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여름이 끝나고 점차 선선하고 상쾌한 날씨가 되어 가는 9월.
집이나 노인 시설 등의 분위기를 조금 바꿔 보며 가을의 방문을 느껴보지 않겠어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9월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9월의 행사나 제철 음식, 계절 꽃 등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종이접기나 색종이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니,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꼭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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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용]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51~60)
종이접기 하트로 만드는 포도

하트 모양이 귀여운 포도로 만든 종이접기 달력을 소개합니다.
가을은 수확할 먹거리가 많아 유난히 맛있게 느껴지죠.
일반적인 포도의 출하 피크도 9월경부터 시작된다고 해요.
가을 별미 중 하나인 포도 달력이라면, 어르신들도 계절의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포도도 하트 모양으로 접은 종이로 만들기 때문에, 귀여운 작품풍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이 기뻐하실지도 모릅니다.
포도 덩굴을 만들 때에는 덩굴 종이를 이쑤시개에 말아 만들어 보세요.
잎도 만들어 포도에 붙이면, 진짜 포도 같은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메리골드
장마비가 내리는 가운데에서도 확 눈에 띄는 선명한 노란색과 주황색 꽃을 피우는 메리골드.
6월의 우울한 기분도 날려 줄 것 같은, 오리가미 메리골드를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접고 잘라 주면 메리골드의 꽃잎을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색종이를 둥글게 말고 구기면 꽃잎의 질감을 더 잘 살릴 수 있습니다.
몇 장의 꽃잎을 만들어 겹쳐 주세요.
메리골드의 겹겹이 겹치는 꽃잎의 특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잎도 만들어 메리골드 꽃과 함께 장식해 보세요.
메리골드가 있는 실내는 밝은 분위기가 되고, 어르신들의 마음도 환해지는 작품이네요.
다람쥐의 치어
지금이라도 “힘내!”라는 응원의 목소리가 들려올 듯한, 다람쥐 치어리더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폼폼을 들고 팀을 이루어 응원하는 치어리더와 치어걸.
그것을 다람쥐로 표현하면 귀여움이 배가되겠지요.
폼폼 대신 색지로 만든 꽃을 들려 주세요.
다람쥐도 색지로 많이 만들어 장식해 보세요.
어르신들도 이 사랑스러운 응원단을 보며 마음이 설레는 분들이 많지 않을까요? 다람쥐 치어와 함께 계절의 꽃이나 식물을 만들어 곁들이면, 어르신들이 계절감도 느낄 수 있어요.
프로그램 부채

운동회에서 부채가 있으면 응원이나 경기 진행에 활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게다가 그 부채에 운동회 프로그램을 붙여 보세요.
어르신들도 다음에 진행될 운동회 종목을 알 수 있답니다.
또 운동회가 끝난 뒤에도 어떤 종목들이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집에 돌아가서 가족과의 대화로도 이어지고, 다시 보며 추억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만들 때는 빈 우유팩을 활용해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유팩을 원형으로 잘라 도화지를 붙입니다.
그것을 두 세트 만들고, 그 사이에 막대를 끼워 붙이세요.
부채 앞면에 프로그램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쉽게 만들 수 있으니 꼭 한 번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61~70)
달리는 남자아이

아이들이나 손주들의 운동회에 응원을 하러 보러 가시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열심히 달리는 모습을 보고 가슴이 뜨거워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그런 운동회의 한 장면을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봅시다.
예를 들어, 색종이나 도화지를 사용해 달리는 남자아이를 만들어도 좋겠지요.
달리는 남자아이를 몇 명 만들면, 릴레이나 달리기(도쿄소)에 응용도 가능합니다.
어르신이 직접 만든 벽면 장식이 있는 방에서 진행되는 운동회.
어르신들도 운동회에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지장보살 파스텔 아트

길가에 늘어서 있는 지장님을 한 번쯤 보신 어르신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지장님이 있는 풍경을 벽면 장식으로 만들어 봅시다.
파스텔 아트의 지장님이라면, 지장님의 다정한 분위기를 더욱 느낄 수 있겠지요.
파스텔이라는 화구를 가루로 만들어 그림을 그려 나갑니다.
파스텔로 그린 그림에는 색이 입혀지지만, 지우개로 지울 수 있습니다.
명암을 내거나 번지기, 그라데이션 등의 기법도 있다고 해요.
어르신들께서 파스텔 아트에 익숙해지시면, 다양한 기법으로 그려 보시는 것도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사계절의 풍경에 잘 어울리는 지장님.
파스텔 아트 아이디어를 참고해 보세요.
달리는 여자아이

계주나 달리기 같은 운동회에서는 달리는 종목이 있지요.
달리는 여자아이의 벽면 장식을 보고 있으면, 자신이 어렸을 때나 자녀의 운동회를 떠올리는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도화지나 색종이 등을 사용해서 달리는 모습을 만들어 보세요.
만들면서 귀여운 달리는 여자아이의 모습에, 어르신들도 운동회 추억 이야기를 꽃피우면 좋겠지요.
달리는 여자아이 벽면 장식의 표정은 웃는 얼굴이나 최선을 다해 달리는 표정 등으로 만들면 재미있을 것 같아요.
꼭 참고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