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옛날을 되돌아보는 건 즐거운 일이죠.연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추억의 화제를 떠올리다 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이 설레는 순간이 찾아옵니다.여러분과 함께 그 당시의 사건들을 퀴즈 형식으로 돌아보지 않으실래요?지금은 당연해진 것들이나 시대와 함께 변해온 것들에 대해 추억을 꽃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맞아, 그런 거 있었지!” 하는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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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11~20)
게이트볼은 전후에 홋카이도에서 어떤 직업을 하던 남성이 고안했다고 합니다. 그 남성의 직업은 무엇일까요?
게이트볼을 처음 고안한 사람은 홋카이도에서 빵집을 운영하던 스즈키 에이지 씨입니다.
전후 물자가 부족한 가운데 ‘아이들의 육성’을 생각하며, 아이들이 건전하게 자라나길 바라는 마음에서 탄생했습니다.
메이지 시대에 일본에 전해진 게이트볼과 비슷한 프랑스의 ‘크로케’를 참고했다고 해요.
현재는 6인제가 주류인 배구. 하지만 일본에 처음 배구가 들어왔을 당시에는 6인이 아니었습니다. 몇 명이었을까요?
일본에 배구가 전래된 것은 메이지 시대였습니다.
그 무렵, 발상지인 미국에서도 아직 제대로 된 규칙이 확립되지 않았고, 그 영향으로 일본에서는 16인제 배구가 시행되었습니다.
현재는 6인제로 많이 줄었지만, 당시에는 선수 수가 많았던 듯합니다.
6인제가 되기 이전에는 9인제 배구의 기간이 길었던 일본.
그 흔적 때문에 일본에서는 현재도 9인제 배구가 즐겨지고 있습니다.
현재는 야구의 이닝 수가 9회까지로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야구가 막 시작되었을 때에는 어떤 점수를 먼저 얻은 쪽이 승리했습니다. 그 ‘어떤 점수’는 몇 점이었을까요?
야구의 기원에는 여러 설이 있지만, 현재의 게임은 1839년에 미국에서 고안되었다고 합니다.
당시에는 ‘21점을 먼저 얻은 팀이 승리’와 같은 규칙이었습니다.
하지만 점수를 기준으로 하는 규칙이면 경기 종료 시간에 차이가 생깁니다.
경기 후 뒤풀이 파티의 음식을 준비하는 요리사들은 시간을 가늠할 수 없어 ‘만반의 준비를 할 수 없다’는 등의 불만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이후 규칙이 개선되어 현재의 야구 스타일이 되었다고 해요.
쇼와 60년대에 등장해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끈, 흰 유령 같은 모습의 캐릭터 이름은 무엇일까요?
길게 이어진 쇼와 시대는 문화의 발전도 큰 특징으로, 텔레비전과 애니메이션의 등장으로부터 다양한 캐릭터들이 탄생했습니다.
그런 일본에서 태어난 수많은 캐릭터들 가운데서도, 1960년대에 등장한 하얀 유령 같은 인기 캐릭터라고 하면 무엇일까요? 후지코 후지오의 대표작 중 하나이며, 애니메이션으로 방송되면서 인기가 높아진 캐릭터죠.
정답은 ‘오바케의 Q타로’.
Q타로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이 등장하면서 작품 전체가 사랑받았습니다.
쇼와 48년에 브루스 리 주연 영화의 제목은 무엇일까요?
정답은 ‘용쟁호투’입니다! 어르신들 가운데 이미 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죠? 이 작품은 브루스 리가 주연한 쿵푸 영화로, 전 세계적으로 큰 히트를 쳤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처음 쿵푸를 알게 되었다는 분들도 많을 거예요.
이 영화는 2004년에 ‘미국 국립영화등록부’에 영구 보존 작품으로 등재되었습니다.
많은 사람에게 영향을 주었고, 지금도 사랑받는 영화 중 하나죠.
아직 보지 않으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꼭 감상해 보시는 건 어떨까요?
제1회 홍백가합전에서 ‘나가사키의 종’을 불러 백팀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 가수는 누구일까요?
제1회 홍백가합전이 열린 것은 쇼와 26년(1951년) 1월 3일입니다.
기념비적인 제1회의 백팀 대미를 장식한 것은 후지야마 이치로 씨였고, 곡명은 그의 대표작 중 하나로 알려진 ‘나가사키의 종’이었습니다.
그 밖의 출연자로는 ‘샌프란시스코 차이나타운’을 부른 와타나베 하마코 씨, ‘온천 마을 엘레지’를 부른 오우미 토시로 등.
유행가는 그 당시의 사건들을 또렷하게 떠올리게 해줄 때가 있습니다.
퀴즈로 출제하는 것과 더불어, 몇 곡을 틀어놓고 추억담으로 분위기를 돋우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21~30)
1912년에 일본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했을 때의 플래카드에는 뭐라고 적혀 있었을까요?
선수들이 입장 행진을 할 때 들고 있는 플래카드에는 국가명이 적혀 있습니다.
또한 개최국의 문화와 특징이 반영된 디자인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2021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는 만화의 말풍선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채택되어 화제가 되었죠.
자, 그런 올림픽의 볼거리 중 하나인 플래카드인데요, 일본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했을 때에는 ‘NIPPON’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JAPAN이나 日本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최종적으로는 NIPPON이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