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옛날을 되돌아보는 건 즐거운 일이죠.연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추억의 화제를 떠올리다 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이 설레는 순간이 찾아옵니다.여러분과 함께 그 당시의 사건들을 퀴즈 형식으로 돌아보지 않으실래요?지금은 당연해진 것들이나 시대와 함께 변해온 것들에 대해 추억을 꽃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맞아, 그런 거 있었지!” 하는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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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11~20)
쇼와 44년, 미국의 한 로켓이 인류 최초로 달에 착륙했습니다. 그 로켓의 이름은 무엇일까요?
쇼와 44년(1969년)에 인류 최초의 달 착륙을 성공시킨 미국의 로켓이라고 하면 바로 ‘아폴로 11호’죠! 케네디 우주 센터에서 발사된 우주선에 탑승한 3명의 얼굴 사진이나, 닐 암스트롱 선장이 달에 남긴 인류 최초의 발자국 사진을 보며 당시의 열기를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습니다.
퀴즈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을 안겨 준 역사적 쾌거를 되새기며 옛이야기에 꽃을 피워 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요?
1970년대에 스다 가요코 선수와 나카야마 리쓰코 선수가 활약하며 인기가 있었던 스포츠는 무엇일까요?
1970년대에 도쿄를 중심으로 큰 붐을 일으킨 스포츠라고 하면 바로 ‘볼링’! 미인 프로볼러로 인기를 얻었던 나카야마 리츠코 선수, 스다 카요코 선수, 이시이 리에 선수는 ‘꽃의 트리오’라고 불렸으며, 스포츠 선수로서는 이례적으로 주 7개의 정규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활동을 이어갔다고 합니다.
공을 굴려 핀을 쓰러뜨리는 단순한 규칙 덕분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폭넓은 층에서 사랑받아 온 볼링.
젊은 시절에 푹 빠졌던 그때를 추억하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일본에서도 인기가 있는 축구. 2011년에 월드컵에서 우승한 일본 여자 축구 대표팀의 애칭은 무엇일까요?
2011년 FIFA 여자 월드컵에서 우승한 나데시코 재팬.
당시에는 어느 뉴스에서도 다뤄질 정도로 큰 사건이었습니다.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는 어르신들도 많이 계시지 않을까요? 일본축구협회가 2004년에 시작한 일반 공모를 통해 약 2,700통의 응모작 가운데에서 선정된 애칭이라고 해요.
현재 축구공은 흰색이나 검은색 등의 색이 있는 것이 주류입니다. 하지만 예전에는 다른 색이었습니다. 무슨 색이었을까요?
1800년대에 축구가 막 탄생했을 무렵에는 갈색 공으로 경기를 했습니다.
당시에는 천연 가죽으로 공을 만들어서 갈색이었다고 합니다.
그 후 축구 경기를 텔레비전으로 중계하게 되면서 공의 색이 변경되었습니다.
갈색이나 흰색처럼 단색의 공은 TV로 경기를 볼 때 잘 보이지 않아서, 디자인을 바꾸었다고 해요.
1912년에 일본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했을 때의 플래카드에는 뭐라고 적혀 있었을까요?
선수들이 입장 행진을 할 때 들고 있는 플래카드에는 국가명이 적혀 있습니다.
또한 개최국의 문화와 특징이 반영된 디자인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2021년에 개최된 도쿄 올림픽에서는 만화의 말풍선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이 채택되어 화제가 되었죠.
자, 그런 올림픽의 볼거리 중 하나인 플래카드인데요, 일본이 처음으로 올림픽에 참가했을 때에는 ‘NIPPON’이라고 적혀 있었습니다.
JAPAN이나 日本이라는 의견도 있었지만, 최종적으로는 NIPPON이 채택되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