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잡학과 퀴즈를 소개합니다
어르신과의 대화가 이어지지 않거나,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고민될 때가 있지 않으신가요?
그럴 때는 소통에 재미있는 잡학 지식을 더해보는 건 어떨까요?
대화가 활기를 띠고, 그동안 몰랐던 지식도 늘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예요.
어르신께 익숙한 잡학도 있고, 정답을 들으면 놀랄 만한 내용도 있어요.
레크리에이션 소재로도 잡학 퀴즈를 추천합니다.
앉아서 할 수 있고 성별을 가리지 않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즐기실 수 있을 것 같네요.
퀴즈는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이나 증상 완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즐기면서 잡학 퀴즈를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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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잡학과 퀴즈 소개(31~40)
“이마이메(二枚目)”는 ‘상냥한 남자(やさおとこ)’, ‘미남(色男)’을 가리키는 가부키에서 유래한 말입니다. 그렇다면 ‘고마이메(五枚目)’는 어떤 배역을 가리킬까요?
‘2장 배우’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나요? 사실 그것은 가부키에서 유래한 말로, 요염한 배우나 용모가 단정한 배우를 가리킵니다.
여기서 문제입니다.
‘5장’은 어떤 배우를 가리킬까요? 정답은 주인공의 라이벌 역입니다.
참고로 ‘1장’은 주인공을, ‘3장’은 웃음을 노리는 역할, ‘4장’은 중견 배우를 뜻해요.
덧붙여 말하자면, ‘6장’은 미워할 수 없는 악역, ‘7장’은 악행을 꾸미는 배후 조종자(흑막) 역할입니다.
드라마나 영화를 볼 때, 누가 몇 장인지 생각해 보는 것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편의점보다 더 많은 병원이 있다면, 그 병원은 어떤 진료과의 병원일까요?
어디에나 있어 편리한 편의점.
아마 당신 집 근처에도 있을 텐데요.
그런데 그런 편의점보다 더 많다고 하는 병원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정답은 치과입니다.
치과의 수는 해마다 증가하여 6만 9천 곳 이상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편의점은 약 5만 5천 곳이므로, 만 곳 이상 더 많은 셈이죠.
정말 그런지, 꼭 집 근처에 있는 치과 수와 편의점 수를 비교해 보세요.
꿈은 잠을 잘 때, 몸이 어떤 상태일 때 보게 되는 걸까요?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는 꿈, 무서운 귀신에게 쫓기는 꿈 등, 사람은 잠을 잘 때 현실적이든 비현실적이든 여러 가지 이야기의 꿈을 꾸곤 하죠.
그렇다면 어르신들은 지금까지 어떤 꿈을 꿔 보셨나요? 그런데 꿈을 분명히 꾸었다고 느낄 때가 있는가 하면, 꿈을 전혀 꾸지 않았다고 느낄 때도 있죠.
그렇다면 꿈을 꾸었다고 느끼는 때는 어떤 때일까요? 정답은 잠이 얕을 때입니다.
그렇다고 해도, 꿈이라는 것은 잠의 깊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꾸는 것이라고 합니다.
다만 깊은 잠을 잘 때는 꿈의 내용이 인상적이지 않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있어서, 꿈을 꾸지 않았다고 느끼게 된다고 해요.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소설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알려진, 무규범적이고 비도덕적인 청년들을 무엇족이라고 불렀을까요?
배우이자 작가일 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도 활약한 이시하라 신타로 씨, 그의 소설에서 유래한 말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방종하고 도덕에 어긋나는 젊은이들을 가리키는 말로 무엇 ‘족’이라고 불렸을까요?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태양의 계절』에서 나온 단어라는 점이 힌트가 되지 않을까요.
정답은 ‘태양족’으로, 외부에서는 불량 집단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당사자들에게는 기존 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신념의 표현으로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강한 영향력을 엿볼 수 있는 일화이지요.
[상식 퀴즈] 일본 3대 ○○, 나머지 하나는?
![[상식 퀴즈] 일본 3대 ○○, 나머지 하나는?](https://i.ytimg.com/vi/ryniI3VW-7E/sddefault.jpg)
농담 중에 이런 게 있습니다.
일본의 3대 명탕 이야기를 하면 모두가 ‘쿠사츠 온천, 벳푸 온천, ○○ 온천’처럼 세 번째에 반드시 자기 고장의 온천 이름을 끼워 넣는다는 것.
의외로 흔할지도 모르죠.
그래서 ‘일본 3대 ○○, 나머지 하나는?’ 퀴즈에 도전해 봅시다.
예를 들어 ‘일본의 3대 하천은 도네가와, 이시카리가와, 그리고 하나는?’ ‘일본 3경이라 하면 마쓰시마, 미야지마, 그리고 하나는?’ 등등.
‘정답이 목구멍까지 나왔는데…’ 하고 답답함이 가득한 퀴즈도 많답니다.
여행을 좋아하는 분께 특히 추천해요!
[노년층 대상] 재미있고 유익한! 잡학과 퀴즈 소개(41~50)
펀치 퍼머의 ‘펀치’는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갑작스럽지만, ‘펀치 퍼머’의 ‘펀치’는 무엇을 뜻할까요? 정답은 ‘헤이본 펀치(平凡パンチ)’라는 잡지 이름입니다.
잔잔하고 단단한 컬이 들어간 짧은 머리의 퍼머인 펀치 파마는 1970년대, 기타큐슈시의 이발사가 고안했습니다.
그것을 간사이의 이발·미용 기구 상사가 당시 큰 인기를 끌던 잡지 ‘헤이본 펀치’에서 따와 ‘펀치 파마’라고 명명했다고 합니다.
위압감이 있고, 싸움을 해도 흐트러지기 어렵다는 이유로 특히 무서운 인상으로 보이는 분들 사이에서 인기가 확산된 펀치 파마—역시 유래도 한 방 먹이는(=임팩트 있는) 이야기네요!
응원할 때 사용하는 ‘퐁퐁’은 무슨 언어일까요?
운동회 등의 응원 도구로 사용되는 ‘폼폼’은 어느 나라의 언어에서 유래했을까요? 정답은 프랑스어로, 끝이 둥근 술을 뜻하는 ‘pompon’에서 비롯된 말이라고 합니다.
1930년대에 응원 도구로 고안되었고, 당시에는 종이로 만들어져 악천후에는 사용할 수 없었던 점에서도, 쌓여 온 역사를 느낄 수 있죠.
역사를 제대로 알면, 이벤트 속에서 당연하게 사용되는 것들에 대한 애착이 더 커지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