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날씨가 되어 마음도 가벼워지는 4월.
공작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벚꽃이나 히아신스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꽃이나, 봄과 관련된 모티프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되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어, 자택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집중해서 임할 수 있어, 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품부터 손이 많이 가는 작품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딱 맞는 작품을 골라 도전해 보세요.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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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51~60)
붙임그림

색이 있는 작은 종이를 붙여 가면서 볼륨감 있는 그림으로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작은 파츠를 만들어 가는 작업이나 형태를 의식하며 그것을 붙여 나가는 작업 등, 손끝에 대한 집중력이 시험받겠네요.
흰 종이에 다양한 색의 물감을 칠한 뒤 그것을 잘게 잘라 가면, 작은 파츠 안에서도 색의 그라데이션을 만들 수 있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그다음에는 어떤 형태로 할지를 정하고, 그 형태에 맞춰 파츠를 붙여 나가면 완성입니다.
전체적인 색의 그라데이션이나 겹치는 방식에 따른 볼륨감의 표현도 의식하면서 만들어 봅시다.
꽃 메시지 스탠드

펠트와 코르크, 철사로 만드는 꽃 모양 메시지 스탠드를 소개합니다.
펠트는 좋아하는 꽃과 잎 색으로 준비하세요.
꽃은 길게 자른 펠트에 세 군데 칼집을 내고, 그 칼집에 끼우면서 비틀어 모양을 만듭니다.
세 군데 모두 끼웠다면, 접착제를 바르면서 끝에서부터 말아 주세요.
잎은 펠트를 잎 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철사를 원형으로 구부린 뒤, 아래쪽은 곧게 뻗게 해서 코르크에 꽂습니다.
코르크를 두 개 더 사용해 철사가 서 있도록 붙여 주세요.
코르크 부분에 잎과 꽃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이런 메시지 스탠드가 있으면, 괜히 메모를 꽂아두고 싶어지겠죠.
펠트로 만드는 벚꽃 리스

펠트로 만드는 작품은 촉감이 부드럽고 따뜻함이 느껴지죠.
이 펠트로 만든 벚꽃 리스는 걸어두기만 해도 확 밝아지는 듯한 봄 느낌의 모티프입니다.
분홍색 펠트에 간격이 고르게 되도록 다섯 군데에 칼집을 넣어 봅시다.
각각이 벚꽃의 꽃잎이 되도록 모양을 다듬어 주세요.
실을 꿴 바늘로 꿰매어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어 갑니다.
같은 방법으로 흰색 펠트로도 벚꽃을 만들었다면, 치크로 색을 더해 주세요.
털실로 작은 폼폼을 만들고, 각각을 철사에 달아주면 완성입니다.
바늘과 철사를 사용하는 작업은 충분히 안전을 확보한 상태에서 진행해 주세요.
어르신께도 친숙한 벚꽃 모티프의 리스는 보는 이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 줄 것 같네요.
겹벚꽃 리스

벚꽃 개화를 손꼽아 기다리는 어르신들이 많으시죠.
벚꽃이 피기 전에 실내에서 벚꽃을 접어 봄의 도래를 느껴보지 않으시겠어요? 이것은 작은 벚꽃을 여러 개 만들어 겹쳐 완성하는 섬세한 작품입니다.
손이 많이 가는 세밀한 작업이지만, 완성했을 때 큰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작은 분홍색 색종이로 꽃잎을 하나하나 만들어 봅시다.
꽃잎을 붙이고 잎을 달면 벚꽃 완성.
몇 송이 만들어 리스를 만들거나, 가랜드나 벽면에 장식해도 멋지겠죠.
다양한 방식으로 응용해 보세요!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의 공작 아이디어 모음(61~70)
일본풍 벚꽃 벽 장식

젓가락을 사용해 일본풍의 멋이 느껴지는 벚꽃 벽 장식을 만들어 봅시다.
젓가락에 비닐테이프를 붙여 조립해 액자 틀을 만듭니다.
우유팩으로 만든 액자 받침 위에 벚꽃을 장식해요.
일본풍으로 마무리하려면 색지로 만든 부채를 함께 장식하는 것이 포인트예요.
벚꽃을 일본 무늬의 색종이로 만들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액자가 있는 작품은 집으로 가져갈 수도 있어요.
어르신 방에 장식하는 것도 좋을지 모릅니다.身近にあるもので、作れるので春の工作でぜひ作ってみてくださいね。
작은 꽃다발 부케

펠트를 사용한 튤립 꽃다발을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요.
준비물은 원하는 색의 펠트와 접착제, 리본뿐입니다.
먼저 펠트를 가늘게 잘라 꽃, 줄기, 잎사귀 파츠를 만듭니다.
꽃용 펠트에는 칼집을 넣고 모서리를 다듬은 뒤, 약간씩 어긋나게 붙이고 돌돌 말아 주세요.
줄기 부분은 길고 가늘게 말아 줍니다.
잎사귀는 잎 모양으로 잘라 모두 접착제로 붙이면 완성입니다.
한 송이만으로도 귀엽지만, 여러 송이를 모아 리본으로 묶으면 봄 느낌의 꽃다발이 됩니다.
미리 펠트를 준비해 두면, 노인 요양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이나 손가락 재활로도 활용하실 수 있어요.
꼭 한번 해 보세요.
부활절 장식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념하는 행사, 부활절.
이를 축하하기 위해 장식되는 이스터 에그는 둥근 모양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 주어 데이 서비스의 장식으로도 딱 맞아요.
시설에서 사용한 휴지 심을 재활용해 만들 수 있어 친환경적인 점도 장점이랍니다.
휴지 심에 흰 종이로 만든 토끼 등 원하는 동물을 붙인 뒤, 달걀 모양이 되도록 잘라 주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순서예요.
다양한 동물 버전을 만들어 나란히 장식해 보는 것도 좋을지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