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
따뜻한 날씨가 되어 마음도 가벼워지는 4월.
공작 레크리에이션에서도 벚꽃이나 히아신스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꽃이나, 봄과 관련된 모티프를 도입해 보는 건 어떨까요?
완성되면 집에 가져갈 수도 있어, 자택에서도 봄을 느낄 수 있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는 공작 레크리에이션은 집중해서 임할 수 있어, 이를 좋아하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요.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작품부터 손이 많이 가는 작품까지 폭넓게 모았으니, 어르신 한 분 한 분께 딱 맞는 작품을 골라 도전해 보세요.
모두 함께 소통하면서 즐겨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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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데이 서비스에 추천. 4월 공예 아이디어 모음(31〜40)
달빛 아래 벚꽃

밤에 보는 벚꽃은 낮의 벚꽃과는 다른 아름다움이 있죠.
낮의 벚꽃은 사랑스러운 분홍빛 꽃이 아기자기하게 피어 있다고 느껴집니다.
하지만 달빛이나 조명에 비친 벚꽃에서는 어른스러운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그런 야간 벚꽃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 딱 맞는 야간 벚꽃 벽면 장식을 소개합니다.
벚꽃과 나무를 배경으로 어두운 색 도화지를 고르고 달을添해 주면 밤 벚꽃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어요.
벚꽃을 만들면서 어르신들도 봄의 도래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완성된 작품을 보며 밤벚꽃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지금까지의 벚꽃에 얽힌 추억을 되새기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일식 벚꽃 벽장식

종이접기를 이용한 벚꽃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길게 잘라낸 직사각형 색종이 3장을 아코디언 접기로 접어 벚꽃을 만듭니다.
아코디언 접기를 하면 입체적인 벚꽃을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벚꽃을 도화지에 붙여 봅시다.
도화지 색을 바꾸면 벽장식의 분위기가 달라집니다.
검정이면 시크하게, 노랑이면 온화한 분위기로.
어르신이 선호하시는 도화지 색으로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완성품을 가져가서 어르신 댁에 장식하는 것도 괜찮겠어요.
튤립 밭과 나비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튤립.
어르신들도 봄꽃 하면 튤립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종이접기로 만든 튤립을 많이 만들어, 벽 한 면 가득 장식해 봅시다.
색종이 두 장을 절반 정도로 자르고,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꽃잎 모양으로 잘라 붙여 나가세요.
튤립은 여러 가지 색이 있으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튤립 꽃에, 만들어 둔 줄기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함께, 나비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장식하면 봄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요.
봄의 따스한 기운이 전해질 것 같은 벽면 장식입니다.
민들레 벽장식

언뜻 보면 진짜와 착각할 만큼 정교한 민들레 벽장식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노란색, 초록색, 흰색 색종이와 나무 머들러입니다.
먼저 초록색 색종이를 잎 모양으로 잘라 8개를 준비합니다.
같은 초록색 색종이는 길게 잘라 윗부분에 접선을 넣고, 그 아래에 가느다랗게 칼집을 넣어 꽃줄기를 만듭니다.
꽃 부분은 노란색 색종이를 길게 잘라 둘로 접은 뒤, 간격 없이 촘촘히 칼집을 넣습니다.
꽃줄기를 꽃에 붙인 다음, 꽃 쪽에서부터 말아 올라갑니다.
접착제로 고정한 뒤에는 손으로 살살 풀어 주듯이 꽃줄기와 꽃을 펼쳐 주세요.
훌륭한 꽃이 완성됩니다.
나무 머들러는 세 개씩 세로, 가로로 조합해 접착한 뒤, 잎과 꽃을 장식하면 완성입니다.
꽃은 흰색 색종이를 사용하면 솜털 씨앗(홀씨)도 만들 수 있어요.
섬세한 작업이 이어지지만,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은 남다릅니다.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아트박스

창가나 햇빛이 드는 곳에 두면 다채로운 무늬를 즐길 수 있는 아트 박스를 소개합니다.
빈 우유팩을 약 2센티미터 두께로 링처럼 썰어 뒤집어 주세요.
한쪽 단면의 절단면에 색티슈(한지 티슈)를 붙입니다.
몇 개의 길게 자른 색종이를 원하는 모양으로 접거나 구부린 뒤, 끝부분을 풀로 붙여 주세요.
우유팩 상자 안에 모양 낸 색종이를 가득 깔아 넣습니다.
그리고 우유팩의 절단면에 색티슈를 붙이면 완성입니다.
색종이를 접는 섬세한 작업이 있어 손을 많이 쓰게 되므로 두뇌 훈련에도 효과가 기대됩니다.
꼭 어르신 댁의 창가 가까이에 놓아 장식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데이서비스에 추천. 4월 공작 아이디어 모음(41~50)
페트병 뚜껑 아트

도트 그림처럼 표현을 즐길 수 있는 페트병 뚜껑 아트를 소개합니다.
사전 준비로, 바탕이 될 판에 격자를 그어 둡니다.
그리고 그리고 싶은 주제가 정해지면, 어느 위치에 어떤 색이 필요한지 정해 봅시다.
주제에 따라 필요한 색이 달라지므로, 모두가 협력해 페트병 뚜껑을 모으는 것도 중요합니다.
페트병 뚜껑이 모이면, 위치를 확인하면서 접착제로 붙여 나가세요.
요양 시설의 행사나 이벤트를 앞두고 함께 만들면 참가자들 간의 교류도 생기고, 완성했을 때의 성취감도 더욱 클 것입니다.
만들 때는 계획적으로 진행해 보세요.
카네이션의 푸치 어레인지먼트

도화지로 만드는 카네이션 미니 어레인지먼트를 소개합니다.
먼저 도화지로 작은 정사각형을 만들고, 삼각형으로 세 번 접습니다.
모양을 다듬으면서 남는 부분을 잘라 펼치면 꽃이 됩니다.
꽃잎은 꼬치나 이쑤시개를 사용해 자연스러운 곡선을 주면 더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공작용 와이어를 중심에 통과시키고 진주 비즈로 고정합니다.
꽃을 중심을 향해 모아 접착제로 고정합니다.
꽃을 몇 겹 겹치면 더 입체감이 살아납니다.
리본으로 장식하고 종이컵으로 만든 꽃병에 꽂으면 어버이날 선물로 딱 맞는 작품이 완성됩니다.
평소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만들어 보시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