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용] 날마다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
좋아하는 것을 손쉽게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에는 꿈이 있죠.
이 무늬의 종이로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또 만든 작품을 벽에 장식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아두면, 따뜻한 기분이 들고 치유받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오늘의 추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매일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날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하실 수 있어요.
꼭 이 글을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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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하루하루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1~10)
수제 부채

부채를 파딱파딱 흔들어 부치는 날도, 8월쯤 되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기성품 부채도 좋지만, 손수 만든 부채로 여름을 보내보지 않으시겠어요? 색종이 3장을 아코디언 접기(주름접기)로 접고, 풀이로 붙여 이어 주세요.
양쪽 끝에 나무젓가락을 붙이고,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합시다.
나무젓가락을 잡고 펼치면 부채가 됩니다.
응용으로, 빨간색 색종이에 흰색과 초록색 색종이를 짧은 띠 모양으로 잘라 붙입니다.
빨간 색종이에는 검은 점을 그려 넣고, 아코디언 접기를 해 주세요.
그다음은 같은 방법으로 만들면 수박 부채가 완성됩니다.
비 오는 날의 달팽이

손가락 끝 훈련에 최적인 벽장식 ‘비 오는 날의 달팽이’를 소개합니다.
종이를 접기, 잘게 자른 색종이로 고리를 만들기, 가위로 종이를 자르기와 같은 다양한 공정은 그때마다 손에서의 여러 자극이 뇌로 전달되어 뇌 활성화로 이어집니다.
또한 손을 사용하는 작업은 손을 사용하지 않는 작업에 비해 뇌 혈류량이 좋아지기 때문에 인지 기능 저하 예방에 효과가 기대된다고 합니다.
즐기면서 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어, 노인 시설의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킨타로

5월 어린이날에 금태랑 인형을 장식하는 가정도 많은 듯합니다.
금태랑처럼 상냥하고 씩씩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장식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5월의 종이접기 공작으로 금태랑을 접어 보세요.
얼굴, 머리카락, 몸을 각각 다른 색 종이로 접으면 진짜 금태랑 같은 작품이 완성됩니다.
복잡한 접는 방법이 적고 단순한 방법이라 어르신들도 도전하기 쉬운 작품일지도 모릅니다.
완성품에 종이접기 고이노보리를 곁들이거나, 대지에 붙여 장식해도 멋지게 완성됩니다.
[고령자용] 매일 바꿔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11~20)
설날 종이접기

한 장의 종이접기로 달마를 접어 봅시다! 단순한 접는 과정이지만 귀여운 달마를 만들 수 있어요.
완성한 달마에는 펜이나 둥근 스티커로 얼굴을 그리는데, 여러 가지 표정으로 꾸미는 등 다양하게 변형해 즐겨 보세요! 종이접기는 손끝을 사용하는 접기 동작과 다음 과정을 생각하는 활동을 통해 뇌를 자극하고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다른 분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도 할 수 있어 교류가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합니다.
종이접기 달마를 꼭 활용하셔서, 어르신들의 멋진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복주머니 봉투

잉어 모양의 포치 봉투를 만들어 봅시다.
어르신 가정에서도 5월 단오절에 고이노보리를 달거나 투구 장식을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또한 단오절과 어린이날은 골든위크 기간이기 때문에, 그럴 때 손주나 친척 아이들이 모일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 수제 고이노보리 포치 봉투에 넣어 건네는 것도 좋겠지요.
포치 봉투를 만드는 과정도 복잡하지 않아, 어르신들도 만들기 쉬울 수 있습니다.
또, 손수 만든 포치 봉투는 끈을 꿰어 가란드로도 만들 수 있어 실내 장식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 「감」

정원에서 여물어가는, 익숙한 가을의 맛이라고 하면 바로 ‘감’이죠! 그런 ‘감’을 양면 색종이를 사용해 접어 보지 않겠어요? 손끝 훈련도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가을 레크리에이션으로도 추천합니다.
연두와 주황색이 한 장에 있는 양면 색종이를 사용하지만, 없다면 다른 색의 색종이 두 장을 붙여서 대체할 수 있다고 해요.
색종이로 놀아본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은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이 만들어 벽면 장식으로 해도 멋지겠죠!
감

정원에서 열리는, 익숙한 가을의 맛이라 하면 감을 떠올리는 분도 많을 것입니다.
그런 감을 양면 색종이를 사용해 접어 보지 않겠어요? 손놀림 훈련도 되기 때문에, 어르신들의 가을 레크리에이션으로 추천합니다.
연두색과 주황색이 한 장에 붙어 있는 양면 색종이를 쓰지만, 없다면 다른 색의 색종이 두 장을 붙여서 대체할 수 있다고 해요.
색종이로 놀아본 경험이 있는 어르신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며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많이 만들어 벽면 장식으로 해도 멋지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