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여름을 즐겁고 활기차게 이겨내자!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
축제나 해수욕장 개장 같은 여름 행사들은 어른도 아이도 마음을 설레게 하지만, 한여름이 되면 심한 더위 때문에 외출을 삼가시는 어르신들도 많으실 겁니다.노인 시설에서도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죠.시원한 실내에 있으면서도, 여름을 느낄 수 있는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도전해 보지 않으시겠어요?유카타나 불꽃놀이, 빙수 등 여름 모티프를 접하면서, 옛 여름 추억이 되살아날지도 모릅니다.그런 즐거운 옛이야기를 나누며, 멋진 만들기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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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자용] 여름을 즐겁고 건강하게 이겨내자!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31~40)
유령

더위가 ‘사르르’ 가시는 듯한, 유령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하얀 천의 유령이 두 손을 앞으로 내민 포즈의 작품이에요.
흰색 색종이가 아니어도, 색종이의 무늬가 없는 흰 면을 활용해 만들어도 괜찮습니다.
물론 여러 가지 색의 색종이로 접어도 즐거운 작품이 될 것 같아요.
접은 것에 눈과 입을 그려 넣어 봅시다.
여기에서도 어르신들의 개성이 드러나네요.
완성품은 리스에 붙이거나 매달아 가랜드의 파츠로 활용해도 좋아요.
유령 종이접기는 10월 할로윈에도 활약할 것 같네요.
바람개비

여름의 무더운 날에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것들이 있죠.
풍경 소리나 물뿌리기, 곳곳의 도토리묵 같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바람개비도 시원함을 느끼게 해주는 아이템 중 하나가 아닐까요? 여름에 부는 산들바람이나 입김을 불어 돌리는 바람개비.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왠지 시원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색종이의 네 곳에 칼집을 내고, 모서리가 중심을 향하도록 접어 봅시다.
이때 접힌 자국이 생기지 않도록, 접는 느낌이 아니라 모아 오듯 중심으로 가져가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바람개비를 이쑤시개로 고정하고 빨대에 장착하면 완성입니다.
어르신들도 어린 시절 바람개비로 놀던 기억을 떠올릴 만한 작품이네요.
초롱

여름이 되면 여름 축제가 열리고, 요양 시설에서도 여름 축제를 진행하는 곳이 있지요.
여름 축제에서 하는 게임이나 레크리에이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어르신들도 계실 것입니다.
더 나아가 어르신들이 여름 축제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종이접기로 만드는 초롱을 소개합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고, 복잡한 과정도 적어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작품이에요.
다양한 색의 색종이로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알록달록한 초롱을 늘어놓아 장식해 보세요.
여름 축제를 떠올리게 하는 초롱이라면, 어르신들도 여름의 즐거운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해피

8월에는 시설에서 여름 축제를 여는 곳도 많지 않을까요? 여름 축제의 실내 장식이나 8월 벽면 장식에도 추천하는 happi(하피)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한 장의 색종이를 사용해 접어 나갑니다.
조금 복잡한 과정도 있지만, 그만큼 완성하면 진짜 하피 같은 완성도입니다.
어르신들께 맞춰 주변 분들이 도와가며 접어 보세요.
완성한 하피 종이접기의 뒤쪽에 ‘축제’라는 글자를 검은 펜으로 쓰거나, 흰 종이에 쓴 것을 붙여 보세요.
그러면 더욱 본격적인 하피를 만들 수 있어요.
포땃리 반딧불이

요즘에는 많이 볼 수 없게 되었지만, 7월 무렵 밤하늘은 반딧불이가 날아다니는 시기입니다.
어르신들이 어렸을 때에는 반딧불이를 많이 볼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대나무 빗자루로 반딧불이를 잡았다는, 즐거운 추억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향수 어린 반딧불이 이야기도 떠오를 법한, 반딧불이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반딧불이와 엉덩이의 빛나는 부분을 따로 만들어, 빛나는 곳이 돋보이게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보통 길쭉한 몸을 한 반딧불이지만, 둥근 형태라서 귀여움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개 만들어 달력에 붙이거나 벽 장식 아이디어로도 추천합니다.
[노년층 대상] 여름을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자! 종이접기 아이디어 모음(41~50)
유카타
유카타는 여름의 풍물시이기도 하여, 유카타 차림의 분들을 보면 운치가 느껴지기도 하죠.
또 무더운 여름날에도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그래서 유카타 종이접기 만들기를 통해 어르신들께 여름을 느껴보시게 해드립시다.
종이접기 용지에는 다양한 무늬와 패턴이 있어요.
화려한 왜화(일본 전통 무늬)나 도트 무늬 등, 종이접기 특유의 무늬로 한번 만들어 보세요.
완성한 유카타에 오비(띠)도 달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유카타와 오비의 색을 고르는 것도 어르신들께서 즐기실 수 있겠네요.
돌고래
바다에서 튀어 오르듯 헤엄치는 돌고래의 모습을 표현한 종이접기 작품을 소개합니다.
먼저 종이접기에 접는 선을 내고,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접어 가는 동안 점점 돌고래의 모습이 되어 가므로, 어르신들도 즐겁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네요.
돌고래의 입 부분이나 꼬리지느러미 등도 한 장의 종이로 만듭니다.
그 때문에 약간은 세밀한 접기 과정도 있어요.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접으실 수 있겠죠.
완성품은 리스로 만들거나 달력에 붙이는 등으로 응용도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