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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것 & 선물용으로!

바느질이나 뜨개질, 펠트를 사용한 것 등, 소품 만들기를 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나요?

만드는 작업 자체를 즐기는 분도 있고, 완성품을 집에 가져가는 것을 즐기는 분도 있는 등, 작품 만들기의 목적은 사람마다 다르지요.

이 글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한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소품을 만들어 본인용으로 사용해도, 선물로 드려도 기뻐하실 거예요.

데이서비스 등의 노인 시설에서의 레크리에이션에도 꼭 활용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 선물용! (211~220)

패치워크풍 사코슈

간편하게 만들어봐요 실과 바늘은 필요 없어요! 테이프로 만드는 세련된 패치워크풍 사코슈 [만드는 법]
패치워크풍 사코슈

사선으로 멜 수 있고 마치(바닥 폭)가 없어 가방 두께가 얇은 사코슈.

어깨에 거는 형태의 가방은 양손이 자유로워지고 지갑이나 열쇠 같은 귀중품도 넣을 수 있는 크기예요.

어르신들도 하나 가지고 계시면 외출이나 산책할 때 편리하겠죠.

요즘은 다리미 열로 붙일 수 있는 양면테이프도 있어서, 이를 이용하면 천을 꿰매지 않아도 됩니다.

같은 무늬의 천으로 만들어도 좋지만, 여러 가지 무늬의 천을 패치워크처럼 이어서 만들어도 멋져요.

수공예를 좋아하지만, 작은 것이 잘 보이지 않는 등의 이유로 손공예를 삼가고 계신 어르신들도 계실지 몰라요.

편리한 아이템을 활용해서 손공예를 즐겨 보세요.

비즈

<비즈> 꽃*링*간단 제작
비즈

구슬에 낚시줄(테그스)을 꿰어 다양한 디자인으로 완성해 가는 공작입니다.

꽃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 등이 정석이라고 할 수 있겠죠.

알록달록한 구슬로 자유롭게 디자인해 나가므로, 나만의 액세서리를 만들 수 있어요.

구슬 배치나 낚시줄을 조이는 방법을 궁리하면 입체적인 작품도 만들 수 있어, 응용 범위가 넓은 공작이랍니다.

작은 구슬에 낚시줄을 꿰는 과정, 낚시줄을 묶는 과정 등 세밀한 작업이 포함되어 있어, 손끝 운동이나 두뇌 트레이닝으로도 제격이네요.

구슬로 만드는 해바라기

구슬로 만드는 해바라기 만드는 방법🌻 How to make beaded sunflower.
구슬로 만드는 해바라기

여름용 액세서리로도 추천하는 섬세한 비즈로 만든 해바라기입니다.

목걸이, 귀걸이, 반지, 브로치로 응용하면 패션의 포인트가 되겠죠! 친구나 손주에게 줄 선물로도 좋으니 꼭 도전해 보세요.

중심 부분부터 먼저 만든 뒤, 이어서 꽃잎 부분을 만들어 가는 이미지입니다.

테그스(낚시줄)에 비즈를 꿰는 세밀한 작업이긴 하지만, 요령만 익히면 같은 과정을 반복하는 것이어서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거예요.

[노년층 대상] 소품 만들기 아이디어. 나를 위한 & 선물용! (221~230)

펠트로 만든 거베라

무슨 색으로 만들까요? 펠트로 만드는 거베라 [바느질 없이 간단한 펠트 꽃] [100엔숍 DIY]
펠트로 만든 거베라

오렌지색, 빨강, 노랑처럼 선명한 색의 꽃을 피우는 거베라.

꽃잎을 활짝 펼쳐 피어 있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기운이 나죠.

그런 거베라를 펠트를 사용해 만들어 봅시다.

거베라의 중심에 있는 갈색이나 검은색 부분의 꽃심은 가늘고 길게 자른 펠트를 와이어에 감아 만들어요.

꽃잎 모양으로 자른 펠트도 감아 붙여 봅시다.

완성된 거베라는 어르신들도 집에 장식해 둘 수 있어 좋네요.

몇 송이 만들어 부케로 해서 생일을 맞은 어르신께 선물해도 기뻐하실 것 같아요.

펠트로 만든 동백 브로치

바느질 없이 브로치로도 되는 바늘과 실을 쓸 수 없는 요양시설이나 지역 살롱에서 활용 가능한 펠트 동백꽃 만드는 법·간단
펠트로 만든 동백 브로치

동백나무의 개화 시기는 종류에 따라 다르지만, 11월 하순부터 4월 초까지입니다.

특히 2월부터 4월경에 많이 피기 때문에 봄을 알리는 꽃이기도 한 것 같아요.

계절감이 느껴지는 동백을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원형으로 자른 펠트 6장에 중심 부분에서 약간씩 어긋나게 양면테이프를 붙입니다.

양면테이프를 붙인 펠트를 반으로 접어 주세요.

만든 꽃심을 중심으로 해서, 반으로 접은 펠트 6장을 돌돌 말아 갑니다.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양면테이프와 펠트를 사용해 안전핀을 달아 마무리합니다.

바늘 사용이 어려운 시설에서도, 바느질을 좋아하시는 어르신들께서 기뻐하실 만한 작품이네요.

펠트 가방

[100엔샵 DIY] 바느질 없이 만드는 펠트 가방/felted bag/펠트 가방 만들기
펠트 가방

가볍게 외출할 때 딱 맞는 펠트 가방을 소개합니다.

준비물은 놀랍게도 70cm×60cm 크기의 펠트 한 장뿐이에요.

펠트를 반으로 접은 뒤, 가방 본체와 길쭉한 직사각형 모양 6개로 잘라주세요.

미리 도안을 준비해 두면 펠트 작업이 한결 쉬워집니다.

가방 본체에 낸 절개 부분을 묶거나, 길게 잘라둔 조각들을 엮어 나가 봅시다.

가방 본체와 엮은 길쭉한 펠트를 묶으면 완성입니다.

정말 ‘바늘을 사용하지 않았나?’ 하고 의심할 만큼 훌륭한 작품이에요.

제작을 즐기면서 어르신들이 손을 많이 쓰실 수 있도록 해 드립시다.

펠트 코스터

자르고 붙이기만 하면 끝! 꽃처럼 예쁜 펠트 간단 코스터 만들기 DIY Felt Coaster
펠트 코스터

요양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의 간식 시간에도 사용할 수 있는 코스터를 펠트로 만들어 봅시다! 동그라미나 네모 등 원하는 모양으로 자른 펠트를 다른 펠트와 조합하면, 멋스러운 코스터가 완성돼요.

미싱을 사용하지 않아도 글루건이나 패브릭용 본드를 쓰면 다른 파츠와 쉽게 접착할 수 있어요.

여러 색의 펠트를 조합해 컬러풀한 코스터로 만들어도 좋고, 적은 색으로 시크하게 마무리하는 것도 좋네요.

선물로도 추천하니 꼭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