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옛날을 되돌아보는 건 즐거운 일이죠.연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추억의 화제를 떠올리다 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이 설레는 순간이 찾아옵니다.여러분과 함께 그 당시의 사건들을 퀴즈 형식으로 돌아보지 않으실래요?지금은 당연해진 것들이나 시대와 함께 변해온 것들에 대해 추억을 꽃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맞아, 그런 거 있었지!” 하는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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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11~20)
쇼와 30년경에 일본의 도시 지역에서 유행했던, 모두 함께 합창하는 다방을 무엇 다방이라고 불렀을까요?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에 다가가던 노래는 그때그때 여러 형태로 사랑받아 왔습니다.
노래방이 등장하기 이전, 쇼와 30년경에 일본의 도시 지역을 중심으로 퍼졌던 모두 함께 합창하는 카페는 무엇이라고 불렸을까요? 여러 악기에 맞춰 그곳에 있는 사람들이 노랫소리를 겹쳐 부르는 풍경이 쉽게 떠오르는 이름입니다.
정답은 ‘우타고에 킷사(歌声喫茶)’로, 사람들이 노랫소리를 함께 겹쳐 부르면서 연대감이 높아져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쇼와 시대에 동아리 활동 중에 해서는 안 되는 행위는 무엇일까요?
시대와 함께 환경도 점차 변해, 예전에는 견딜 수 있었던 것들도 생명의 위험을 동반할 가능성이 생기게 되었죠.
그런 시대와 환경의 흐름을 느끼게 하는, 쇼와 시대에 동아리 활동에서 금지되었던 것은 무엇일까요? 특히 스포츠 계열 동아리에서 흔했던 관습으로, 경기에서의 끈기와 근성을 기른다는 의미를 담아 금지되곤 했습니다.
정답은 물을 마시는 것이었습니다.
현재는 여름 더위가 너무 심해 생명의 위험이 있다고 보아, 대부분의 경우 물을 마실 것을 권장하고 있죠.
쇼와 시대에 텔레비전이 나오지 않을 때 응급 처치로 하던 일은 무엇이었나요?
시대와 함께 가전도 점차 진화했고, 생활에 빼놓을 수 없는 텔레비전도 영상의 질이나 크기 등이 발전해 왔죠.
그런 텔레비전이 안 나오게 되었을 때(화면이 나오지 않을 때), 쇼와 시대에는 어떤 대처가 일반적으로 이루어졌을까요? 지금은 볼 기회가 줄어든 풍습이지만, 습관처럼 몸에 밴 사람들은 지금도 무심코 해 버릴 때가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답은 텔레비전을 두드리는 것.
접촉 불량을 충격으로 고치는 방식인데, 부품이 더 정밀해진 현재에는 파손 가능성이 높으므로 실행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죠.
더 잘 화면이 복구되도록 두드리는 요령이나 각도를 익혔다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쇼와 시대에 유행한 말 ‘머리가 ○○가 된다’에는 ‘생각할 일이 많아 머리가 잘 돌아가지 않는다’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에 들어갈 바다 생물은 무엇일까요?
쇼와 58년경 유행했던 ‘생각할 것이 많아 머리가 돌지 않는 상태’를 뜻하는 말이라고 하면 바로 ‘머리가 성게가 된다’! 혼란스러워 뇌 속이 엉망이 된 상태를, 힘을 주면 금세 부서지는 부드러운 성게에 비유한 표현입니다.
현재는 거의 들을 기회가 없고, 인터넷상에서도 ‘정말로 추억의 단어’라고 불리곤 합니다.
확실히 성게를 딱 하고 갈라 놓은 모습은 어쩐지 인간의 뇌를 떠올리게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또 지금은 쓰이지 않는 쇼와 시대의 유행어도 잔뜩 있죠!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쇼와 퀴즈가 완성될 것 같네요.
생활·문화(21~30)
빙상자는 무엇을 하기 위해 사용되었을까요?
기술의 발전으로 집 안의 가구도 진화하여, 예전에 사용되던 것들은 점차 사라졌죠.
그렇게 사라져 간 것들 가운데 ‘빙상(氷箱)’이라고 불리던 것은 어떤 장면에서 사용되었을까요? 이것이 사라지기 시작한 때가 쇼와 30년대였고, 이 시기에 ‘삼종의 신기’라 불리는 가전이 보급되었다는 점도 큰 힌트입니다.
정답은 식품을 차게 보관하기 위해서입니다.
삼종의 신기 중 하나인 전기식 냉장고가 보급되기 전까지, ‘빙식 냉장고’라고 불리던 이 가구가 사람들의 생활을 지탱해 주었습니다.
전기가 없는 상태에서 식품을 오래 보관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가 담겨 있었다는 점도 흥미로운 포인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