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넷플릭스 추천 작품. 향수와 감동이 가득한 드라마·영화
집에서 보내는 시간을 더 알차게 보내고 싶을 때, 넷플릭스에서 영화나 드라마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어르신들께도 추천할 만한 작품이 풍부하게 마련되어 있어요.
인생 경험을 쌓았기에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 마음이 훈훈해지는 코미디, 그리운 시절을 돌아볼 수 있는 드라마 등, 볼거리 가득한 작품들을 소개합니다.
등장인물의 삶에서 용기를 얻거나, 저절로 미소가 지어질 수도 있죠.
가족과 함께 감상하면 대화의 실마리가 되기도 할 거예요.
꼭 마음에 드는 한 작품을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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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 대상】넷플릭스 추천 작품. 추억과 감동이 가득한 드라마·영화(21~30)
나비레라 -그래도 나비는 춤춘다-

여러분은 ‘뜻을 세우는 데 늦었다는 것은 없다’라는 명언을 알고 계신가요? 이 말은 영국의 총리를 지낸 스탠리 볼드윈의 말입니다.
그가 실업가에서 정치인으로 전향한 때가 마흔 살이었기에 주변에서는 ‘너무 늦었다’는 반응이 있었죠.
하지만 그는 훌륭히 정치인이 되었고 이 말을 남겼습니다.
한국 드라마 ‘나빌레라: 그럼에도 나비는 춤춘다’ 역시 70대 고령의 남성이 꿈이었던 발레를 시작하는 이야기입니다.
더 나아가 자신의 손자라 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의 남성이 발레 코치로 나서죠.
이 드라마는 고령자들이 언제까지나 꿈을 품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는 마음을 응원하는 작품입니다.
부적절함도 정도가 있지!

지금은 놀랄 일들이 일상다반사이던 쇼와 시대.
예를 들면 학교의 교무실에서 선생님이 당당하게 담배를 피우고, 회사에서는 초과근무가 당연하던 시절.
그런 쇼와 60년대와 레이와 시대가 교차하는 드라마 ‘부적절하기도 정도가 있어!’는,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드라마가 아닐까요? 어르신들의 현역 시절 즈음의 모습을 드라마로 볼 수 있어 당시의 정경을 떠올리며 향수를 느끼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자녀나 손주들도 쇼와의 상식을 알게 되어, 어르신들과 대화를 나눌 계기가 될지도 모릅니다.
야무사의 미식가

만화가 쿠스미 마사유키 씨와 쓰치야마 시게루 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넷플릭스 드라마 ‘노부시의 미식’은 환갑을 맞아 정년퇴직한 주인공이 ‘혼밥’을 탐구해 나가며 식사와 정년 후의 시간 보내는 법을 생각해 볼 계기를 주는 드라마입니다.
정년을 맞이한 분도, 앞으로 정년을 맞이할 예정인 분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삶의 방식을 발견할 수 있는 드라마이기도 합니다.
일상에 스며드는 드라마이니, 과거의 당신의 추억과 기억을 떠올리며 천천히 감상해 보세요.
아이리시맨

마틴 스코세이지 감독의 넷플릭스 영화 ‘아이리시맨’은 로버트 드 니로가 연기한 실존 청부살인업자 프랭크 시런의 반평생을 그린 작품입니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 암흑가를 무대로 범죄와 폭력으로 가득한 나날을 묘사한 영화이기도 합니다.
또한 누구나 살아가며 느끼는 인생의 고독과 후회 역시 담고 있습니다.
시간을 들여 감상하면서 감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영화입니다.
꼭 한 번 보세요.
라스트 투어

인생 100년 시대라고도 말하지만, 인생이 100년이라면 당신은 어떻게 살아보고 싶나요? 영화 ‘라스트 투어’는 그런 생각에 대한 답으로 이어질 만한 작품이에요.
전 코미디언과 매니저라는, 50년 전의 비즈니스 파트너가 재회하며 다시 한 번 인생이 크게 움직여가는 이야기입니다.
영화를 통해 인생에서 무엇이 중요한가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기도 하죠.
또, 나이를 먹으면 이런 삶이어야 한다는 가치관도 뒤집어 줍니다.
어르신들도 밝은 기분이 되고 활력을 얻을 수 있을 만한 작품입니다.
코민스키 메서드

살다 보면 여러 가지 사고가 있기 마련이죠.
가족 일, 직장 일, 건강 문제 등 다양한 문제가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 사고들을 누군가와 함께 웃으며 헤쳐 나갈 수 있다면 최고겠죠.
‘코민스키 메서드’에는 나이가 들었지만 사이가 아주 좋은 두 남성이 등장합니다.
그들에게 닥치는 힘든 문제들도 둘이서 웃으며 날려버립니다.
어르신들도 매일 생각하거나 느끼는 것들이 분명 있으실 텐데요.
그런 무거운 마음이나 사고들도, 웃음으로 날려버리는 드라마 속 두 사람을 보며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요?
도쿄 러브 스토리

월요 9시 드라마 ‘도쿄 러브 스토리’를 매주 손꼽아 기다리던 분들도 많았을 텐데요.
당시에는 두 여성과 한 남성의 사랑 이야기에 관심이 쏠렸습니다.
드라마에는 스즈키 호나미 씨와 오다 유지 씨가 출연했죠.
어르신들도 그때의 마음을 떠올리며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세월이 흐른 만큼, 당시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드라마를 즐길 수도 있겠지요.
지금과는 다른 연애의 어긋남도 있으니, 손주와 함께 시청해 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