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 가을 벽 장식 아이디어
추석이나 단풍처럼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행사가 있는 가을은, 봄이나 여름과는 또 다른 선명한 풍경을 즐길 수 있죠.
그런 가을을 실내에서 느낄 수 있는, 가을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이 글에서는 단풍잎, 은행잎, 코스모스 같은 가을 꽃부터 감과 버섯 등 가을의 별미까지, 다양한 벽장식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어르신들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뿐이니, 꼭 만들어서 집에 장식해 보세요.
시설 등의 벽면 장식으로도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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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가을 벽장식 아이디어(131~140)
종이 오리기 달맞이 토끼

떡을 찧는 토끼의 실루엣이 떠오르는 달의 종이 오리기 아이디어입니다.
이것은 벽면 장식이나 가을 작품 제작 등 여러 곳에서 유용하게 쓰일 것 같네요.
만드는 방법은 간단해서, 노란 색종이를 반으로 접고 토끼와 달의 그림을 선으로 그린 뒤 가위로 자르기만 하면 됩니다.
달의 원을 잘 그리기 어렵다면 색종이를 두 번 접어 4분의 1씩 그리면 좋아요.
또 토끼는 프리핸드로는 꽤 어려우므로, 미리 보조선을 그려 두고 어르신들께는 그 위를 펜으로 따라 그리도록 하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귀여운 단풍

가을을 상징하는 식물이라고 하면 빨강과 노랑으로 선명하게 물든 단풍이죠.
그런 가을을 강하게 느끼게 하는 단풍을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여러 조각을 조합해 입체적으로 완성해 가는 구성으로, 장식의 일부로 사용할 뿐만 아니라 단독으로 놓아도 손색이 없는 튼튼한 종이접기입니다.
가위로 작게 잘라낸 색종이를 마름모 모양으로 접어 가며, 그것들을 조합해 단풍의 형태를 만들어 갑니다.
가운데의 연결 부분을 의식하면 실제 같은 입체적인 형태가 완성돼요.
같은 크기의 조각만이 아니라, 오히려 서로 다른 크기의 조각을 조합하면 더욱 리얼한 단풍도 노려볼 수 있겠네요.
수제 스탬프로 물들이는 코스모스 벽면 제작

메이크업용 스펀지를 사용하는 참신한 벽면 장식 아이디어예요! 물감을 흡수시킨 스펀지를 쇼지지에 톡톡 찍으면, 색감이 번지는 자연스러운 질감이 세련되고 사랑스럽죠.
말린 쇼지지를 접어 가위를 대어 꽃잎 모양으로 잘라냅니다.
다음으로, 노란 색의 꽃종이를 모아 페트병 뚜껑을 활용해 입체적인 꽃술을 만들어요.
둘을 결합하면, 가을 파스텔 톤의 코스모스가 완성됩니다! 많이 만들어 방 가득 가을 분위기를 연출해 보세요!
종이접기로 만드는 곶감

감으로 만든 대표적인 음식으로 곶감이 있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지요.
그런 곶감은 감을 매달아서 만듭니다.
그 모습을 재현해 보는 건 어떨까요? 먼저 색종이로 감을 접습니다.
이때 약간 톤 다운된 색을 고르거나 무늬 있는 종이를 선택하는 것도 좋습니다.
다음으로 끈을 준비해 매달아 봅니다.
또 세로 한 줄이 아니라 가로로 배열하는 등의 변화를 주어도 재미있을 거예요.
아니면 많이 늘어놓는 것도 좋겠네요.
종이접기 버섯

가을은 낙엽이 땅에 쌓여 가는 계절이며, 그 아래에서 버섯이 자라는 이미지도 강하죠.
그런 가을의 상징인 버섯을 한 장의 색종이로 만들어 봅시다.
버섯 갓 부분에는 색이, 대(자루) 부분에는 뒷면의 흰색이 오도록 하는 순서입니다.
되접기를 확실히 의식하여 갓과 대의 단차를 만들고, 전체적으로 둥글게 보이도록 섬세하게 다듬어 주세요.
그대로 두어도 버섯처럼 보이지만, 더 버섯답게 보이도록 독창적인 무늬를 그리는 등 발상력을 키우게 하는 것도 추천합니다.
종이접기의 낙엽

가을이라 하면 나뭇잎이 선명하게 물드는 단풍의 시즌으로, 떨어진 뒤의 풍경까지도 아름답죠.
그런 아름답게 물든 잎을 종이접기로 재현해 봅시다.
반으로 삼각형이 되게 접은 다음, 그 위에 잎맥을 떠올리게 하는 접는 선을 넣습니다.
잎의 한가운데 선이 되는 부분을 한 번 더 접어 접선을 넣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마지막으로 둥글게 보이도록 모양을 다듬고 끝부분을 잘라 펼치면 잎 완성입니다.
다양한 색으로 잎을 만들면 단풍의 분위기를 충분히 느낄 수 있어요.
종이접기 단풍 리스

종이접기로 만든 단풍잎을 원형이 되도록 서로 끼워 붙인 심플한 장식입니다.
끼워 넣을 수 있는 틈이 생기도록 접는 단풍잎의 방식이 특히 중요한 포인트죠.
고리를 완성하려면 단풍잎이 6장이 필요하지만, 색이 번갈아가도록 조합하는 편이 더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색의 조합과 균형도 고려하면서, 다양한 색으로 만든 단풍잎으로 고리를 만들어 봅시다.
장식하기 쉽도록 뒷면에 종이를 덧대어 튼튼하게 하거나, 앞면에 단풍잎 파츠를 붙여 입체감을 높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