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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날씨가 되어 마음도 가벼워지는 4월.

공작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벚꽃이나 히아신스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꽃이나, 봄과 관련된 모티프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되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어, 자택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집중해서 임할 수 있어, 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품부터 손이 많이 가는 작품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딱 맞는 작품을 골라 도전해 보세요.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겨 봅시다!

[노년층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91~100)

좋아하는 풀꽃을 사용해 달력 만들기

봄이 되면 어르신들도 야외로 산책을 나갈 기회가 더 많아지지 않을까요? 공원에 갔을 때 꽃이나 잎을 따와서 달력을 만들어 보세요.

계절을 느낄 수 있는 풀과 꽃을 활용한 작품이라면, 어르신들께서도 그동안의 봄날 추억을 떠올리시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릅니다.

대화도 활기를 띠고, 어르신들의 교류도 넓어질 수 있겠지요.

외출이 어려우신 분이라면 봄꽃의 드라이 플라워를 사용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스위트피나 미모사의 드라이 플라워로 만든 달력도 멋지겠네요.

압화 달력

압화 달력을 간단하게 만드는 방법! 선물용으로도 추천!!
압화 달력

4월 달력에 압화(누른 꽃)를 활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 어르신들 중에는 압화를 해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준비물은 달력 대지와 압화입니다.

작은 꽃, 큰 꽃, 줄기 등도 함께 사용해 볼게요.

압화는 원래 무거운 책 등에 끼워 두는 것이 기본적인 만들기 방법이지만, 전자레인지나 다리미를 이용해 바로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있으니 한 번 시도해 보세요! 원하는 이미지대로 꽃을 배치한 뒤, 압화 위에 커버 필름을 씌웁니다.

4월의 포근한 날씨 속에서 산책 중에 발견한 꽃으로 압화 달력을 만들면 멋진 추억이 될 것 같네요.

은방울꽃 코사지

[바느질 없음] 펠트로 만드는 은방울꽃 코사지/ 입학식/ 입園식/ DIY 펠트 은방울꽃
은방울꽃 코사지

경사스러운 자리나 축하하는 자리에서, 착용하는 옷에 다는 코르사주.

주로 여성의 드레스나 의복에 다는 꽃 장식을 말해요.

직접 만든 코르사주를 달고 특별한 날에 참석해 보는 것도 좋을지 몰라요.

노인분들도 각별한 감정을 느끼시지 않을까요? 펠트를 사용해 바느질 없이 만드는 은방울꽃 코르사주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펠트를 말아 은방울꽃을 만들어 갈 거예요.

사랑스러운 작품에, 만들면서 노인분들도 가슴이 두근거리고, 주변 사람들과 대화도 더 활발해질 것 같네요.

모자나 가방에 응용해 달아도 멋져요.

만개한 벚꽃

봄이 되면 100엔 숍에서도 벚꽃이나 등꽃, 딸기 등 봄다운 모티프의 물건들이 여러 가지로 매대에 늘어놓이죠.

그래서 투명 필름 소재의 디자인 시트나 편지지, 종이접기용 색종이 등을 사용해 달력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만드는 방법은 디자인 시트의 사방에 양면테이프를 붙이고, 조금 더 큰 사이즈의 편지지에 부착한 뒤, 달력이나 꽃 등의 장식을 콜라주하기만 하면 됩니다.

은은한 무늬가 봄 분위기를 연출해 주어, 방이 확 화사해지겠죠!

민들레

@hirose_ds

데이 서비스#노인레크리에이션#3월선취민들레페이퍼 크래프트번역번역지문 운동

♬ Young Man(Y.M.C.A.) – TRT Harajuku Yankees RC

손가락을 많이 사용해 만든 민들레를 달력으로 만들어 봅시다.

길고 좁은 띠 모양의 도화지 끝부분을 잘라 주세요.

그 도화지를 빙글빙글 말아 민들레 꽃을 만들어 갑니다.

달력에 만든 민들레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므로 뇌 활성화는 물론, 손끝 기능 훈련으로서의 효과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달력이나 민들레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봄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나비나 무당벌레 등을 더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꽃다발

종이접기 꽃 접는 법 부케 어머니의 날 origami how to make paper flower bouquet Mother’s Day
꽃다발

형형색색의 꽃을 모아 만든 부케는 즐거운 분위기도 전해 주어, 봄철에 딱 맞는 이미지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꽃을 색종이로 만들어 묶어, 부케처럼 알록달록하고 입체적으로 완성해 보자는 내용입니다.

각각의 꽃 만드는 방법이 포인트로, 가운데를 접어 주듯이 접선을 넣은 뒤 그 선을 가이드로 형태를 다듬어 꽃이 펼쳐진 모양을 만들어 갑니다.

세밀하게 접선을 넣어 가다 보면 중간에 주름도 생기지만, 그것이 오히려 꽃의 부드러움으로 이어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다양한 색종이로 만들어 컬러풀한 부케를 목표로 해 봅시다.

꽃의 봄 리스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되는] 펠트로 만드는 봄 리스/100엔샵 DIY/펠트 리스 만드는 법/벚꽃 리스/봄 리스
꽃의 봄 리스

100엔숍 재료로 만드는 봄 느낌의 꽃 리스를 소개합니다.

리스의 바닥에는 틈이 생기지 않도록 털실을 감고, 접착제로 매다는 끈을 붙입니다.

장식은 티슈 페이퍼에 털실을 감아 만든 실타래와 펠트로 만든 꽃입니다.

꽃은 펠트를 작게 삼각형으로 잘라 붙입니다.

이어 붙인 펠트를 펼치면 꽃이 완성됩니다.

리본 등 취향에 맞는 장식을 더해, 나만의 리스를 만들 수 있는 것도 만드는 즐거운 포인트죠.

간단한 공정으로 만들 수 있어 요양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에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