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것을 손쉽게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에는 꿈이 있죠.
이 무늬의 종이로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또 만든 작품을 벽에 장식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아두면, 따뜻한 기분이 들고 치유받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오늘의 추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매일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날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하실 수 있어요.
꼭 이 글을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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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하루하루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1~10)
벚꽃놀이 경단NEW!
@sachimama_asobi 그걸로 벚꽃구경 당고를 만들어 봤어요🍡🌸 오늘은 아주 따뜻해서 왠지 봄이 온 것 같은 기분이었어요! 어제는 아들들이 종이접기로 당고를 만들고 싶다! 그래서 어차피 하는 김에… 세 가지 색으로 벚꽃구경 당고로 만들어 봤어요🥰 종이접기로 풍선 만들어 본 적 있나요? 풍선을 만들고 그걸 젓가락에 꽂으면 완성이에요👏 아주 간단하니까 꼭 저장해 두고 만들어 보세요!! +‥‥‥‥‥‥‥‥‥‥‥‥‥‥‥‥‥‥‥‥‥‥+ 8·6·2살 남자아이, 좌충우돌 세 남매를 키우는 사치 맘입니다❀´- 100엔 아이템과 자연물·폐자재를 활용해 아이들과 하는 놀이와 간단한 공작을 소개하고 있어요. 편하게 좋아요·팔로우·DM 보내 주세요! +‥‥‥‥‥‥‥‥‥‥‥‥‥‥‥‥‥‥‥‥‥‥+집에서 놀기 집에서 놀기번역 아이와 놀기공작을 정말 좋아해요 수제 #origami#papercraft히나마쓰리 복숭아 축제히나마쓰리 #히나 인형 #히나 인형#히나 인형 히나 인형 종이접기종이접기 히나 인형 번역당고 벚꽃놀이 벚꽃구경 경단
♬ Cute – Audiolist Productions
히나마쓰리에는 빠질 수 없는 세 가지 색의 당고를 오리가미로 만들어봅시다.
초록, 하양, 분홍 색종이를 각각 한 장씩과 나무젓가락을 준비합니다.
색종이를 정사각형으로 두 번 접은 뒤, 부풀리듯 삼각형으로 접고 왼쪽과 오른쪽의 끝부분을 가운데로 접어 올려 풍선 모양을 만들어 봅시다.
작은 구멍 부분으로 숨을 불어 넣으면 부풀어진 풍선이 완성됩니다.
색종이 3장을 접어 풍선을 만들고, 나무젓가락에 찢어지지 않도록 살살 3개를 꽂으면 완성입니다.
히나 인형과 오다이리사마 옆에 두어 멋진 장식으로 해봅시다.
컬러풀 가ー랜드

형형색색의 가랜드는 걸어두기만 해도 그 자리의 분위기를 환하게 밝혀주는 아이템입니다.
경로의 날에 가랜드를 장식해 축하해 봅시다! 여러 장의 색종이를 각각 아코디언 접기로 접어 조합해 갑니다.
장식하기 쉽도록 끝부분에 작은 파츠를 달아주면 완성입니다.
색의 조합을 고민하는 과정이 센스를 발휘할 포인트죠.
아주 간단한 만드는 방법이라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도 분명 즐거울 거예요.
색종이로 만든 꽃 등을 함께 더해 경로의 날의 축하 무드를 한층 높여봅시다!
부채와 페이퍼 팬

일 년에 한 번 있는 경로의 날에는 화려한 장식으로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싶죠.
그런 분위기에 꼭 맞는 부채와 페이퍼 팬 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작업 공정이 간단해서 어르신들도 부담 없이 만드실 수 있어요.
준비물은 일본 전통 무늬 종이와 무지 색종이, 끈입니다.
전통 무늬 종이와 무지 색종이를 붙인 뒤, 아코디언처럼 접어 나갑니다.
가운데에서 반으로 접고 풀로 고정하면, 두 개를 합쳐 부채가 완성됩니다.
부채 두 개를 더 합치면 페이퍼 팬이 되어요! 아주 간단한 작업이지만 손끝을 많이 사용하므로 어르신들의 손가락 운동에 딱 맞습니다.
좋아하는 무늬로 만들어 보세요!
히나 인형

3월의 인기 행사인 히나마쓰리.
히나 인형을 장식하거나 가족과 함께 진수성찬을 먹었던 추억이 있는 고령자분들도 계시지요.
하지만 히나 인형은 놓을 공간이 필요해, 요즘에는 장식하지 않는 가정도 있다고 합니다.
그런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것이 작고 귀여운 종이접기로 만드는 히나 인형입니다.
4가지 색의 색종이를 준비해, 각각의 파트 크기에 맞춰 잘라 주세요.
오히나사마와 오다이리사마의 얼굴을 만들고, 부채나 홀(샤쿠) 같은 소품도 만들어 봅시다.
마지막으로 기모노를 만든 뒤 얼굴과 소품을 합치면 완성입니다.
손주에게 선물해도 분명 좋아할 거예요.
핼러윈 유령

10월 행사로는 할로윈이 있죠.
요양시설에서도 할로윈 행사를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그래서 10월 달력을 할로윈 유령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종이접기를 해서 유령을 만들어요.
또, 할로윈 하면 호박도 중요한 아이템이죠.
한 장의 종이로 호박을 든 유령을 접을 거예요.
주황색 색종이를 쓰면 호박으로 만든 잭오랜턴을 만들 수 있어요.
주황색 면이 호박이 되고, 흰색 면으로 유령이 완성됩니다.
할로윈을 잘 모르는 어르신들께 할로윈에 대한 소소한 상식도 곁들이면서 달력을 만들어 보세요.
석산의 종이 오리기

추분을 중심으로 전후 3일인 가을의 추석 성묘 기간(추분 무렵의 히간)에는 묘소 참배나 불단 청소, 공양 등을 하는 것이 통례입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매년 빠짐없이 성묘를 가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그렇다면 추분 무렵부터 10월경에 절정을 맞는 석산(히간바나)을 소재로 한 달력은 어떠신가요? 먼저 종이접기를 한 뒤, 히간바나 모양으로 오립니다.
오릴 때 섬세한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종이접기를 펼치면 정교한 히간바나 형태를 만들 수 있어요.
해피

8월에는 시설에서 여름 축제를 여는 곳도 많지 않을까요? 여름 축제의 실내 장식이나 8월 벽면 장식에도 추천하는 happi(하피)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한 장의 색종이를 사용해 접어 나갑니다.
조금 복잡한 과정도 있지만, 그만큼 완성하면 진짜 하피 같은 완성도입니다.
어르신들께 맞춰 주변 분들이 도와가며 접어 보세요.
완성한 하피 종이접기의 뒤쪽에 ‘축제’라는 글자를 검은 펜으로 쓰거나, 흰 종이에 쓴 것을 붙여 보세요.
그러면 더욱 본격적인 하피를 만들 수 있어요.


![[노인용] 날마다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https://i.ytimg.com/vi_webp/cb0fXGKp9ME/maxresdefault.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