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G MusicRecreation
멋진 시니어 라이프

[노인용] 날마다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

좋아하는 것을 손쉽게 형태로 만들 수 있는 종이접기에는 꿈이 있죠.

이 무늬의 종이로 무엇을 만들어 볼까요?

라고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두근거려요.

또 만든 작품을 벽에 장식하거나 인테리어 소품으로 놓아두면, 따뜻한 기분이 들고 치유받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이 글에서는 ‘오늘의 추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매일 내용을 업데이트하고 있으니, 날마다 다양한 작품을 접하실 수 있어요.

꼭 이 글을 참고하셔서,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노년층 대상] 매일 바꿔서 즐겨요! 오늘의 종이접기(21~30)

할로윈 과자 통

[종이접기] 할로윈☆과자 통 만드는 방법 [Origami] 사탕 용기 만드는 법
할로윈 과자 통

10월에 노인 시설이나 데이 서비스에서도 할로윈 이벤트를 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할로윈 이벤트나 10월 실내 장식에도 추천할 만한 종이접기를 소개합니다.

과자통의 부품을 색종이로 몇 개 접어 조합해 보세요.

할로윈 분위기의 오렌지색이나 검은색 색종이를 사용하면 더욱 분위기가 살아납니다.

손잡이 부분도 색종이로 만들어 과자통에 달면 바구니 느낌의 귀여운 완성품이 됩니다.

과자통에 색종이로 만든 검은 고양이와 호박을 붙이면 한층 더 할로윈다운 작품이 완성됩니다.

만들면서 어르신들과 할로윈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즐거울 것 같네요.

할로윈 페이퍼 팬

[할로윈 오리가미] 할로윈 페이퍼 팬 만들기 Origami Halloween
할로윈 페이퍼 팬

10월에 한창 분위기를 돋우는 행사 중 하나, 할로윈.

노인요양시설이나 데이서비스의 10월 행사나 레크리에이션에 할로윈을 도입하는 곳도 많은 듯합니다.

어르신들 중에는 할로윈에 대해 잘 모르시는 분들도 계신 것 같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할로윈 작품을 만들어 보며, 할로윈을 접해 보지 않으시겠어요? 이번에는 할로윈 페이퍼 팬을 소개합니다.

아코디언(주름) 접기를 한 부품을 조합해 원형으로 완성해 갑니다.

손가락을 많이 사용하므로 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완성된 작품은 시설의 벽이나 자신의 방에 장식해 보세요.

할로윈을 느끼면서, 어르신들이 계절감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작품이네요.

체육복

간단한 체육복 접는 법【간단 종이접기 레슨】
체육복

10월 하면 운동회의 계절! 그래서 종이접기로 체육복을 만들어 볼까요? 7.5cm 색종이를 두 장 사용해 위아래를 나눠서 만들 거예요.

먼저 윗부분부터 만들어 봅시다.

색종이를 두 번 네모로 접어 접는 선을 낸 뒤, 색이 있는 면을 위로 해서 펼쳐 주세요.

양쪽 끝을 중심선에 맞춰 접고, 아랫부분 절반을 바깥쪽으로 비스듬히 펼칩니다.

위아래 변을 맞춰 반으로 접어 붙이세요.

방금 펼친 부분이 소매가 되므로, 목 부분에 칼집을 내서 칼라를 만들어 줍시다.

바지도 같은 방식으로 접는 선을 내고 좌우를 중심선 쪽으로 접되, 아래를 조금 접어 올린 다음, 좌우 위쪽 모서리가 겹치도록 약간 비스듬히 접어 주세요.

위아래를 맞춰 반으로 접고, 윗부분 절반을 되접으면 완성이에요!

에호마키

[절분 종이접기] 에호마키(김밥) 접는 법 음성 해설 포함☆Origami Rolled sushi tutorial/다츠쿠리
에호마키

절분 날에 그해의 길한 방향이라 불리는 쪽을 향해 먹는 에호마키.

노인 시설의 절분 행사에서도, 먹기 쉽게 만든 에호마키를 먹는 곳이 있지 않을까요? 에호마키는 먹음으로써 그해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그런 길조의 의미를 지닌 에호마키를 종이접기로 접어 봅시다.

에호마키는 김의 검은 부분과 밥의 하얀 부분이 있지만, 한 장의 색종이로 접어 나갈 거예요.

조금 복잡한 접는 법도 있지만, 종이접기를 잘하시는 어르신이라면 즐기면서 만들 수 있겠네요.

어려운 부분은 주변 분들이 도와주세요.

속 재료는 둥근 스티커를 사용하면 간편하게 만들 수 있어요.

물론 색을 칠해도 좋습니다.

어르신들도 에호마키 작품을 통해 지금까지의 절분에 대한 추억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될지 모릅니다.

종이접기 문어

정초의 풍물시! 연 접는 법 [간단한 종이접기 방법에 대한 해설]
종이접기 문어

종이접기로 만드는 연, 여러분도 한번 도전해 보지 않으실래요? 간단한 접는 방법으로 멋진 연을 만들 수 있어요.

어르신들께도 익숙한 놀이니까요.

예전 기억을 떠올리며 즐기실 수 있을지도 몰라요.

모두 함께 만든 연으로 시설을 꾸미면 아주 활기찰 것 같네요.

종이접기는 간편하게 할 수 있어서 이야기 나누며 즐길 수 있는 게 좋죠.

어르신들끼리 소통의 장이 되기도 하고, 손가락을 움직여서 뇌 훈련에도 도움이 된답니다.

함께 즐겁게 종이접기를 즐겨봐요!

초롱

[종이접기] 종이 한 장으로 만드는 초롱🏮 집안 포장마차나 여름 축제놀이에 쓸 수 있어요! #shorts #공작 #craft #집놀이 #수제장난감 #육아
초롱

종이 한 장으로 만들 수 있는 ‘초롱’ 소개입니다.

초롱이라고 하면 축제나 즐거운 행사 때 장식하는 이미지를 떠올리게 되어, 보기만 해도 두근거리죠.

그런 초롱을 종이 한 장으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요.

접는 방법도 쉬워서 몇 번만 접어 나가면 완성됩니다! 위아래 부분에는 검은색 마스킹테이프 등을 붙여 분위기를 내보세요.

아주 쉽게 접을 수 있어 어르신들의 손가락 운동에도 딱이에요.

많이 만들어 방에 장식해 보세요!

군고구마

[종이접기] 군고구마 접는 법 Origami Baked Sweet Potato
군고구마

가을은 ‘식욕의 계절’이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음식이 맛있는 때이죠.

그런 가을의 별미 중 하나인 군고구마를 종이접기로 만들어 봅시다.

보라색 색종이를 고구마 모양으로 접어 나가기만 하면 되는 단순한 과정인 만큼, 고구마의 부드러운 둥글림과 어떻게 마무리하면 더 맛있어 보일지에 대한 감각이 중요합니다.

날을 세워 또렷이 접기보다는 살짝 가볍게 접어 나가면 더 부드러운 느낌으로 완성되니 그것도 추천해요.

고구마 겉껍질의 보라색이 중요하지만, 속의 노란 부분이나 포장지도 입체적으로 만들 수 있다면 더욱 맛있어 보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