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화이트보드를 활용해 즐기는 두뇌훈련 레크리에이션
데이 서비스 등에서는 두뇌훈련을 의식한 레크리에이션을 도입하고 있는 경우도 많을 것입니다.
어떤 고령자분이라도 어느새 빠져들게 되곤 하죠.
이 글에서는 그런 두뇌훈련 가운데서도 화이트보드를 사용해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화이트보드를 활용한 레크는 인원수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고 이해하기 쉬운 점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대인원일수록 분위기가 고조되고, 이용자분들끼리의 교류도 더욱 깊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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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대상】화이트보드를 활용해 즐기는 두뇌 훈련 레크리에이션(41~50)
왕따 한자를 찾는 퀴즈

칠판에 적힌 서로 똑같아 보이는 한자들 가운데, 모양이 조금 다른 ‘깔따구(짝에서 벗어난 글자)’ 한자를 찾아내는 게임입니다.
줄지어 선 한자들을 눈으로 따라가며 그중에서 이질감을 찾아내는 것이 뇌 활성화로 이어지네요.
적혀 있는 한자의 수가 많을수록 깔따구를 찾는 데도 시간이 더 걸리므로, 점차 개수를 늘려가며 머리를 제대로 굴려보는 것을 추천해요.
획수가 많은 한자, 지나치기 쉬운 작은 차이 같은 패턴으로 깔따구를 놓치게 유도해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공통 히라가나 빈칸 채우기 퀴즈

두뇌 트레이닝에도 효과적인 공통 히라가나 빈칸 채우기 퀴즈를 소개합니다.
이 퀴즈는 문장 속 여러 곳에 빈칸이 있고, 그 빈칸에 같은 히라가나를 넣는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か○○○き'의 경우, 빈칸에 'た'가 들어가는 식이죠.
문제에 따라 답이 여러 개일 수도 있고, 글자 수를 늘려 난이도를 조절할 수 있는 점도 큰 매력입니다.
먼저 4글자 정도부터 시작해서, 점점 빈칸의 수를 늘려 보세요! 또한 여러 단어를 나란히 두고 같은 히라가나를 넣는 방식으로 즐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공통 부수 채우기 퀴즈

약간 복잡한 문제에 도전하고 싶을 때는 공통 부수 채우기 퀴즈도 추천합니다.
부수란 한자를 구성하는 한 부분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松’, ‘村’, ‘林’의 공통 부수는 ‘기변(きへん)’이라는 느낌이죠.
먼저 공통된 부수를 가진 한자를 많이 골라낸 뒤, 그 한자에서 부수를 뗀 부분을 나열해 문제로 만듭니다.
또는 YouTube 영상 등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그 경우에는 난이도에 맞춰 일시정지를 해서 생각할 시간을 마련하는 등의 방법을 시도해 보세요.
단어 속에서 말을 찾아보자

다 함께 동시에 참여하면서 즐길 수 있는, 단어 속에서 다른 말을 찾아보는 게임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게임은 제시어가 되는 단어의 글자를 바꾸거나 뽑아내서, 다른 단어를 몇 개나 만들 수 있는지 생각해 보는 내용입니다.
예를 들어 제시어가 ‘とうもろこし(옥수수)’인 경우 ‘うし(소)’나 ‘しも(서리)’ 같은 단어를 만들 수 있습니다.
제시어와 제한 시간을 정해 누가 가장 많이 단어를 찾는지 겨뤄도 재미있습니다.
또한 서로 ‘이런 단어도 있었어’ 하고 발표하는 것도 좋습니다.
봄과 관련된 한자를 만드는 두뇌훈련

보드에 적힌 한자에 부품(획)을 덧붙여 다른 한자로 바꿀 수 있는지 도전해 보는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日’에 획을 더해 ‘春’으로 바꾸거나, ‘女’를 ‘桜’으로 바꾸는 등,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한자를 주제로 삼는 것을 추천해요.
한자 주위에는 전체적으로 여백을 두는 것이 포인트이며, 어디에 획을 더하면 좋을지 생각하는 단계부터 머리를 잘 써 보게 해 주세요.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 경우에는 어떤 이미지의 한자로 바뀌는지나, 덧붙일 위치를 힌트로 주면 생각해낼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획수 맞추기

여러분은 글씨를 쓰고 있나요? 특히 쓸 필요가 없다면 예전만큼 많이 쓰지 않게 된 분들도 많지 않을까요.
그럴 때 추천하는 것이 획수를 맞히는 퀴즈입니다.
한자 가운데 빨간색으로 그려진 부분이 몇 번째 획에 해당하는지 맞혀보세요.
처음에는 획수가 적고 쉬운 것부터 시작해서, 점점 획수를 늘리거나 ‘쓰기 순서가 어땠지?’ 하고 고민하게 되는 한자를 섞어봅시다.
틀려도 그때 외우거나 떠올리면 되니 걱정하지 마세요.
빈칸 한자 문제

요즘 젊은 분들은 컴퓨터와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한자를 어려워하는 경우가 많죠.
예전에 익힌 실력이라는 이유로, 어르신들께 ‘한자 빈칸 채우기 문제’로 즐거움을 드려봅시다.
한 글자 한자를 중심에 두고, 앞뒤좌우에 한 글자씩 빈칸을 설정합니다.
이번에는 ‘지’가 들어가는 두 글자 한자로 ‘토지(土地)’, ‘습지(湿地)’, ‘현지(現地)’, ‘지하(地下)’처럼 답해 나갑니다.
일종의 크로스워드 퍼즐의 한자판이라고 할 수 있겠죠.
중심에 둔 한자의 앞을 빈칸으로 할지, 뒤를 빈칸으로 할지에 따라 변주가 넓어지고, 두뇌 훈련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