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용] 12월 건강 이야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겨울 레크리에이션
추운 겨울의 본격적인 12월에도, 계절을 느끼며 즐겁고 활기차게 보내고 싶으시죠.그렇다고 해도 외출이 어려운 시기이니,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레크리에이션을 찾는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그래서 이 글에서는 겨울을 느낄 수 있는 음악과 몸을 움직이는 체조, 두뇌를 쓰는 퍼즐, 추억에 남는 만들기 등, 12월에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보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들뿐이니, 꼭 마음에 드는 보내는 방법을 찾아보세요.따뜻한 실내에서, 웃음이 가득한 즐거운 시간을 보내봅시다.
[노년층 대상] 12월 건강 주제.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겨울 레크리에이션(1~10)
족욕

12월이 되면 겨울의 추위가 본격적으로 찾아오는 느낌이라, 몸을 따뜻하게 하고 싶다는 마음도 커지죠.
그런 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고, 릴랙스에도 딱 맞는 건강법이 족욕입니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는 단순한 방법이지만, 발을 따뜻하게 하면 혈액순환이 좋아지고, 전신을 따뜻하게 하는 데도 이어집니다.
대화를 즐기며 천천히 담그는 방식, 입욕제를 넣어 향을 즐기는 방식 등 폭넓은 응용이 가능한 것도 포인트예요.
신문지로 눈싸움

홋카이도나 도호쿠, 일본해 측에 사는 분이라면 ‘눈싸움’은 겨울 놀이의 정석 중 정석이죠.
저는 일본에서 말하면 따뜻한 지방에 살아서 눈싸움에 대한 추억이 전혀 없고, 어릴 적에는 눈으로 뒤덮인 은빛 세계에 동경하곤 했습니다.
둥글게 만 신문지를 눈뭉치에 비유해 ‘신문지로 눈싸움’을 하며 몸을 움직여 보지 않겠어요? 준비물은 많은 신문지와 표적이 될 페트병만 있으면 됩니다.
서로 마주 보고 앉아, 둥글게 만 신문지로 상대의 페트병을 쓰러뜨리는 레크리에이션이에요.
큰 페트병은 고득점으로 하는 등 변화를 주어도 좋겠네요.
분명 몸이 따뜻해질 거예요.
새해 엽서 만들기
https://www.instagram.com/p/CXX6UchrGnH/연말에는 매년 하는 연하장 만들기.
젊은 분들은 이메일이나 스티커로 끝내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하지만, 고령자분들 중에는 아직도 매년 연하장을 보내는 분들이 많을 것입니다.
그럼 12월 레크리에이션으로 연하장 만들기를 해보는 건 어떨까요? 띠나 ‘근하신년’ 같은 문구는 스탬프나 스티커를 사용하면 간단히 만들 수 있고, 거기에 한마디만添えれば 됩니다.
더 신경 쓰고 싶은 분은 직접 그림을 그려보는 것도 좋겠지요.
몇 분 정도 보낼 분을 추려서 꼭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요양 예방 체조 크리스마스

간단한 두뇌훈련이나 체조도 음악에 맞추면 즐겁게 할 수 있고, 리듬을 파악하는 것이 일상에서의 매끄러운 움직임으로도 이어집니다.
이번에는 E-girls의 크리스마스 노래 ‘Merry × Merry Xmas★’에 맞춘 체조네요.
목을 돌리기, 팔을 뻗기 등 단순한 동작의 조합이지만, 좌우 방향에 의식을 두면 사고력도 확실히 단련할 수 있습니다.
리듬 표현, 크리스마스 모티프의 표현 등도 주목 포인트이니, 즐거움의 부분도 확실히 강조해 봅시다.
곡 중간에 좌우 팔과 다리의 조합을 바꾸는 등, 두뇌훈련 효과를 높이는 복잡한 편곡도 추천합니다.
12월의 벽면 장식

12월이라고 하면 크리스마스, 연말, 떡치기 등 즐거운 일이 가득하죠.
그런 즐거운 마음을 담은 벽장식을 만들어 보지 않으실래요? 크리스마스를 메인으로 한다면 산타클로스, 순록, 크리스마스 케이크 데코레이션 등이 좋겠네요.
식물이라면 꽃양배추나 포인세티아도 손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요.
꽃양배추와 포인세티아를 조합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것도 가능해 보입니다.
셀로판지나 색종이꽃 등 재료를 바꿔서 만들어도 다양한 벽장식이 될 것 같아요.
가위를 사용하는 공작으로 우선 손끝을 포근포근 따뜻하게 데워봅시다!
크리스마스 트리 컬링

크리스마스트리 컬링을 소개할게요.
손가락으로 트리를 미끄러뜨리는 게임이에요.
12월의 추운 시기에도 실내에서 앉은 채로 즐길 수 있어요.
손가락과 손목을 움직이기 때문에 손의 기민함과 유연성이 높아집니다.
힘 조절이 어려워 집중력도 기를 수 있고, 점수 계산은 두뇌 운동이 되죠.
모두가 화기애애하게 플레이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소통도 늘어납니다.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느끼며 즐겁게 몸을 움직일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에요.
꼭 어르신들과 함께 즐겨 보세요!
콜라주로 올해의 한 글자 만들기

12월 레크리에이션으로 콜라주로 올해의 한 글자를 만드는 것을 추천합니다.
잡지나 신문에서 마음에 드는 글자를 오려서 도화지에 붙여 나갑니다.
글자를 찾는 과정도 재미있고, 자신다운 한 글자를 표현할 수 있어요.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감성과 생각을 형태로 나타낼 수 있어 아주 멋진 활동이 됩니다.
작품을 서로 보여 주면 대화도 더욱 활발해지겠지요.
가위나 접착제 다루기가 어려운 분들에겐 미리 오려 둔 재료를 준비해 두면 좋습니다.
모두 함께 즐겁게 한 해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세요.


![[고령자용] 12월 건강 이야기.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는 겨울 레크리에이션](https://i.ytimg.com/vi_webp/KGqY-dO4xgs/maxresdefault.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