와 함께 모험의 즐거움과 마음의 성장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한 권이에요.

성 니콜라우스의 신비한 힘

산타클로스의 모델로 알려진 성 니콜라오.

그는 실존했던 주교로, 4세기에 현재의 터키에서 자선 활동을 했습니다.

이 그림책은 성 니콜라오와 산타클로스의 관계를 역사적 관점에서 설명해 주고 있어요.

크리스마스에 선물을 가져다주는 이미지야 누구나 가지고 있겠지만, ‘산타클로스는 누구야?’ 하고 궁금해하는 아이들도 있겠지요.

어쩌면 그 답이 이 그림책 속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끝으로

가을의 자연을 느끼며 즐기기에 딱 맞는 그림책을 소개했습니다.

초등학생과 함께 이야기의 세계에 푹 빠져들고, 선명하게 물드는 계절의 매력을 느끼며 읽어 나가다 보면, 마음이 더욱 풍요로워질 거예요.

아이와 함께 마음에 드는 한 권을 찾아 따뜻한 독서의 시간을 보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