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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날씨가 되어 마음도 가벼워지는 4월.

공작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벚꽃이나 히아신스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꽃이나, 봄과 관련된 모티프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되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어, 자택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집중해서 임할 수 있어, 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품부터 손이 많이 가는 작품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딱 맞는 작품을 골라 도전해 보세요.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겨 봅시다!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의 공작 아이디어 모음(61~70)

팬지

알록달록한 꽃을 즐기며 봄의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팬지 벽면 장식입니다.

파란색과 하늘색, 보라색과 분홍색 등 두 가지 색의 색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잘라 8등분한 뒤, 각각의 꽃잎을 만듭니다.

꽃잎의 형태를 다듬기 위해 가장자리를 둥글게 자르고 자연스러운 곡선을 줍니다.

6등분한 종이로 하트 모양을 만든 다음, 꽃잎에 곡선을 주어 두 가지 색종이를 접착합니다.

꽃잎의 뒷면에는 높이를 달리한 종이를 붙여, 깊이감 있는 입체감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초록색 색종이는 톱니 모양으로 잘라 잎을 만들고, 접선을 넣어 실제 같은 질감을 더합니다.

꽃과 잎을 균형 있게 배치하면 화사한 봄의 팬지가 완성됩니다.

좋아하는 색을 고르고 함께 작업함으로써 어르신들끼리의 교류도 깊어지는 아이디어입니다.

벚꽃 지우개 도장으로 달력 만들기

【지우개 도장🌸】벚꽃 지우개 도장으로 4월 달력을 만들어요🌸 그라데이션 포함
벚꽃 지우개 도장으로 달력 만들기

지우개에 있는 무늬를 깎아 만드는 지우개 도장.

조각도가 있으면 깎기에 편리하지만, 디자인에 따라서는 커터칼로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손공예를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도 도장 만들기는 즐거운 활동이 될 것 같네요.

4월에 절정을 맞는 벚꽃을 지우개 도장으로 만들어 찍어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분홍색 잉크 한 가지 색만 써도 좋지만, 벚꽃 꽃잎 끝부분의 색을 바꿔도 멋져요.

잉크를 묻히는 방법을 한 번 고민해 보세요.

가지 부분도 더하면 분위기가 살아나 훨씬 근사하게 완성됩니다.

민들레 달력 만들기

4월 달력 만들기🗓 진심의 행복안
민들레 달력 만들기

4월의 들판이나 공원에 노랗고 작은 민들레 꽃이 많이 피어 있는 곳도 있지요.

보기만 해도 포근하고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 민들레.

4월 달력에 손수 만든 민들레를添えてみ까요.

색지(도화지)를 아코디언 접기로 접어 잘라 만든 것이나 색종이로 만들어요.

민들레 색칠하기로 달력을 만들어도 멋지겠네요.

테이블에 앉아 제작할 수 있어 주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 좋아 소통을 촉진하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된 달력을 집에 장식할 수 있는 것도 좋네요.

클로버

(종이접기·복사용지) 간단해요! 클로버 만드는 방법 [DIY] (Origami · copy paper) Easy! How to make a clover
클로버

간단하게 만들 수 있고 사랑스러운 클로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하트 모양으로 종이를 자르는 크래프트 펀치가 있으면 더 수월하지만, 가위로 잘라도 만들 수 있어요.

초록색 종이를 진한 것과 연한 것 각각 한 장씩 준비해 하트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철사를 끼우듯이 잎을 겹쳐 접착제로 붙여 주세요.

같은 것을 여러 개 준비합니다.

잎을 구부리고 모아가며 초록색 테이프로 감으면 세 잎 또는 네 잎 클로버를 만들 수 있어요.

용기에 비료나 비즈를 넣고 클로버를 꽂으면 관엽식물처럼 즐길 수 있어요.

안전하게 만들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츠루시 장식

[간단✨오리가미] 테마리 모빌 장식🎎 매화와 벚꽃 포함🌸 [히나마쓰리]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돼💕 100엔숍·일식 치요가미
츠루시 장식

산들산들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정말 멋진 봄의 매달이 장식을 소개합니다.

색종이와 끈만으로 만들 수 있어 요양시설의 공예 레크리에이션에 추천해요.

무지와 무늬 있는 색종이를 준비한 뒤 각각 3장씩 원형으로 오려 반으로 접습니다.

무지와 무늬를 번갈아 붙이고 끈에 달면 테마리가 완성됩니다.

색종이 3장을 세로로 반 접어 포개어 붙인 뒤, 벚꽃 모양이 되도록 연필로 선을 그려 잘라 주세요.

펼치면 좌우 대칭의 꽃이 됩니다.

꽃잎에 칼집을 넣어 벚꽃으로 만든 다음 끈에 달면 완성입니다.

봄의 따뜻한 바람을 느끼며 매달이 장식을 바라보면, 평온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네요.

간단한 꽃다발

[종이접기] 꽃다발 접는 법(오리가미의 시간)
간단한 꽃다발

봄이 되면 한창 볼 만한 꽃들도 많지요.

공원이나 들판에서도 꽃이 피어 있는 곳을 볼 기회가 늘어나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도 산책을 하실 때 꽃을 보실 때가 있겠지요.

그렇게 만개한 꽃을 떠올리게 하는 꽃다발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좋아하는 색의 색종이로 꽃다발에 넣을 꽃을 접어 보세요.

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서, 작품을 만들면서 미소가 지어지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완성한 꽃다발을 벽에 장식하는 것은 물론, 집에 가져가서 장식해도 좋겠지요.

딸기

노년층이 손끝을 사용하는 섬세한 작업을 즐길 수 있도록, 퀼링 기법을 활용한 입체 딸기 만들기 방법을 소개합니다.

빨간 색종이를 직사각형으로 자르고, 촘촘하게 칼집을 넣습니다.

그것을 대나무 꼬치에 감으면서 돌돌 말아 모양을 잡아갑니다.

다 말았으면 본드로 고정하고, 살짝 벌려주면 포근한 입체감이 있는 딸기가 완성됩니다.

잎 부분은 초록 색종이를 잘라 톱니 모양을 낸 뒤, 접어 넣어 입체감을 살립니다.

만드는 즐거움뿐 아니라, 완성 후 벽면을 꾸미는 기쁨도 느낄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작품을 나란히 두면 봄처럼 화사한 분위기가 살아나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