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 대상】겨울에 즐길 수 있는 화이트보드 레크레이션을 소개합니다!
추운 겨울철에는 노인분들이 좀처럼 야외로 나가고 싶어 하지 않겠지요.
실내에서 할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하는 경우가 많지 않나요?
그런 가운데, 준비에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레크리에이션을 도입하고 싶으시죠.
이번에는 겨울과 관련된 화이트보드 레크리에이션을 소개합니다.
평소에 하고 있는 화이트보드 레크리에이션에 겨울 요소를 더해 계절을 즐기면서 진행할 수 있어요.
물론 치매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꼭 참고해 보세요!
[노년층 대상] 겨울에 즐길 수 있는 화이트보드 레크를 소개합니다! (1~10)
겨울과 관련된 그림 끝말잇기

그림이나 일러스트에서 연상하는 끝말잇기 게임입니다.
화이트보드에 끝말잇기가 되도록 그림을 그려 나갑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순서를 따라 그림에서 연상되는 단어로 이어 가 봅시다.
게임을 시작하기 전에 미리 화이트보드에 모든 그림을 그려 두면 진행이 더 매끄럽습니다.
“그림 그리는 것은 서툴다”는 직원분들께도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어르신들에게는 레크리에이션에서 “즐기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개성이 있고 맛이 있는 그림”으로 끝말잇기를 하면 웃음으로 이어지고, 어르신들도 한층 더 즐길 수 있지 않을까요? 꼭 모두 함께 즐기면서, 그림에서 연상하는 끝말잇기를 해 보세요.
설날 잡학 퀴즈

정월이나 절분 등, 일본에 예로부터 전해 내려오는 행사와 습관.
어르신들도 어릴 적부터 해 오신 풍습을 담은 퀴즈로 즐겨 보지 않으시겠어요? 어르신들께 익숙한 주제가 많아 접근하기 쉬워요.
기억을 떠올려 답하는 잡학 퀴즈는 두뇌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문제를 화이트보드에 적으면 기억을 더 쉽게 떠올릴 수 있겠지요.
알고 계신 내용이 출제되어 정답을 맞히면 성취감을 느끼실 수 있어요.
새로운 지식을 알게 되는 즐거움은 물론, 과거의 설날 기억을 떠올리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꼭 한 번 도전해 보세요.
겨울을 떠올리는 연상 게임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세츠분 등 큰 행사가 이어지는 겨울.
바쁜 직원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화이트보드 레크리에이션입니다.
어르신들께 1월이나 2월의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 단어를 말해 보시도록 해 봅시다.
많이 나온 단어들 중에서 다음 주제가 될 단어를 골라 갈 거예요.
첫 번째 주제는 1월이나 2월의 이미지처럼 ‘대략적인 큰 테마’로 정합니다.
그다음에는 나온 단어들 가운데서 답이 풍부하게 확장될 만한 것을 골라 주제로 삼아 봅시다.
답에 지역성이 있는 내용이라면 화제가 더욱 넓어집니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두뇌 훈련도 되니, 꼭 어르신들과 함께 시도해 보세요.
겨울과 관련된 것이 아니라 닭

“끝말잇기가 좀 매너리화됐다” 등, 끝말잇기에 익숙해진 어르신들도 계시지 않을까요? 그래서 추천드리고 싶은 게임이 ‘나카토리’입니다.
보통 끝말잇기는 말의 마지막 글자를 다음 사람이 이어서 단어를 떠올리는 게임이죠.
나카토리는 단어의 가운데 글자를 다음 사람에게 이어 갑니다.
끝말잇기에서 어미가 ‘ん’으로 끝나면 지는 것과 달리, 나카토리에서는 가운데에 ‘ん’이 오지 않도록 답해야 합니다.
게다가 3글자나 5글자처럼 홀수 글자의 단어를 생각해야 하므로, 끝말잇기보다 난이도가 더 높은 편입니다.
어렵게 느껴질 수 있지만, 사실 ‘조금 어렵다’고 느끼는 정도가 뇌 활성화에 더 효과적이라고 해요.
크리스마스 잡학 퀴즈

겨울에 빼놓을 수 없는 이벤트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에 관한 잡학을 퀴즈로 출제해, 그 정답을 생각해 보게 합시다.
화이트보드에 문제를 써서 보여 주면, 문제가 더 읽기 쉬워지고 집중력도 제대로 길러줄 수 있겠네요.
일본이 발상지가 아니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도 많을 것이라 생각하니, 이벤트에 대한 이해가 깊어지는 내용이네요.
정답이 복잡하면 고민에 빠지기 쉬우니, 단어로 답할 수 있는 단순한 문제로 만들고, 정답 설명을 통해 깊이 알게 해 주는 것을 추천해요.
설날과 관련된 단어 빈칸 맞추기 게임

설날과 관련된 단어를 생각해 보며 빈칸 채우기를 해 봅시다.
문제를 화이트보드에 적어 두면 어르신들도 원활하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빈칸 채우기 문제는 기억력을 단련하는 두뇌 트레이닝에 효과가 기대됩니다.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금까지의 자신의 기억 속에서 들어맞을 것 같은 단어를 떠올려 봅니다.
기억력을 활용해 정답이 될 단어를 상상하는 능력이 길러진다고 해요.
크리스마스나 정월대보름 등, 겨울과 관련된 테마나 행사로 바꿔 즐길 수도 있어요.
글자 수나 빈칸의 부분을 늘리는 등, 익숙해지면 난이도를 높여 보세요.
절분 구호로 말 모으기

2월 하면 ‘절분’이 떠오르죠.
절분 행사를 하는 요양 시설도 많을 텐데요.
이번에 소개하는 ‘절분 구호로 단어 모으기’는 절분 이벤트에 딱 맞는 레크리에이션이에요.
어르신들을 ‘오니는 밖으로(鬼は外)’ 팀과 ‘복은 안으로(福は内)’ 팀으로 나눕니다.
각 팀에서 ‘도깨비(鬼)’와 ‘밖(外)’, 또는 ‘복(福)’과 ‘안(内)’이 들어간 한자를 내어 경쟁하는 게임입니다.
해당되는 한자를 떠올리며 뇌를 자극해 치매 예방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꼭 2월 레크리에이션에 도입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