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 시설 대상] 여름 축제를 더욱 즐겁게! 직원들이 준비하는 공연(출し物) 모음
노인 시설에서 열리는 여름 축제에서는 직원들이 준비한 공연을 기대하시는 어르신들도 많을 것 같습니다.여름 축제에서 하는 공연은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활기찬 것이 딱 맞겠지요.이 글에서는 분명히 분위기를 띄워 줄 ‘직원 참여 공연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여름 축제 날에는 부끄러움을 버리고 마음껏 즐겨 봅시다.직원들이 웃는 얼굴로 지내면, 어르신들께도 분명 웃음이 전해질 거예요.댄스, 와다이코(일본 전통 북), 불꽃놀이, 손수 만든 가마(미코시) 같은 여름 축제에 빠질 수 없는 공연으로 즐거운 여름 축제를 기획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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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용] 여름축제를 더욱 즐겁게! 직원들이 준비하는 공연 모음(11~20)
음악치료적 레크리에이션

여름 축제의 행사로 진행하는 ‘음악 레크리에이션’은, 떠들썩한 분위기 속에 한숨 돌릴 수 있는 시간을 더해 줍니다.
‘바다’나 ‘우리는 바다의 아이’ 같은 계절 동요부터, ‘탄광절’, ‘도쿄 온도’, ‘돈판절’ 등 익숙한 민요까지, 누구나 한 번쯤 흥얼거려 본 곡들뿐입니다.
그리움이 북받쳐 자연스럽게 목소리가 나오고, 손뼉 장단이 퍼지며, 회장에는 일체감이 생깁니다.
“어렸을 때 자주 불렀지” 같은 추억담이 툭 튀어나오는 순간도 참 반갑습니다.
노래만 부르는 것이 아니라, 천천히 몸을 움직이거나 간단한 악기를 더하면 한층 더 즐길 수 있어요.
U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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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리지널 곡 – 요양 시설♡히나타 요코즈카 – 요양 시설♡히나타 요코즈카
핑크 레이디는 1970년대 후반에 폭발적인 붐을 일으킨 유닛으로, 당시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아는 곡이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핑크 레이디의 대표곡 중 하나인 ‘UFO’에 맞춰 춤을 선보여 보는 건 어떨까요? 곡도 안무도 코믹해서, 진지하게 추기만 해도 즐거운 분위기를 낼 수 있어요.
이 곡이나 안무를 아는 사람이 있다면 손 동작만으로도 참여해 주면 전체를 끌어들여 더욱 즐거운 공간을 만들 수 있으니 그것도 추천합니다.
하넥코 오도리

아오모리 네부타 마츠리의 ‘하넥코 춤’은 힘찬 ‘랏세이라!’의 구호와 함께 온힘을 다해 껑충껑충 뛰듯이 추는 것이 특징입니다.
직원들이 happi(하피) 복장을 하고 등장해 방울을 울리며 리듬에 맞춰 춤을 추면, 행사장 분위기가 순식간에 축제 일색으로 변합니다.
뛰는 동작은 보기만 해도 즐겁고, 어르신들도 박수나 구호로 함께 참여하고 싶어질 것이 틀림없습니다.
큰 동작에서 웃음이 터져 나오고, 함께 따라 하는 분들도 여기저기서 보입니다.
화려함과 친근함이 공존하는, 그야말로 흥을 담당하는 출연 프로그램입니다.
도호쿠의 전통을 느끼면서 여름의 기세를 그대로 전해주는, 에너지가 넘치는 공연입니다.
전략, 길 위에서

“소이야!”라는 한마디로 시작하는 ‘전략, 길 위보다’.
화려한 의상을 갖춰 입은 직원들이 절도 있는 동작으로 등장하면, 그 박력에 저도 모르게 빨려들게 됩니다.
결정 포즈도 딱 맞아떨어지고, 곡의 힘찬 분위기와 놀라움이 어우러져, 회장에는 기분 좋은 긴장감과 고양감이 퍼집니다.
웃음을 노리는 것이 아니라 멋짐으로 사로잡는 스타일에, 연세 있는 분들로부터도 놀라운 반응이 나올 정도입니다.
구성은 단순하지만, 동작과 자세로 매력을 보여주는 이 연목은 기세와 멋을 느끼게 하는, 인상에 남는 퍼포먼스입니다.
새빨간 태양

쇼와 가요 명곡 ‘새빨간 태양’이 흐르면 관객들의 시선이 무대에 모입니다.
직원이 선글라스와 붉은 의상을 입고 등장하기만 해도 분위기가 순식간에 화사해지죠.
안무 포즈에 약간의 장난기를 더하면 웃음이 터집니다.
어르신들께는 추억의 한 곡이라 “예전에 자주 들었지” 하며 흥얼거리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화려한 연출이 없어도 노래와 동작만으로 충분히 달아오르게 하는 것이 이 곡의 힘입니다.
차분하게 보여줘도 좋고, 왁자지껄 웃음을 유도해도 좋은, 상황에 맞춰 폭넓게 즐길 수 있는 여름 축제의 색채가 되는 공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