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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용] 날마다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

좋아하는 것을 손쉽게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에는 꿈이 있죠.

이 무늬의 종이로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또 만든 작품을 벽에 장식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아두면, 따뜻한 기분이 들고 치유받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오늘의 추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매일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날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하실 수 있어요.

꼭 이 글을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고령자용] 매일 바꿔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11~20)

복와라이 종이접기

종이접기로 만드는 오카메(후쿠와라이)의 접는 방법 [정월 놀이]
복와라이 종이접기

후쿠와라이의 오카메가 사실은 ‘복을 부르는 신’이라는 것을 모두 알고 계셨나요? 그런 길조의 ‘오카메’를 종이접기로 접어 봅시다.

먼저 접는 선을 내고 나서 다시 접어 나갑니다.

조금 복잡한 부분이 있으니, 어려워 보이면 꼭 도와주세요.

완성한 ‘오카메’에 얼굴 부품도 만들어 붙이면 후쿠와라이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부품을 풀로 붙여 장식으로 즐겨도 좋겠네요.

종이접기는 예부터 전해져 와서 어르신들에게도 친숙한 놀이입니다.

종이접기를 통해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잉어 모양의 젓가락 봉투

[종이접기] 젓가락집 잉어 깃발 음성 해설 포함 [노인 레크리에이션] 오리가미 [집콕 시간]
잉어 모양의 젓가락 봉투

어르신들이 계절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도록, 노인 시설이나 요양 시설 등에서 행사 식사를 제공하는 곳도 있지요.

그런 때에, 테이블 위에 살짝 올려두면 기분 좋은 잉어 깃발 모양의 젓가락 봉투를 소개합니다.

종이접기로 젓가락 봉투를 접어 봅시다.

봉투에 사용할 색종이에 금색이나 빨간색을 사용하면, 경사스러운 날에 어울리는 젓가락 봉투가 완성됩니다.

종이접기로 만든 잉어 깃발도 젓가락 봉투에 붙여 주세요.

접으면서, 어르신들께서 지금까지의 단오에 대한 기억을 떠올리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네요.

잉어 깃발 외에도 계절 장식을 젓가락 봉투에 붙이면, 여러 계절에 활용할 수 있어요.

꼭, 각자 취향대로 응용해 만들어 보세요.

9월의 기념일 푸딩

[종이접기 1장] 간단해요! 귀여운 음식 ‘푸딩’ 접는 법 How to fold a pudding with origami. Easy!
9월의 기념일 푸딩

매달 25일은 푸딩의 날이라고 해요.

유래는 25가 말장난으로 ‘니코리(방긋)’로 읽혀, 푸딩을 먹고 웃는 얼굴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푸딩의 날이 되었다고 해요! 그런 방긋 푸딩을 종이접기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색종이 한 장을 준비해 삼각형으로 접어 접선을 만듭니다.

색이 있는 면을 위로 하고, 접은 선을 따라 양쪽을 가운데를 향해 접습니다.

다음으로 위쪽 삼각 부분을 내려 접어 약간 단을 만듭니다.

아래쪽도 같은 방식으로 위로 향하게 접어 단을 만듭니다.

아래쪽을 접어 올리고, 위 삼각 부분을 조금만 내려 접은 뒤 뒤집으면 완성입니다.

색종이 한 장으로 그릇에 담긴 푸딩이 만들어지는 것도 기쁘네요.

체리나 생크림을 토핑해도 맛있어 보여요!

유령

[종이접기] 유령 접는 법 origami ghost Paper Craft DIY 할로윈 Halloween
유령

10월 행사 중에서도 특히 최근에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크게 열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할로윈입니다.

어르신들께도 그런 할로윈 분위기를 느껴 보시도록, 유령 종이접기는 어떨까요? 여러 번 접었다 펴기를 반복해 접는 선을 만드는 등 절차는 많지만, 아주 작게 접어야 하는 부분은 적어서 너무 쉽지도 너무 어렵지도 않아 손끝을 움직이기에 딱 좋은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해외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면 좋겠네요.

초밥 종이접기

[종이접기 만들기] 일본 초밥 ~간단~ | 종이로 만드는 일본 초밥 / DIY-튜토리얼
초밥 종이접기

스시는 일본의 전통적인 요리로, 폭넓은 세대에게 사랑받는 음식이죠.

그런 스시의 기념일인 11월 1일 전국 스시의 날을 맞아, 입체적인 스시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네타(위에 올리는 재료)와 샤리를 한 장의 색종이로 완성하는 점이 포인트이며, 접어 넘기는 과정으로 각각의 경계를 뚜렷하게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접은 상태에서 펼치는 방법에도 신경을 기울여, 입체적이면서도 표면이 더욱 매끄러워 보이도록 마무리해 봅시다.

멩코

간단! 종이접기, 멩코 만드는 방법 / 종이 멩코 쉽게 만드는 법! [튜토리얼]
멩코

어르신들께는 익숙할 전통 장난감 멩코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만든 뒤에는 가족이나 데이서비스의 여러분과 즐겁게 멩코놀이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색종이 두 장으로 부품을 만들고, 마지막에 합체시키는 방법입니다.

색종이의 색 조합을 바꾸면 분위기가 확 달라져 멋진 멩코가 완성돼요! 데이서비스의 설날 레크리에이션이나 손주와 함께 만들기에도 딱이니, 꼭 도전해 보세요.

[고령자용] 날마다 즐기자! 오늘의 종이접기(21~30)

고양이 종이접기

[종이접기] 간단! "고양이" 만드는 법 origami cat
고양이 종이접기

2월 22일은 ‘고양이의 날’이라고 합니다.

2월에 어울리는 ‘고양이’ 종이접기를 만드는 즐거움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손끝 운동도 함께 해 보시지요.

손끝을 움직이면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도 기대할 수 있어요.

종이접기는 앉아서도 할 수 있고, 어르신들 중에도 어릴 적에 놀아 본 분이 많으실 거예요.

어르신들께 익숙한 놀이이기도 하고, 이번 ‘고양이’ 종이접기는 절차도 복잡하지 않아 무리 없이 참여하실 수 있어요.

완성한 자신의 작품을 시설의 벽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하는 등 마음이 따뜻해지는 작품입니다.

다른 작품과 조합하는 등의 아이디어로 더욱 아기자기한 완성도를 낼 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