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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날씨가 되어 마음도 가벼워지는 4월.

공작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벚꽃이나 히아신스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꽃이나, 봄과 관련된 모티프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되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어, 자택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집중해서 임할 수 있어, 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품부터 손이 많이 가는 작품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딱 맞는 작품을 골라 도전해 보세요.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겨 봅시다!

[노년층 대상] 데이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41~50)

튤립

#26 봄이라 들뜨나요? 피었다 피었다 하는 [튤립 신문 찢어붙이기 그림] #신문찢기그림 #newspaperart #튤립
튤립

튤립은 학교 운동장의 화단에서 빠질 수 없는 정석 꽃이며, 풍차와의 조합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봄꽃입니다.

꽃잎이나 잎이 특징적이어서, 색종이 찢기 기법으로 만들어도 돋보이는 모티프예요.

튤립 꽃은 한 장씩 찢은 조각을 겹쳐서 둥글게 정리해 만드는 이미지를 떠올리면 됩니다.

광고지를 사용하면 예상치 못한 색의 조합을 발견할 수 있어 추천해요! 줄기는 곧아서 만들기 쉬울 거예요.

잎은 특징적이라 만들면 더욱 실감 나지만, 어렵다면 없어도 괜찮습니다.

좋아하는 색의 튤립을 즐겁게 만들어 보세요!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51~60)

플라워 바스켓

[100엔샵 DIY] 종이끈과 페트병 뚜껑으로 만드는 플라워 바스켓♡
플라워 바스켓

페트병 뚜껑과 펠트로 만드는 작고 귀여운 플라워 바스켓을 소개합니다.

페트병 뚜껑의 바깥쪽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종이끈을 전체에 감싸듯이 붙여 나갑니다.

안쪽에는 데코레이션 볼을 붙이고, 종이끈을 꼬아 붙이면 바스켓이 완성됩니다.

펠트는 가늘고 길게, 물결치듯이 잘라 주세요.

실을 꿰어 잡아당기면 꽃 모양이 됩니다.

꽃의 중심을 비즈로 장식한 뒤 바스켓에 붙이면 완성입니다.

노인 시설에서의 재활이나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

화병 받침

끈과 종이접시로 만드는 꽃병 받침 & 코스터(월간 데이 2021년 8월호) #크래프트 #노인 #요양 #데이서비스 #간단 #손뜨개
화병 받침

접시 뒷면에 끈을 테이프로 고정한 뒤, 칼집에 끼워 앞뒤로 번갈아 실을 감아 주세요.

모든 칼집에 실을 통과시켰다면, 그 실에 짜여들어가듯 중심을 따라 실을 꿰매 나갑니다.

단색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중간에 다른 색 실을 묶어 함께 엮으면 다른 색도 조합할 수 있어요.

적당한 크기가 되었을 때 끈을 모두 종이접시에서 빼내고, 늘어난 끈을 밑동에서 묶어 주세요.

남는 길이는 잘라내면 완성입니다.

좋아하는 색을 더해 당신만의 화병 받침을 만들어 보세요.

민들레와 나비

실과 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꽃과 나비 (음성 해설 포함) How to make yarn and paper dandelion flower and butterfly
민들레와 나비

봄이 되면 들판이나 강가에서 피어 있는 민들레를 볼 기회가 있을 것 같습니다.

민들레는 일본에서 예부터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꽃이 아닐까요? 그런 민들레를 털실로 만들어 벽에 장식해 봅시다.

털실로 폼폼을 만들고 도화지 잎을 붙이면 민들레를 만들 수 있어요.

민들레를 붙인 잎들을 이어서 장식해도 좋겠네요.

나비도 도화지로 만들어 걸이 장식으로 하거나, 벽에 그대로 장식해도 멋져요.

달력에 민들레 작품을 붙이는 아이디어도 추천합니다.

어르신들도 만들면서 민들레와 얽힌 에피소드를 떠올리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민들레 벽장식

종이로 만드는 민들레 벽걸이(봄 벽장식) 만드는 법 – How to Make Paper Dandelion Wall Decor
민들레 벽장식

언뜻 보면 진짜와 착각할 만큼 정교한 민들레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노란색, 초록색, 흰색 색종이와 나무 머들러입니다.

먼저 초록색 색종이를 잎 모양으로 잘라 8개를 준비합니다.

같은 초록색 색종이는 길게 잘라 윗부분에 접선을 넣고, 그 아래에 가느다랗게 칼집을 넣어 꽃줄기를 만듭니다.

꽃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길게 잘라 둘로 접은 뒤, 간격 없이 촘촘히 칼집을 넣습니다.

꽃줄기를 꽃에 붙인 다음, 꽃 쪽에서부터 말아 올라갑니다.

접착제로 고정한 뒤에는 손으로 살살 풀어 주듯이 꽃줄기와 꽃을 펼쳐 주세요.

훌륭한 꽃이 완성됩니다.

나무 머들러는 세 개씩 세로, 가로로 조합해 접착한 뒤, 잎과 꽃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꽃은 흰색 색종이를 사용하면 솜털 씨앗(홀씨)도 만들 수 있어요.

섬세한 작업이 이어지지만,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남다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 종이접기 】 간단하고 귀여운 벌 접는 법 / 종이접기 벌 꿀벌 벌레 봄 종이접기 Origami Bee
벌

따뜻함이 느껴지는 4월은 벌레들도 활동적인 시기입니다.

많은 꽃이 피는 시즌이기도 해서, 벌들도 들판 등에서 이리저리 날아다니곤 하죠.

벌이라고 하면 쏘아서 무섭다는 이미지가 있지만, 귀여운 꿀벌이라면 어떨까요? 종이접기로 접어 보고 싶은 어르신들도 계실지 모릅니다.

얼굴과 몸은 각각 다른 색종이로 접어 나갑니다.

전체적으로 둥근 형태로 만들면 작품에 귀여움이 살아나요.

더듬이와 날개도 붙이고, 벌의 특징인 검은 줄무늬를 그려 넣어 주세요.

벽에 꽃 작품과 함께 장식해도 좋고, 리스 같은 다른 작품에 붙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삼색 경단

[종이접기] 경단 Origami English subtitles
삼색 경단

봄이 되면 만개한 벚꽃을 보며 꽃놀이를 즐기는 분들도 많죠.

어르신들도 외출하기 좋은 시기라 꽃놀이를 즐기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꽃놀이 하면 삼색 경단도 빼놓을 수 없는 음식이죠.

봄의 기운을 느끼게 해주는 삼색 경단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 세 장으로 풍선을 만들어 꼬치에 꽂습니다.

이것으로 완성입니다.

참고로, 삼색 경단을 꽂는 순서는 벚꽃이 피는 순서와 같다고도 합니다.

위에서부터 분홍은 꽃봉오리, 흰색은 만개했을 때, 초록은 잎벚꽃이라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