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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

여름이 끝나고 점차 선선하고 상쾌한 날씨가 되어 가는 9월.

집이나 노인 시설 등의 분위기를 조금 바꿔 보며 가을의 방문을 느껴보지 않겠어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9월 추천 벽면 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9월의 행사나 제철 음식, 계절 꽃 등을 모티프로 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았습니다.

종이접기나 색종이를 사용해 간단히 만들 수 있는 것들이니,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꼭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 보세요!

[노년층 대상] 9월에 추천하는 벽면 장식 아이디어(21~30)

코스모스 모빌

페이퍼 플라워 코스모스 꽃을 종이접기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가을 장식으로 벽에 걸거나 매달아 꾸며보는 건 어떨까요? 【츠쿠루몬】
코스모스 모빌

섬세한 줄기와 잎이 아름다운 코스모스 벽장식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와 목공용 접착제만 있으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꽃은 꽃잎 모양으로 잘라낸 두 조각을 겹쳐 붙이고, 가운데에는 노란 색종이를 사용해 암술을 만듭니다.

꽃잎에 단차를 주거나 컬을 넣어 입체감을 더하면 마치 진짜 코스모스처럼 보입니다.

줄기와 잎은 종이 오리기 하듯이 작업하되, 매우 얇으니 잘려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며 잘라 주세요.

마지막으로 가늘게 말아 만든 색종이로 테두리를 만들어 그 위에 장식을 올리면 완성입니다.

벽에 거는 것뿐 아니라 매달아 두어도 즐길 수 있습니다.

달과 코스모스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레크리에이션9월번역번역번역코스모스#추석

♬ Secret Base (From “Anohana”) – Eddie Van Der Meer

9월 달력 제작에 달과 코스모스를 소재로 해 봅시다.

추석 보름달과 가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코스모스.

이 두 가지를 색종이나 도화지를 모양대로 오리거나 접어서 달력의 대지에 붙입니다.

밝은 달빛 아래 아련하게 피어나는 코스모스 달력으로 어르신들도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겠지요.

9월부터 10월은 달이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계절이라고도 합니다.

이 시기는 비가 주기적으로 내려 공기 중의 먼지가 씻겨 내려갑니다.

그래서 맑고 투명한 공기 속에서 달을 볼 수 있다고 해요.

토끼의 떡방아

[달맞이 종이접기] 토끼의 떡치기 2 접는 법 (종이접기의 시간)
토끼의 떡방아

9월의 보름날을 노래한 동요 ‘토끼’에도 있듯이, 달맞이에는 토끼의 이미지가 있지요.

확실히 보름달일 때 달 표면의 무늬가 토끼가 떡을 찧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9월 달력도 토끼의 떡메치기 종이접기 작품으로 만들어 보세요.

귀여운 토끼 종이접기 작품을 만들다 보면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미소가 번질 것 같네요.

만들면서 주변 분들과 달맞이 이야기를 나누며 분위기가 한층 달아오를지도 모릅니다.

보름달과 갈대(스스키) 등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달력에 붙여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억새

[오리가미] 억새 만드는 방법 / How To Make an Origami Japanese Pampas Grass
억새

9월에 열리는 추석.

달을 바라보며 농작물의 수확에 달에게 감사하는 행사입니다.

경단이나 토란을 올려두고 가족과 함께 지내는 어르신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추석의 공물에는 더 중요한 것이 한 가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억새입니다.

억새는 신이 머무는 곳이라고 믿어졌다고 해요.

크라프트지나 양면 색종이로 만드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접어서 억새 모양으로 자릅니다.

물론 억새의 이삭 부분도 가위로 잘게 칼집을 내어 만들어 주세요.

달력의 추석 작품에 억새도 만들어 함께 장식하면 더욱 근사하게 완성됩니다.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포도×코스모스’ 9월 액자 장식 벽면 제작
"포도와 코스모스"의 액자

가을은 맛있는 과일이 많은 계절로, 그중에서도 포도는 종류가 아주 다양합니다.

그리고 가을 꽃의 대표라고 하면 코스모스인데, 이 두 가지를 액자에 넣어 장식해 보는 아이디어입니다.

포도는 입체감이 나도록 같은 크기로 자른 반원형 색종이를 모아, 페이퍼볼을 반만 만드는 요령으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겹쳐 올린 뒤 위에서 도안을 대고 따라 자르면 한 번에 만들 수 있습니다.

코스모스는 분홍, 빨강, 하양, 노랑 색지를 사용해 꽃잎 모양으로 잘라 몇 장 겹치기만 하면 됩니다.

바구니에는 포도 잎과 덩굴도 함께 장식해 보세요.

포도의 그림편지

팝한 포도의 그림엽서를 스텐실로 만들어봤어. ♪ 맛있는 포도, 한 알 포도? 🍇😋
포도의 그림편지

스텐실로 스탬프를 톡톡 찍어 포도 작품을 만들어 봅시다.

도화지를 크기가 다른 동그란 모양으로 잘라 주세요.

그림엽서용 대지 위에 잘라 둔 도화지를 놓고 스탬프를 찍어 나가요.

포도 모양이 되도록 도화지를 조금씩 옮겨 가며 찍는 것이 포인트예요.

스탬프는 스펀지를 잘라 사용해도 되고, 공예용품점에서 전용 스탬프를 구입해도 좋아요.

스탬프로 하는 제작은 어르신들도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완성되면 가족이나 친구분들께 포도 그림엽서를 보내는 즐거움도 있겠죠.

퀼링 아트 포도

[첫 도전에!] 퀼링 아트로 만드는 가을 작품 #간단한공작 #집에서놀이 #집콕시간 #쉬운공작 #퀼링아트 #보육제작 #보육아이디어
퀼링 아트 포도

길게 자른 종이를 돌돌 말아 만드는 퀼링 아트로 만든 포도 작품입니다.

도화지를 길게 잘라 젓가락으로 돌돌 말아 주세요.

손끝을 사용하므로 어르신들의 두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 같네요.

말아 둔 것을 몇 개 만들어, 대지에 포도 알처럼 붙여 봅시다.

이대로도 포도처럼 보이지만, 여기에 한 가지 더 손질을 합니다.

보라색이나 분홍색 등의 색종이를 동그랗게 자른 것을 준비해 주세요.

대지에 붙인, 말아 둔 도화지 위에 그것을 붙이면 진짜 포도 같은 작품이 됩니다.

나뭇가지를 이용해 만든 액자에 포도 작품을 장식하는 것도 추천해요.

가지는 공원 등에 산책을 나갔을 때 주워 온 것도 괜찮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