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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 2세 아동과 함께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봄이 되어 벌레와 꽃이 활기차게 움직이기 시작하면, 야외 활동도 더 즐거워지지요.

두 살 아이들도 매일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될 거예요.

그런 두근두근한 경험을 제작 활동에도 꼭 도입해 보지 않겠어요?

봄다운 모티프 중에는 아이들이 친숙하게 느끼는 것들도 있을지 몰라요.

이번에는 봄에 도전해 보고 싶은 두 살 아이들을 위한 제작 아이디어를 모아 보았습니다.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소개하니, 제작 아이디어를 생각하실 때 꼭 참고해 주세요.

아이들이 만든 것은 작품으로 다루기 때문에 본문에서는 ‘제작’으로 표기합니다.

[보육] 2세 아동과 즐기는 봄 만들기 아이디어! 기법과 재료도 소개 (81~90)

신칸센

@hoikushi_bank

2살짜리도 할 수 있다!? 쉬운 종이접기 3가지를 소개합니다✨#origami#종이접기버스요트#신칸센

♬ Cartoon-style piano solo jazz(853970) – motofuji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칸센을 종이접기로 접어 봅시다! 이 영상에서는 버스, 요트, 신칸센의 접는 방법이 소개되어 있어요.

모두 산접기와 골접기가 중심인 기초적인 접는 방법이라 영아들도 즐겁게 접을 수 있답니다! 신칸센은 종이의 색을 바꾸면 ‘코마치’나 ‘하야부사’도 만들 수 있으니, 꼭 다양한 색종이로 만들어 보세요.

도입으로 그림책을 읽거나 탈것 도감을 준비해 두면, 종이접기 활동이 더욱 즐겁게 이루어질 것 같아요!

봄의 빨래

서서히 색이 번져 아름다워요! 봄 빨래를 모티브로 한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아이들에게 좋아하는 색을 물어보면 “파란색!”, “초록색!” 등 많은 색 이름을 말해 주지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을 사용해 함께 만들어 봅시다! 준비물은 도화지, 가위, 물감, 색종이, 마끈, 키친타월, 공예용 접착제입니다.

키친타월을 접어서, 물에 푼 좋아하는 색의 물감을 충분히 스며들게 합니다.

색이 서서히 스며드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도 푹 빠지게 될 거예요.

복숭아꽃

https://www.tiktok.com/@hoikushi_bank/video/6943458261240745218

봄꽃, 복숭아꽃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이번 것은 접는 과정이 많으니, 선생님들과 함께 차근차근 접어 주세요.

꽃잎을 종이로 만들어 같은 모양의 꽃잎 5개를 만든 뒤, 풀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같은 것을 여러 개 만들게 되므로, 선생님들이 본보기를 보여 주면서 함께 접어 나가면 더 이해하기 쉬워요.

완성한 작품은 벽에 장식해서 즐기거나, 낚싯줄(테그스)에 매달아 모빌처럼 만들어도 정말 귀엽답니다! 매달린 복숭아꽃이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은 아이들도 푹 빠질 것 같네요.

종이 프로펠러

@n.annlee321

종이접기로 쉽게 만들 수 있는 종이 헬리콥터예요♪ 움직임이 재미있어요!집에서 놀기집에서 놀기#종이접기종이접기종이접기 접는 법#오리가미 챌린지#집에서몬테#집에서몬테소리지육핑거팁 지육

♬ 너드 스트럿 (Instrumental) – 호시노 겐

단순한 구조가 재미있어요! 종이 헬리콥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2분의 1 크기로 자른 색종이와 가위입니다.

신기한 날아가는 모습이 매력적인 종이접기 아이디어예요! 색종이를 반으로 자르고, 가위로 칼집을 넣으면서 접어 주세요.

완성된 종이 헬리콥터는 빙글빙글 팔랑팔랑 춤추듯 떨어져서 재미있답니다.

높이 날리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떨어지는 모습을 즐기는 놀이이기 때문에, 두 살 아이도 안심하고 놀 수 있는 것이 포인트예요.

단순하지만 움직임이 매우 독특해서, 여러 번 반복해서 놀고 싶어지는 아이템입니다.

면봉 스탬프로 만드는 유채꽃

@hoiku.labo

[봄의 간단한 보육 만들기♪] 면봉 스탬프로 유채꽃을 피워보자🌼#보육보육교사유치원 교사보육 구인보육 칼럼#보육교사 공감#보육사분들과_소통하고_싶어요보육원 제작#어린이집준비보육 실습#보육학생보육교사 지망생# 보육 구인 래보#보육교사스킬이직 활동이직보육교사 이직보육교사 취업번역번역번역번역#도화지도화지 공작벽면 제작

♬ Give Love – AKMU (악뮤)

봄이라고 하면 노란 유채꽃밭이 정말 예쁘죠.

1살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유채꽃 만들기 활동을 소개할게요.

색지, 물감, 면봉 5개를 준비해서 시작해 봅시다.

색지로 유채꽃의 꽃과 줄기 밑바탕을 만들어요.

면봉 5개를 고무줄로 묶어, 꽃 부분을 찍어낼 도장을 만듭니다.

묶은 면봉에 물을 살짝 묻힌 뒤 노란 물감에 찍어 꽃 부분을 톡톡 찍어 보세요.

입체적으로 도드라지는 물감 무늬가 아주 아기자기하여 유채꽃의 느낌을 잘 살려 줍니다.

물감이나 색지의 색을 바꿔서 나만의 유채꽃을 만들어 보는 것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