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잡학과 퀴즈를 소개합니다
어르신과의 대화가 이어지지 않거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그럴 때는 소통에 재미있는 잡학 지식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대화가 활기를 띠고, 그동안 몰랐던 지식도 늘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어르신께 익숙한 잡학도 있고, 정답을 들으면 놀랄 만한 내용도 있어요.
레크리에이션 소재로도 잡학 퀴즈를 추천합니다.
앉아서 할 수 있고 성별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퀴즈는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이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즐기면서 잡학 퀴즈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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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잡학과 퀴즈 소개(21~30)
한때 올림픽 종목이었던, 스포츠를 소재로 한 예술 작품의 순위를 겨루던 경기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미술 작품의 품질 유지와 객관적인 채점 기준 설정이 어렵다는 이유로 현재는 정식 종목에서 제외되어 있지만, 과거의 근대 올림픽에는 예술 작품으로 순위를 겨루던 종목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예술 경기’라고 불렸습니다.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베를린 올림픽에는 일본인 선수들도 출전했었죠.
헬싱키 올림픽부터는 경기 종목이 아니라, 올림픽 헌장에 규정된 대로 예술 전시가 문화 프로그램으로 도입되었습니다.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를 무엇이라고 부를까요?
올림픽 출전 경험이 있는 선수를 ‘올림피언’이라고 부르죠.
원래 ‘올림피언’이라는 말은 고대 올림픽의 개최지로 알려진 그리스 도시 올림피아의 주민을 가리키는 말이었지만, 현대에는 올림픽 선수를 지칭할 때 자주 쓰입니다.
또한 이 ‘올림피언’이라는 단어에는 그리스 신화를 떠올리게 하여 ‘위풍당당하다’는 의미도 담겨 있다고 해요.
나라를 짊어지고 싸움에 나서는 올림피언들의 모습과 딱 맞아떨어지는 표현이네요.
올림픽 입장 행진에서 선두를 맡는 국가는 어디일까요?
입장 행진의 순서는 사실 시대와 함께 변화하고 있죠.
실제로 일본에서도 1964년, 1972년, 1998년에는 알파벳 순서로 입장했지만, 2021년에는 오십음순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렇게 변하는 입장 행진 순서 속에서도 선두로 입장하는 나라는 변하지 않습니다.
정답은 그리스로, 근대 올림픽의 발상지이기 때문입니다.
또 최근에는 다음 올림픽 개최국이 마지막 쪽에 배치되는 경우도 있네요.
올림픽의 입장 행진 때 마지막으로 행진하는 나라는 어디일까요?
올림픽 개회식 입장 순서가 어떻게 정해지는지 궁금한 분들도 계시죠.
최근에는 개최국의 언어 표기를 우선한 순서가 주류이지만, 예전에는 알파벳 표기로 입장했던 적도 있어 앞으로 또 바뀔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가장 먼저 입장하는 나라와 마지막에 입장하는 나라에는 규정이 있습니다.
먼저 입장하는 나라는 근대 올림픽의 발상지로 여겨지는 나라입니다.
그리고 이 문제의 답이 되는 마지막 입장 국가는 개최국입니다.
2021년에 열린 도쿄 올림픽에서는 개최국인 일본이 마지막에 행진했습니다.
올림픽 개막식에 꼭 등장하는 새는 무엇일까요?
올림픽 헌장에도 규정되어 있는 연출과 연결되는 문제네요.
정답은 ‘비둘기’입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으며, 올림픽 개회식에서는 성화 점화 후에 반드시 비둘기가 방사되었습니다.
그러나 1988년 서울 올림픽에서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기 때문에, 현재는 연출에 실제 비둘기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올림픽에서 비둘기가 사라진 것은 아니며, 각 나라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비둘기를 연출하고 있으니 꼭 주목해 주세요.
서부저지대고릴라의 혈액형은 모두 같습니다. 무슨 형일까요?
노인분들과의 대화에 동물 이야기를 넣어 보는 것도 정말 추천합니다.
동물과 혈액형 이야기도 정말 분위기가 좋아져요.
자연에서 살아가는 니시로랜드고릴라(서부로우랜드고릴라)의 혈액형은 모두 같다고 하는데, 무슨 형인지 아시나요? 거의 B형이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컷의 체중은 140kg에서 180kg 정도이며, 암컷도 약 100kg 정도 됩니다.
겉모습은 강한 동물처럼 보이지만, 온순하고 채소와 과일을 매우 좋아하는 동물입니다.
장소에 따라서는 동물원에서도 볼 수 있을지 모릅니다.
칠복신 중에서 유일한 일본의 신은 누구일까요?
복덕의 신으로 신앙받는 칠복신.
에비스천, 대흑천, 복록수, 비사문천, 포대존, 수노인, 변재천이라는 일곱 기둥의 신을 일컫는 말인데, 이 가운데 유일하게 일본의 신은 누구일까요? 정답은 ‘에비스천’입니다.
어업, 그리고 장사 번창과 오곡풍요의 신으로 신앙되는 에비스천은 이자나미와 이자나기 두 신의 셋째 아들이라고 전해집니다.
참고로, 대흑천과 변재천은 힌두교, 비사문천은 고대 인도, 복록수와 수노인, 포대존은 중국 등을 뿌리로 둔 신이라 하니, 의외로 글로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