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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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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을 되돌아보는 건 즐거운 일이죠.연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추억의 화제를 떠올리다 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이 설레는 순간이 찾아옵니다.여러분과 함께 그 당시의 사건들을 퀴즈 형식으로 돌아보지 않으실래요?지금은 당연해진 것들이나 시대와 함께 변해온 것들에 대해 추억을 꽃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맞아, 그런 거 있었지!” 하는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1~10)

‘꽃의 중3 트리오’라고 불렸던 사람은 사쿠라다 준코 씨와 모리 마사코 씨,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누구일까요?

‘꽃의 중3 트리오’라고 불렸던 사람은 사쿠라다 준코 씨와 모리 마사코 씨, 그리고 나머지 한 명은 누구일까요?

쇼와 시대의 아이돌들은 데뷔 시기나 계기를 기준으로 특별한 명칭으로 불리기도 하죠.

그런 명칭 중 하나인 ‘꽃의 중3 트리오’의 한 사람인 사쿠라다 준코 씨와 모리 마사코 씨와 나란히 거론되는 인물은 누구일까요? 이 세 사람이 같은 세대이며 오디션 프로그램 ‘스타 탄생!’에서 데뷔했다는 점만으로도 떠올릴 수 있는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답은 야마구치 모모에 씨로, 결혼을 계기로 연예계를 은퇴했다는 일화까지 포함해 전설적인 아이돌이죠.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소설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알려진, 무규범적이고 비도덕적인 청년들을 무엇족이라고 불렀을까요?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소설에서 이름이 유래했다고 알려진, 무규범적이고 비도덕적인 청년들을 무엇족이라고 불렀을까요?

배우이자 작가일 뿐만 아니라 정치인으로도 활약한 이시하라 신타로 씨, 그의 소설에서 유래한 말이 크게 유행했습니다.

방종하고 도덕에 어긋나는 젊은이들을 가리키는 말로 무엇 ‘족’이라고 불렸을까요?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태양의 계절』에서 나온 단어라는 점이 힌트가 되지 않을까요.

정답은 ‘태양족’으로, 외부에서는 불량 집단을 나타내는 표현으로, 당사자들에게는 기존 질서에 얽매이지 않는 신념의 표현으로 널리 퍼져 나갔습니다.

이시하라 신타로 씨의 강한 영향력을 엿볼 수 있는 일화이지요.

농구가 처음 탄생했을 때 무엇을 골대로 사용했을까요?

농구가 처음 탄생했을 때 무엇을 골대로 사용했을까요?

제임스 네이스미스 씨가 고안한 스포츠, 농구.

이제는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스포츠 중 하나죠.

고안 당시에는 환경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아, 체육관의 난간에 복숭아를 담는 바구니를 매달아 골대로 사용했다고 합니다.

‘Basketball’이라는 이름은 바구니를 뜻하는 basket에서 온 거예요.

그래서 일본어로 농구를 표기할 때 ‘籠球(바구니 공)’라고 쓰는 거군요.

궁금해하셨던 분들도 많았을 것 같네요.

쇼와 33년경 그 당시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히어로라고 하면, 무슨 가면일까요?

쇼와 33년경 그 당시 아이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히어로라고 하면, 무슨 가면일까요?

쇼와 33년 무렵에 히트하여 당시 아이들에게 유행했던 히어로라고 하면 누구일까요? 일본 히어로 프로그램의 원조이자, 그 이후의 히어로 작품들에 큰 영향을 준 작품이어서 히어로의 기억을 더듬으면 떠올리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힌트는 가면 히어로, 누군지는 모르지만 모두가 아는 히어로라는 점일까요.

정답은 ‘월광가면(겟코 카멘)’.

하얀 터번과 복면에 검은 선글라스를 쓴 독특한 비주얼, 오토바이를 타고 사람들을 구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죠.

악인이라도 과하게 상처 입히지 않는, 강한 신념을 지닌 히어로입니다.

패널 퀴즈 ‘어택 25’의 진행을 36년 동안 맡았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패널 퀴즈 ‘어택 25’의 진행을 36년 동안 맡았던 사람은 누구일까요?

패널 퀴즈 ‘어택 25’는 쇼와 50년(1975년)에 방영을 시작한 퀴즈 프로그램으로, 퀴즈 지식뿐만 아니라 패널을 빼앗는 전략성도 재미있는 포인트죠.

그런 ‘어택 25’에서 36년 동안 진행을 맡았던 인물은 누구일까요? 이 프로그램의 상징이라고도 할 수 있는 인물이어서, 프로그램 세트와 함께 떠올리는 분도 있을지 모르겠네요.

정답은 고다마 키요시 씨입니다.

정답에 대한 침착한 리액션, 술술 나오는 해설 등도 매력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