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용] 날마다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

좋아하는 것을 손쉽게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에는 꿈이 있죠.

이 무늬의 종이로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또 만든 작품을 벽에 장식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아두면, 따뜻한 기분이 들고 치유받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오늘의 추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매일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날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하실 수 있어요.

꼭 이 글을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노년층 대상] 하루하루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1~10)

꾀꼬리

[종이학 1장으로 만들 수 있는] 간단하고 귀여운 꾀꼬리(왼쪽을 바라봄) 접는 법 ◇ 오리가미 일본 꿩새봄새 봄 작은 새 꾀꼬리 ◇
꾀꼬리

‘호호케쿄’라는 지저귐으로 알려진 멧새(우구이스)는 봄 종이접기 레크리에이션에 안성맞춤입니다.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어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참여하실 수 있겠네요.

연한 연두색 색종이와 동그란 스티커, 흰색 펜을 준비합니다.

삼각형이 되도록 반으로 접고, 접은 선을 따라 차근차근 접어 나가 봅시다.

우구이스의 몸이 완성되면 동그란 스티커와 흰색 펜으로 눈을 그립니다.

동그란 스티커가 없다면 검은색 펜으로 그려 주세요.

사랑스러운 우구이스 종이접기는 어르신들의 제작 의욕을 북돋워 줄 것 같습니다.

매화도 함께 만들어 같이 장식해 보세요.

방 안이 한순간에 환해질 거예요.

기프트 프레임

종이접기로 만드는! 간단한 [잉어 깃발 모양 선물 프레임] 만드는 법 (어린이날에♪) Origami Carp streamer shaped Gift or frame.
기프트 프레임

사진이나 과자를 넣을 수 있는 잉어깃발(고이노보리) 선물 프레임을 소개합니다.

같은 방법으로 색종이 두 장을 접어 겹쳐 하나의 프레임을 만들어요.

색종이 접는 과정은 복잡한 부분이 적어 어르신들도 쉽게 도전하실 수 있을 거예요.

프레임 안에 무늬 있는 색종이를 넣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프레임 자체를 잉어깃발 모양으로 만들어 사진이나 과자를 넣어 보세요.

과자를 넣을 때에는 클리어 백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어린이날에 손주가 집에 놀러 오는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선물 프레임에 과자를 넣어 손주에게 선물하면 아주 좋아할 것 같네요.

튤립 밭과 나비

[간단] 봄색 튤립과 나비 만드는 법💐 봄 벽면 장식 [입체 종이접기] 졸업식·입학·입園식에도 🌸 DIY 종이 튤립 만드는 방법. 오리가미. 종이꽃
튤립 밭과 나비

봄을 대표하는 꽃 중 하나인 튤립.

어르신들도 봄꽃 하면 튤립을 떠올리는 분이 많지 않을까요? 그래서 종이접기로 만든 튤립을 많이 만들어, 벽 한 면 가득 장식해 봅시다.

색종이 두 장을 절반 정도로 자르고, 다시 반으로 접습니다.

꽃잎 모양으로 잘라 붙여 나가세요.

튤립은 여러 가지 색이 있으니,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색으로 만들어 보세요.

튤립 꽃에, 만들어 둔 줄기와 잎을 붙이면 완성입니다.

함께, 나비도 종이접기로 만들어 장식하면 봄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나요.

봄의 따스한 기운이 전해질 것 같은 벽면 장식입니다.

[고령자용] 매일 바꿔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11~20)

메시지 카드

[어린이날] 긴타로와 잉어 깃발 메시지 카드 만드는 방법
메시지 카드

어린이날에 메시지 카드를 만들어 봅시다.

손주가 있는 어르신들께 꼭 만들어 보시길 권하고 싶은 것이 바로 이 어린이날 메시지 카드입니다.

어린이날이나 단오를 연상시키는 것을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들어 카드에 붙입니다.

예를 들어 잉어 깃발(고이노보리)이나 창포꽃, 금타로 등이 있습니다.

색종이나 도화지로 만드는 것 외에도, 붓으로 메시지를 쓰거나 그림을 그려도 좋습니다.

정성이 담긴 손작업 카드라면 받는 분도 분명히 기뻐하실 거예요.

괜찮으시다면 멋진 메시지 카드를 만드는 참고로 해 보세요.

종이컵 잉어 깃발

[보육원·유치원] 잉어 깃발 만들기♪ 간단한 만드는 법 [3세·4세·5세 아동]
종이컵 잉어 깃발

종이컵을 이용해 잉어깃발(코이노보리)을 만들어 봅시다.

미리 색이 입혀진 종이컵을 사용하면 더 쉽게 만들 수 있어요.

흰 종이컵일 경우에는 종이컵에 색종이를 붙여 보세요.

색종이나 종이테이프를 자르거나 찢어서 종이컵에 붙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늘 부분을 만들 수 있고, 찢어서 만든 비늘은 잉어깃발에 개성이 살아나요.

둥근 스티커로 눈을 붙이거나, 띠 모양으로 만든 색종이로 꼬리지느러미를 달아 줍니다.

철사 모루나 끈을 머리 쪽에 달아 빨대에 묶으면 완성입니다.

빨대가 달려 있으니 꽃병 등에 꽂아 테이블 위에 둘 수도 있어요.

시설에 장식하면 어르신들이 계절감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놓아두고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

[종이접기 히나 인형] 세워서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 Origami Hina doll
놓아두고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

연세가 많은 분들 중에는 어릴 적에 집에 일곱 단으로 된 히나 인형을 장식하며 축하하던 분들도 계시지요.

일곱 단 장식의 히나 인형은 매우 훌륭하지만, 놓을 공간에 곤란을 겪는다는 이유로 더 이상 장식하지 않게 된 가정도 많을 것입니다.

그래서 작은 공간에 놓고 장식할 수 있는 히나 인형을 손수 만들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일본 전통 무늬의 색종이로 몸을 만듭니다.

마지막에 접은 부분을 펼치면 세워 둘 수 있게 됩니다.

검은색 색종이를 작게 잘라 얼굴을 만든 뒤, 기모노를 입혀 주세요.

손끝을 섬세하게 움직이는 종이접기는 집중력을 높이고 뇌를 자극하므로 어르신들께 추천합니다.

즐겁게 종이접기를 하면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도록 해 보세요.

잉어 모양의 젓가락 봉투

[종이접기] 젓가락집 잉어 깃발 음성 해설 포함 [노인 레크리에이션] 오리가미 [집콕 시간]
잉어 모양의 젓가락 봉투

어르신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노인 시설이나 요양 시설 등에서 행사 식사를 제공하는 곳도 있지요.

그런 때에, 테이블 위에 살짝 올려두면 기분 좋은 잉어 깃발 모양의 젓가락 봉투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젓가락 봉투를 접어 봅시다.

봉투에 사용할 색종이에 금색이나 빨간색을 사용하면, 경사스러운 날에 어울리는 젓가락 봉투가 완성됩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잉어 깃발도 젓가락 봉투에 붙여 주세요.

접으면서, 어르신들께서 지금까지의 단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잉어 깃발 외에도 계절 장식을 젓가락 봉투에 붙이면, 여러 계절에 활용할 수 있어요.

꼭, 각자 취향대로 응용해 만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