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예 만들기
8월에는 폭염이 이어지기 때문에, 어르신들께서는 시원한 실내에서 보내는 경우가 많지요.
그런 실내에서 추천하는 레크리에이션이 공예입니다.
어떤 공예를 만들지 고민된다면, 8월의 행사나 계절 풍물과 관련된 공예를 추천해요.
부채나 초롱, 해바라기 등 여름과 관련된 공예 아이디어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어르신들께는 8월의 아이템을 접함으로써 여름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부디 이 글을 참고하여 8월 공예 만들기에 참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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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8월 추천 공작 만들기(41~50)
도장으로 만드는 달력

요즘은 여러 가지를 쉽게 구할 수 있는 시대입니다.
어르신들의 공작 레크리에이션에 사용할 물품들도 부담 없이 준비할 수 있지요.
그래서 100엔 숍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도 구할 수 있는 스탬프로 달력을 만들어 봅시다.
계절감 있는 스탬프나 여름, 7월이 연상되는 스탬프를 준비하세요.
달력 용지에 스탬프를 찍어 주세요.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 많은 어르신들도 쉽게 참여할 수 있지 않을까요? 달력에 한마디 메시지를添えて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달력 용지도 100엔 숍이나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할 수 있으니 꼭 한번 시도해 보세요.
스테인드글라스풍 불꽃놀이

밤하늘에 터지는 아름다운 불꽃을 느낄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풍 작품은 어르신들에게도 추천할 만한 화려한 공작입니다.
검은색 도화지를 반으로 접고, 불꽃놀이 모양이 되도록 잘라낼 부분에 표시를 합니다.
불꽃 무늬를 자유롭게 그린 뒤 표시선에 따라 정성껏 오려 주세요.
쿠킹시트에 빨강, 노랑, 파랑 등의 컬러 셀로판지를 겹쳐 붙여 다채로운 불꽃을 표현해 봅시다.
마지막으로, 오려 낸 도화지를 위에 겹치면 빛에 비추어 즐길 수 있는 스테인드글라스풍 불꽃놀이가 완성됩니다.
창가에 장식하면 햇살이나 노을에 반짝반짝 빛나 시각적으로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가위와 풀을 사용하며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 작품은, 손을 쓰는 부드러운 작업으로 무리 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과일 부채

알록달록한 과일 부채는 어르신들에게 추천할 만한 여름다운 공작입니다.
색종이를 주름(아코디언) 모양으로 접어 풀로 연결해 둥글게 펼쳐지는 부품을 만듭니다.
이 과정은 손끝을 충분히 사용하므로 손놀림 운동에도 안성맞춤입니다.
완성한 부품을 젓가락 끝에 붙이고, 원형이 될 때까지 이어 붙이면 부채 모양이 완성됩니다.
수박, 오렌지, 키위 등 과일을 떠올리게 하는 색과 무늬를 사용하면 보기에도 즐거운 작품이 됩니다.
장식용으로도, 실용적으로도 즐길 수 있는 이 부채는 실내에서 안전하게 할 수 있는 공작으로 더운 계절에 딱 맞습니다.
포슬포슬 빙수

여름의 풍물시로 알려져 있으며, 기분도 시원해지는 폭신폭신한 빙수는 어르신들께도 추천할 만한 간단한 공작입니다.
종이컵에 크레파스로 얼음이나 가게 이름 등 자유롭게 글자나 무늬를 그려 넣습니다.
종이컵 위에 솜을 포슬포슬 올려 얼음처럼 모양을 만듭니다.
마무리로 솜의 표면을 물감으로 빨강, 초록, 파랑 등 취향의 색으로 칠하면 진짜 빙수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물감의 물 농도나 색의 섞이는 정도에 따라 다양한 맛을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손끝을 쓰는 섬세한 작업이 두뇌 자극에도 도움이 되어, 계절을 느끼며 창작을 즐기는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보기에도 화려하여, 장식만으로도 시원함을 연출할 수 있는 아이디어입니다.
어른을 위한 탄자쿠 장식

칠석의 정취를 느끼며 손끝으로 즐길 수 있는, 어르신들에게 추천하는 작품입니다.
색종이를 대나뭇잎 모양으로 오려 원형으로 자른 도화지에 균형 있게 붙여 나갑니다.
미즈히키는 도화지 안에 들어오도록 조절해 배치해 일본식 분위기를 연출해 봅시다.
무늬 있는 색종이와 흰 종이를 조합해 탄자쿠를 만든 뒤 소원을 적고, 몰(모루)에 꿰어 전체를 정리합니다.
완성된 작품은 차분한 색감으로 장식해도 아름답고, 화지와 미즈히키의 질감이 품격 있는 인상을 줄 것입니다.
만들면서 옛 칠석의 추억을 서로 이야기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며, 여름철 실내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