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기자! 간단하고 추천하는 공예
어르신들에게 딱 맞는, 겨울 추천 공예 아이디어를 소개합니다!
겨울 하면 크리스마스나 설날 등 즐거운 이벤트와 행사가 많이 떠오르지요.
또한 계절 특유의 음식과 놀이, 날씨나 추위 등 여러 가지가 생각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어르신들이 겨울을 느끼실 수 있도록 하는 공예를 많이 모아 보았습니다.
따뜻한 실내에서 공예 레크리에이션을 즐겨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과 머리를 사용하므로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작품이라면 집에 가져가 사용하거나 장식해도 즐거움을 더할 수 있겠지요.
일상 레크리에이션에 꼭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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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층 대상] 추운 겨울일수록 즐겨보자! 간단 추천 공작(181~190)
종이접기의 에호마키 프레임

종이접기로 에호마키 프레임을 만든다니, 정말 즐거울 것 같네요.
손을 사용하니 손가락 운동도 됩니다.
좋아하는 절분 요소를 골라 붙일 수 있어서, 나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다 함께 만들어도 재미있고, 완성된 작품을 서로 보여주는 것도 멋지겠죠.
절분에 대한 추억담으로 꽃을 피울지도 몰라요.
완성한 에호마키 프레임은 방에 장식해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계절을 느끼며 모두 함께 공작을 즐겨 봅시다.
서예 첫 쓰기

서예는 새해의 소원과 결의를 아름다운 글씨로 표현할 수 있는 멋진 활동입니다.
어르신과 함께 좋아하는 말이나 메시지를 써 보세요.
본보기를 바탕으로 쓰는 것도 좋습니다.
펜이나 붓을 사용하면 손끝의 움직임을 촉진할 수 있어요.
마음을 가라앉히는 효과도 있다고 합니다.
심신의 건강에도 좋은 영향을 줄 것 같네요.
추운 겨울날, 따뜻한 실내에서 느긋하게 보낼 수 있는 시간이 될 거예요.
어르신의 마음을 아름다운 글씨에 담아 보지 않으시겠어요? 분명 멋진 작품이 될 거예요.
동백 장식

동백꽃 벽장식을 만들어 볼까요? 겨울의 끝을 알리는 화려한 꽃이지요.
종이로 동백꽃 꽃잎을 오려 내거나, 색종이를 돌돌 말아 만드는 등 어르신들도 즐겁게 참여하실 수 있어요.
꽃잎의 색과 모양을 다양하게 꾸며 세상에 하나뿐인 동백을 피워 보시는 건 어떨까요? 손끝을 쓰는 작업은 두뇌 활성화에도 좋다고 해요.
완성된 동백꽃 벽장식을 보면 분명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어르신들과 함께 계절의 변화을 느끼며 멋진 시간을 보내 봅시다.
우유팩 팽이

우유팩으로 만드는 팽이는 어르신들도 즐길 수 있는 겨울 공예 아이디어네요.
바닥에 구멍을 내고 이쑤시개를 축으로 쓰기만 하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표면은 펜으로 그림을 그리거나 마스킹테이프를 붙이는 등 자유롭게 꾸밀 수 있습니다.
손가락을 사용하니 두뇌 훈련 효과도 기대되네요.
완성된 팽이는 집에 가져가기에도 좋고, 함께 팽이 돌리기 대회를 열면 즐겁게 분위기를 띄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어르신들의 창의성을 이끌어낼 수 있는 멋진 겨울 공예 레크리에이션이 될 것 같네요.
세쓰분 리스

절분 리스 만들기는 어르신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멋진 공작입니다.
종이접기로 리스의 바탕을 만드는데, 복잡한 절차가 아니라 도전하기 쉬워요.
바탕이 완성되면, 귀신(오니)이나 오타후쿠, 호랑가시나무 등 절분과 관련된 파츠를 장식해 봅시다.
파츠는 어르신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고, 100엔 숍에서 구입한 것도 괜찮습니다.
개성이 풍부한 리스가 완성되겠네요.
계절을 느끼기 어려워진 어르신들도 제작을 통해 절분의 분위기를 즐길 수 있습니다.
완성한 리스를 벽에 걸면 시설 안이 화사해질 거예요.
간단한 테마리

털실을 이용해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테마리를 만들어 보자는 내용입니다.
먼저 신문지 등의 종이를 둥글게 말아 몇 겹 겹쳐 단단하고 예쁜 구체를 만든 뒤, 풀리지 않도록 셀로판테이프로 고정해 둡니다.
이 구체에 고무줄을 감고, 털실의 끝을 고무줄로 고정한 다음 구체에 감아 나가는 과정입니다.
한 가지 색의 털실을 전체에 감았다면 테마리는 일단 완성되지만, 여기서부터가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한 가지 색만이면 완성 모습이 다소 심심할 수 있으니, 다른 색을 감아 장식을 더해 더욱 선명하고 화사하게 마무리합니다.
어떤 색을 쓸지, 어떻게 감을지 등 다양한 어레인지를 생각해 봅시다.
종이 그릇으로 만드는 오니와 세쓰분 장식
종이 그릇으로 입체적인 도깨비와 오타후쿠를 만듭니다.
종이 그릇은 100엔 숍에서 파는 것으로 괜찮아요.
도깨비와 오타후쿠용으로, 종이 그릇을 잘라 말아 만든 색종이로 얼굴과 머리카락을 표현합니다.
도깨비 특유의 퍼머처럼 둥글게 말린 머리카락도 색종이를 돌돌 말아 만듭니다.
실이나 길고 가늘게 자른 색종이를 머리카락으로 붙여도 좋겠지요.
색종이를 말고 쥐는 과정이 있어 손을 많이 사용합니다.
‘손은 제2의 뇌’라고 할 만큼, 손끝에서 뇌로 이어지는 신경이 많이 나와 있다고 해요.
손과 손끝을 사용함으로써 뇌가 활성화되어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두뇌 트레이닝이 되기도 하는 공예 레크로, 멋진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