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여름이 끝나고 점차 선선하고 상쾌한 날씨가 되어 가는 9월.
집이나 노인 시설 등의 분위기를 조금 바꿔 보며 가을의 방문을 느껴보지 않겠어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9월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9월의 행사나 제철 음식, 계절 꽃 등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종이접기나 색종이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니,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꼭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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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71~80)
도라지와 보름달

가을의 칠초에도 꼽히는 도라지꽃은 가을을 느끼게 하는 꽃 중 하나예요.
달맞이 풍경에서도 억새와 함께 자주 등장하는 꽃이죠.
색종이를 접어 꽃잎 모양이 되도록 잘라 펼쳐서 도라지꽃의 파트를 만듭니다.
완전히 펼치지 말고 접힌 자국을 살려 입체적으로 형태를 만드는 것이 포인트! 그다음 풀과 억새를 떠올리게 하는 무늬를 그려 넣은 대지에 도라지꽃과 잎 파트를 붙이고, 달과 그 주변에 아련히 떠 있는 구름을添えれば, 추석 보름달 밤하늘이 완성됩니다!
보름달 토끼

보름달에 토끼가 떠오르는 모습을 한 장의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는 공작입니다.
접는 방법을 응용해 달과 토끼를 동시에 만들어 가기 때문에 섬세한 손가락 움직임도 길러질 것 같습니다.
어느 부분을 접고 있는지 이해하면서 진행하면, 점차 완성에 가까워지는 즐거움도 커지지 않을까요.
보름달의 원과 토끼의 형태가 만들어지면, 토끼의 표정을 그려서 완성합니다.
정해진 형태를 재현하는 공작이므로, 표정을 어떻게 그리느냐로 오리지널리티를 살려 봅시다.
축학과 수귀 리스 만들기

공작도 계절이나 이벤트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분위기를 돋우는 레크레이션 중 하나죠.
9월에는 경로의 날도 있으니, 여러분과 가족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길상 학과 수복 거북이 리스를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금색이나 은색이 들어간 색종이를 사용하면 한층 더 경사스럽고 화려한 느낌이 납니다.
색종이는 손가락을 섬세하게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으로도 추천드립니다.
길상 학과 수복 거북이, 그리고 전체적으로 입체감이 살아 있는 아주 호화로운 리스가 완성됩니다.
집이나 방에 걸어두어도 화사하고 눈에 띄는 리스예요.
[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81~90)
창문에서 보이는 단풍과 보름달

장지문을 연 창문으로 내다보는 달밤을 재현한, 일본다운 정취가 있는 풍경을 그린 벽 장식입니다.
남색 계열의 대형 종이를 준비해 창문 부분을 둥글게 도려냅니다.
도려낸 둥근 파츠의 절반보다 조금 적은 범위에, 장지가 될 격자 무늬를 넣은 흰 종이를 붙이고, 여백에는 달과 구름, 단풍을 붙여 나갑니다.
창문 부분이 완성되면, 그 주변에 색화지를 둥글게 말아 만든 달맞이 경단과, 털실로 이삭 끝을 표현한 갈대를 붙여 완성합니다! 색화지를 말거나 털실을 붙이는 작업을 어르신들과 함께 진행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콜라주와 종이접기의 달맞이와 저녁놀

종이붙이기와 종이접기를 이용해 아름다운 가을 노을과 달의 모습을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시를 사용하면 딱 알맞은 크기의 캔버스가 돼요.
색종이를 잘게 찢어 노을의 붉은색이나 달이 뜬 밤하늘의 파랑과 검정 배경을 만들어 봅시다.
배경을 붙였으면, 색종이로 석양의 태양이나 달, 토끼, 억새 등 9월만의 작품을 접어 배경에 붙이면 완성! 위쪽에 구멍을 내어 끈을 끼우면 벽 등에 간단히 장식할 수 있으니, 꼭 만들어서 걸어 보세요.
떡을 찧는 토끼

맑고 아름다운 보름달 아래에서는 토끼가 떡을 찧고 있을지도 몰라요.
그런 꿈이 가득한 멋진 이야기에 빗대어, 귀여운 토끼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토끼와 떡을 찧는 데 쓰는 절구와 방망이는 각각 색종이로 접어도 좋고, 도화지로 모양을 오려서 만들어도 추천해요.
각각의 모양이 완성되면 조합하여 벽에 붙이거나 큰 도화지에 붙여 작품을 마무리해 봅시다.
토끼를 많이 만들어서, 활기찬 달빛 아래에서 떡을 찧는 풍경으로 꾸며 보는 것도 좋겠네요.
달맞이와 억새
꽃종이로 만든 억새의 부드러운 분위기가 멋스러운, 추석 달맞이 풍경을 재현한 벽면 장식입니다.
꽃종이를 둥글게 말아 주름을 내고, 이삭 끝부분이 될 곳에 가늘게 가위집을 넣습니다.
그것을 젓가락에 감아 풀로 붙이고, 같은 꽃종이를 가늘게 잘라 만든 잎 파츠를 줄기 부분에 붙이면, 복슬복슬한 이삭 끝이 아름다운 억새가 완성됩니다.
갈색, 노란색, 연한 분홍색 등 여러 가지 색으로 만들어 두면 분위기가 너무 어두워지지 않아 추천합니다! 월병(경단)이나 토끼, 달 파츠와 함께 장식하여 일본의 가을을 만끽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