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날씨가 되어 마음도 가벼워지는 4월.
공작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벚꽃이나 히아신스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꽃이나, 봄과 관련된 모티프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되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어, 자택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집중해서 임할 수 있어, 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품부터 손이 많이 가는 작품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딱 맞는 작품을 골라 도전해 보세요.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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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데이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21~30)
이스터 달력
https://www.tiktok.com/@risan2511/video/70791850258617827854월에는 ‘이스터(부활절)’라는 행사가 있지요.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기독교 행사이지만, 봄의 도래를 축하한다는 의미도 있습니다.
이 아이디어는 이스터의 상징으로 알려진 ‘토끼’와 ‘달걀’을 디자인에 포함한 달력입니다.
색지로 만든 토끼와 달걀을 디자인 면에 붙이고, 그 아래쪽에 동그랗게 원을 그리듯 마끈을 겹쳐가며 접착합니다.
그다음에는 색종이로 만든 꽃으로 마끈 부분을 장식하면 완성.
달력을 만든 뒤에는, 꼭 모두 함께 이스터를 축하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벚꽃과 꾀꼬리의 달력
@nakanekd3ij 4월 달력을 만들었어요✨ 오늘은 따뜻한 하루였네요🙂 올해 벚꽃🌸 개화 예정일은 3월 21일이라고 해요. 기대되네요♪봉유 데이서비스 나카노번역데이 서비스레크리에이션번역휘파람새벚꽃
♬ 한결같은 신데렐라! – 1사비 ver. – 큐티 스트리트
휘파람새와 벚꽃을 디자인한 달력으로 봄의 도래를 알려봅시다.
선명한 연두색을 베이스로 체크 무늬로 날개를 표현한 휘파람새.
벚꽃은 농담이 다른 두 가지 분홍색을 사용해 만들어졌으며, 접힌 자국으로 꽃잎을 표현하고 중심을 오목하게 하여 입체감을 주었습니다.
또한 벚꽃 주변에는 꽃잎 장식을 더해, 평면 작품이면서도 움직임이 느껴지는 디자인으로 완성되었네요.
달력의 받침에는 하늘색을 사용하여 하늘, 벚꽃, 휘파람새의 대비를 즐겨 보세요.
벚꽃 달력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돌봄레크리에이션번역봄벚꽃번역지문 운동페이퍼 크래프트
♬ 작은 용기 – FUNKY MONKEY BABYS
창문에서 보이는 밤벚꽃… 혹은 수면 위를 흘러가는 꽃뗏목….
받침 위에 붙이는 벚꽃의 배치에 따라 다양한 봄의 정취를 표현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만드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며, 받침 윗부분에는 원형으로 자른 도화지와 벚꽃 꽃잎을, 아랫부분에는 인쇄한 달력을 붙이기만 하면 됩니다.
벚꽃은 원형의 안쪽에 가득 채워 넣어도 좋고, 일부러 밖으로 삐져나오게 해도 괜찮습니다.
아이디어가 단순하기 때문에, 만드는 사람의 감성에 따라 인상이 서로 다른 다양한 디자인으로 완성됩니다.
벚꽃놀이 삼색 경단 달력
봄은 꽃구경의 계절… 그때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하나미 당고입니다.
이 작품에서는 둥글게 말은 티슈 페이퍼를 분홍, 흰색, 초록색의 색종이로 감싸 표현하고 있네요.
주변에는 알록달록한 벚꽃이 흩뿌려져 있어 아주 화려하게 완성되었습니다.
당고는 대지 위에 그대로 늘어놓아도 좋고, 도화지로 꼬치를 만들어 꼬치당고로 해도 좋습니다.
벚꽃은 기본적으로 분홍색을 추천하지만, 다양한 색을 준비해 제작하시는 분이 직접 선택하도록 하면 작품에 개성이 살아납니다.
간단한 부케

꽃잎의 표현에 한층 공을 들여 입체감이 돋보이는 종이접기 작품입니다.
종이접기의 가장자리를 남기고 세로로 칼집을 넣은 뒤, 계절 행사다운 분위기를 제대로 전하는 꽃잎 표현을 빙글빙글 말아 주면 포슬포슬하게 퍼지는 꽃 모양이 만들어집니다.
너무 세밀하지 않은 작업이지만, 말아 올리는 방식에 따라 열림 정도가 달라지므로 완성도를 의식하며 진행하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몇 본을 모으면 볼륨이 살아나 부케 같은 형태로 정리됩니다.
색 조합을 바꾸면 인상도 달라져, 장식할 장소에 맞춘 다양한 연출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튤립 꽃다발

부드러운 느낌의 튤립 장식은 시설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준비물은 빨강, 노랑, 주황, 초록색 색종이만 있으면 됩니다.
요령은 처음에 안쪽으로 여러 번 접선을 넣고, 그 선을 따라 입체가 되도록 접어 넣는 작업이에요.
이 부분은 튤립의 모양을 만드는 중요한 포인트이므로, 손을 원활하게 움직이기 어려운 분이 계시다면 직원분이 도와주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초록색 색종이를 길쭉하게 잘라 줄기 부분을 만들면 완성입니다!
입체적인 튤립

봄이 다가오면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튤립.
알록달록한 꽃에서 따듯해졌다는 설렘도 전해지죠.
그런 튤립이 피어 있는 풍경을 참고해, 색종이를 조합해 만드는 입체적인 그림 같은 공예입니다.
꽃잎 모양으로 잘라 둥글게 말아 준 뒤, 그것들을 조합하는 과정이 중요하며, 이 꽃잎들의 겹침이 튤립에 입체감을 만들어 주고 있어요.
그다음 튤립을 대지에 붙이면 완성.
어떤 색의 튤립을 어디에 배치할지로 개성을 드러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