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억의 퀴즈로 기억이 되살아난다! 쇼와 시대의 연예·엔터테인먼트·스포츠 문제
옛날을 되돌아보는 건 즐거운 일이죠.연예,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등 추억의 화제를 떠올리다 보면 기억이 되살아나고 가슴이 설레는 순간이 찾아옵니다.여러분과 함께 그 당시의 사건들을 퀴즈 형식으로 돌아보지 않으실래요?지금은 당연해진 것들이나 시대와 함께 변해온 것들에 대해 추억을 꽃피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맞아, 그런 거 있었지!” 하는 즐거운 목소리가 들려올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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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시사 문제(1~10)
쇼와 후반부터 헤이세이 초반까지 이어졌던 호황기를 무엇이라고 부르나요?
쇼와 말기부터 헤이세이 초기까지 일본에는 호황기가 찾아왔습니다.
비즈니스 측면뿐 아니라 사회 전체가 독특한 분위기에 휩싸였던 그 시기는 무엇이라 불릴까요? 힌트는 호황의 실체, 자산 가치의 급등 뒤 급락으로 갑자기 터져 사라진 호황에서 유래했습니다.
정답은 ‘버블 시대’입니다.
이 시기에만 유행했다가 사라진 것들을 알아보는 것도 흥미롭고, 이 시기에 힘을 기른 기업들을 알아보는 것도 추천합니다.
쇼와 49년 당시, 야구계의 슈퍼스타 나가시마 시게오가 은퇴했을 때 ‘우리 거인군은’ 뒤에 이어지는 말은 무엇일까요?
일본 야구계를 상징하는 나가시마 시게오 씨는 선수로서뿐만 아니라 감독으로서도 활약한 인물이죠.
그 나가시마 시게오 씨가 선수 생활을 마감한 쇼와 49년(1974년)에 한 연설에서 “우리 요미우리 자이언츠는”에 이어서 한 말은 무엇일까요? 야구계에 남은 명언이며 다른 분야에서도 인용되는 말로, 자신이 떠난 뒤에도 그곳이 오래 지속되길 바라는 소망이 느껴집니다.
정답은 “영구히 불멸입니다”로, 나가시마 시게오 씨의 팀과 야구에 대한 강한 애정이 전해지는 말이네요.
쇼와 시대에 초등학생의 ‘장래 희망 직업 랭킹’에서 상위를 계속 차지했던 직업은 무엇일까요?
어느 시대든 아이들은 꿈을 품고 있지만, 되고 싶다고 느끼는 직업은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것들의 차이에 따라 달라지죠. 그런 아이들의 장래희망에 주목해 보면, 쇼와 시대의 아이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았던 직업은 무엇이었을까요? 일상 속에서 아이들이 무엇을 기대하고 있었는지, 어떤 스타가 존재했는지라는 점에서도 답이 떠오릅니다. 정답은 야구선수입니다. 스포츠 선수는 어느 시대나 인기가 높은 직업이지만, 예전에는 특히 야구의 인기가 높았던 탓에 야구선수라고 답하는 아이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쇼와 45년 오사카에서 개최된 일본 만국박람회의 상징이 된 건축물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예술가 오카모토 다로 씨가 디자인하여 쇼와 45년에 개최된 일본 만국박람회의 상징이 된 태양의 탑.
하얗고 큰 몸체에 앞면에 얼굴이 두 개, 뒷면에 하나가 있는 독특한 탑입니다.
탑 위쪽에 있는 얼굴은 ‘황금의 얼굴’, 정면은 ‘태양의 얼굴’, 뒷면은 ‘검은 태양’이라고 한답니다.
노인분들 중에도 태양의 탑을 본 적이 있는 분들이 계시겠지요.
강렬한 인상을 주는 이 디자인의 탑은 당시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오사카 엑스포 폐막 후 해체될 예정이었지만, 보존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많이 모여 쇼와 50년에 영구 보존이 결정되었다고 합니다.
일본의 초대 내각총리대신은 누구인가요?
일본에서 최초로 총리가 된 사람은 이토 히로부미입니다.
1885년부터 1888년까지 총리를 지냈습니다.
그 이후에도 1892년부터 1896년, 1898년, 1900년부터 1901년에 걸쳐 총리를 총 4차례 역임했어요.
더 나아가 이토 히로부미는 1963년 11월 1일부터 1986년 1월 4일까지 발행된 1,000엔 지폐에도 그려져 있었습니다.
업적으로는 일본의 전통과 서양의 문화, 근대적 통치 시스템을 결합한 대일본제국헌법을 제정한 것으로도 유명합니다.
쇼와 40년 11월부터 쇼와 45년 7월까지 57개월 동안 계속된 고도경제성장기의 호경기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쇼와 40년 11월부터 쇼와 45년 7월까지 이어진 고도경제성장기의 호황은 ‘이자나기 경기’라고 불립니다.
소득 수준의 향상 등으로 시민들의 생활에도 변화가 있었습니다.
더 나아가 심각한 환경 오염 문제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공업화가 진행되면서 공장의 배기가스와 폐수로 인한 대기와 수질 오염, 소음 등의 문제가 나타났습니다.
또한 공장 용수로 지하수를 과도하게 양수한 탓에 지반 침하와 같은 공해가 발생해 사회 문제로 비화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자나기 경기’의 ‘이자나기’는 일본 신화에 등장하는 국토 창조의 신 ‘이자나기노미코토’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종전 후 공습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이 일시적으로 살았던 판자집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현재는 평화로운 나라가 된 일본이지만, 한때는 큰 전쟁을 겪었습니다.
전후에 공습으로 집을 잃은 사람들 가운데는 ‘바락’이라 불리는 판잣집에서 생활한 분들도 있었다고 합니다.
전기나 가스, 수도도 없는 생활 속에서 매우 불편한 나날을 보냈습니다.
‘바락’의 본래 의미는 군대가 주둔하기 위한 숙사입니다.
그로부터 초라한 가건물이나 간이 건물을 뜻하는 말이 되었다고 해요.
오사카역 주변에는 전후 22년 정도까지 바락촌이 남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